무더운 여름, 매너리즘에 젖어 흘러가는 대로 살던 저에게 교수님 의 치열한 삶은 많은 영감을 주었습니다. 누구나 늘어지게 늦잠자 고 싶을 주말 아침, 원주에서부터 오셔서 인터뷰가 끝나자마자 대 전의 연구원으로 쌩 달려가시는 뒷모습에서 한의학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만큼의 한의학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배우려면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습니다. 권보인 _ 세포면역학과 한의학의 만남 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