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ery+ 24 예술인천 2022 Vol.33 인천문인협회 임봉주 시집 <들꽃에 화엄의 길> 일상 속에 마주치던 풀꽃이 나에게 작은 것들의 소중함에 눈뜨게 했다. 자주 접하다 보니 친해지고 보면 볼수록 귀엽고 앙증맞다. 그 작은 꽃들이 내게 준 기쁨으로 이 시집을 풀꽃에게 바친다. - 작가의 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