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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al Incheon                   25                                  The conceptions Of
                                                                                            environment





                                                 Im Bong Ju

                                                 Author. 임봉주




                                                 땅끝 해남 출생

                                                 1998년 시집  『지상에서 꿈꾸는 천상』발표하며 시단에 나옴
                                                 2005년 계간  《자유문학》 신인상
                                                 2008년 시집  『꽃화살 바람의 춤』
                                                 2014년 시집  『풀잎은 나부끼고』
                                                 2019년 시집  『비탈에 선 꽃에게』
                                                 2021년 시집  『푸른 행성의 편지』
                                                 2021년 시집  『들꽃에 화엄의 길』
                                                 현재   인천문인협회 이사.





















                                                 저자 임봉주의  『들꽃에 화엄의 길』은 크게 3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
                                                 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편집부 한줄평
                                                 일상에서 그냥 지나쳤던 혹은 너무나 당연해서 느끼지 못했던 자연을 느껴볼
                                                 수 있었던 책이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모든 것은 하나 하나의 생명이
                                                 모여 만들어낸 기적임을 깨닫게 해주는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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