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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al Incheon 39 The conceptions Of
environment
충을 덜어낼 수 있는 지속적인 소통체제의 마련과 마지막으로는 창작된 향토문화예술이 인천시
예술활동의 기회를 넓게 제공하고 경쟁력과 기획 민들에게 긍정적으로 소비될 수 있도록 효과적인
력을 높일 수 있도록 예술단체 간의 협업을 통한 방법을 살펴 일회성이 아닌 꾸준히 소비될 수 있
문화활동 지원기회를 마련할 것입니다. 도록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두 번째, 향토문화단체와 새로운 인천의 문화를 일부 향토문화예술은 소비성이 떨어지거나, 지
이어나가는 단체의 협력입니다. 객관적으로 향토 역 내에 새로운 문화예술 바람이 불면 자연스럽게
문화예술단체(지역 고유의 예술단체 등)는 상대적 도태되는 경향이 매우 큽니다. 하여 지원이 끊기
으로 빠른 변화를 받아드리는 새로운 문화단체( 면 아슬아슬하게 이어오는 향토문화예술도 사라
사설 및 지역 문화재단, 회관 등)보다 기획·방법적 져버리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인 접근의 한계가 있지요. 향토문화의 더 나은 발 일회성 지원보다는 장기적인 과제로써 향토문
전보다는 명맥이 끊기지 않게 유지하려는 목적에 화예술이 꾸준히 창작되고 시민과 가까이 할 수
서 한 발 더 나아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 있도록 최대한 다양한 측면에서 문화에 대한 목
다. 새로운 인천의 문화단체나 혹은 지역구별로 소리를 듣고 더 좋은 쪽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하
생겨나고 있는 문화재단 등과 협업을 통해 현 시 는 데에 앞장설 것입니다.
대에 맞게 발전해나갈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마
련하겠습니다. #5 네, 인터뷰에 응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구체적인 성과가
세 번째, 문화단체들과의 협력과 소통 뿐만 아니 나오길 기대하겠습니다.
라 인천이라는 지역적인 차원에서의 시와의 협력
입니다. 인천 내 문화단체와 예술가들로만 향토문
화예술을 이어가는 것은 결코 좋은 방법은 아닙니
다. 문화예술 역시 소비적인 측면이 강하기 때문에
때론 제공·접근적 차원에서 보다 넓게 다각도로 협
력 및 지원을 해줄 수 창구가 필요합니다. 창작된
향토문화예술이 인천시민들의 삶 속에 잘 스며들
수 있도록 접근성을 마련해 줄 수 있도록 시와 지
속적으로 소통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