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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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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진출은 정말 해봄직한 일인 것 같아요.
한의계는 인력이 항상 부족하니까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될 때
그 길이 어려운 일일 수도 있어요. (중략)
한의학과 그 분야를 둘 다 아는 사람이 있으면 정말 힘이 돼요.
그러나 어려움들을 극복하고 정착을 하는 데에서 오는
그러니 진로선택을 할 때에 자기가 잘 할 수 있고
뿌듯함이 있고, 한국에 있을 때보다
하고 싶은 일들을 주저하지 말고 키웠으면 좋겠어요.
한방 치료에 대한 자신감을 많이 가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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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의약진흥원 현대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 팀장
1995년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입학 | 2006 꽃마을 한방병원 일반수련의, 침구과 전문의 취득
2007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석사 취득 | 2016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박사 취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