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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암 항암치료 환자의 부작용 관리                                                                  Hair Loss




               탈모



               Hair Loss












                General Consideration

                 - 탈모는 항암치료 관련 주요 부작용으로서 약 60~70% 환자에서 발생.
                 -  항암치료로 인한 탈모는 두피에서 가장 두드러지며, 총 모 밀도가 낮은 부위(정수리 주변 및 전두엽 부위)에서
                  가장 잘 나타나면 모발 회복도 가장 더디게 일어남.
                 - 눈썹 및 체모, 음모에서도 가변적으로 발생하며 일반적으로 두피보다 회복이 빠름.

                 -  항미세관제(Paclitaxel), 항종양항생제(Doxorubicin), 알킬화제(Cyclophosphamide) 등의 항암요법에서 높
                  은 빈도로 나타남.


























                 -  표적치료제는 일반적으로 탈모 증상이 거의 없는 편이지만 EGFR 억제제는 탈모 및 모발의 질 변화, 성장 속
                  도 변화, 다모증 등의 여러가지 모발 변화를 유발할 수 있으며, sorafenib 및 sunitinib의 경우 약 50% 정도의

                  환자에서 산발적인 탈모 증상이 나타남.
                 - 대장암 항암치료에 사용되는 약제의 탈모 부작용은 심하지 않으나 흔히 발생하여 환자의 우울감에 기여
                 -  특별한 치료는 없으나 모발이 항암화학요법 3-10개월 후 다시 자라나므로 환자에게 일과성이라는 것을 확신
                  시켜 주는 것이 도움이 됨




                Grade

                 - Mild (Grade 1): 모발 손실이 50% 미만인 경우, 특별한 추가 조치가 필요하지 않음.
                 -  Moderate (Grade 2): 모발 소실이 50% 이상인 경우, 환자의 심리 사회적인 영향을 고려하여 가발 또는 헤

                  어 피스 고려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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