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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통해 피부, 점막의 보호에도 역할을 한 정도 가벼운 조깅을 꾸준히 하는 게 좋지만
다. 그리고 비타민 D는 필수 비타민이고 규칙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 점심 먹은 후
햇빛을 통하여 체내에서 자연스레 생성되 가볍게 산책하거나 빠른 걸음으로 30분 정
지만 수험생은 햇빛을 쬘 시간이 절대적으 도 걷는 것도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
로 부족하기 때문에 비타민 D가 부족하기 그리고 흡연과 음주, 특히 음주는 그날 뿐
쉽다. 비타민 D가 부족하면 골밀도의 감소 만 아니라 다음 날 공부하는 패턴을 망가뜨
를 초래하여 뼈가 약해지기 쉬우며, 특히 릴 수 있으므로 반드시 마셔야 할 일이 아
수험생에게 발생할 수 있는 우울증, 무기 니라면 3년간 절제하는 것이 체력에 도움
력이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종합비타민 이 된다.
제를 먹는 것도 좋지만, 비타민 A, C, D를 영양제는 비타민 A, C, D와 필요하다
조합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 면 추가적으로 간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를
함께 복용하는 것도 좋다. 간은 우리 몸에
3. 수면 및 식습관, 운동, 보조영양제 서 해독작용을 담당하고 영양소의 소화, 흡
영양제 뿐만 아니라 식습관, 수면습관,
등 삼박자를 갖추면 더더욱 좋다. 수를 도와주고 몸의 각종 호르몬을 분해하
흔히 수험생활은 머리보다는 끈기 고 대사작용을 하는 역할을 한다. 간이 제
운동 등을 적절하게 균형을 맞추어
가 결과를 좌우한다고 말한다. 말 그대로 기능을 하지 못하면 해독작용이 원활히 이
100m 단거리 시합이 아니라 42km 마라 루어지지 못하여 몸 안에 노폐물이 축적되
꾸준히 생활하는 것이
톤, 아니 3년간의 긴 레이스를 누가 지치 고 이로 인해 쉽게 피곤해질 수 있어 집중
지 않고 끝까지 한결같은 체력과 마음가짐 력도 떨어뜨리는 결과를 낳게 된다.
3년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으로 시험장에 들어가냐의 싸움이다. 누구 3년의 수험생활을 돌이켜보면 평소 공
든 체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지 부하는 습관도 중요하지만 마지막 6개월이
로스쿨 생활을 건강하고
만 실천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이것을 실천 긴 수험생활에서 변호사시험 합격의 달콤
하는지의 여부에 따라 수험생활을 처음부 한 과실을 수확할 수 있을지 없을지 결정한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일 것이다. 터 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다. 필 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억을 되살려보
자는 아침을 거르지 않고 항상 챙겨먹기 위 면 밤을 세울 정도로 열심히 공부하다가 마
해 노력했다. 대개 밤보다는 아침에 머리 지막에 체력이 부족하여 힘들어 한 원우들
가 맑고 집중이 잘되기 때문에 일찍 일어나 을 많이 보았다. 필자가 로스쿨에 다닐 당
서 공부하는 습관을 통해서 깨어있는 시간 시에는 법대출신의 학생들이 많았지만, 현
에 최대한 집중해서 수험생활을 하였다. 아 재는 대부분 비법대출신들이 많아 입학부
침식사를 하는 습관과 야식을 먹지 않는 습 터 법에 대해 생소한 원우들이 많을 것이
관은 누구나 알지만 실천하기 매우 어렵다. 다. 법에 대한 개념, 즉 리걸마인드를 바탕
아침 식사는 소화에 부담이 가지 않은 정도 으로 하는 법 공부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
로 하는 것이 좋다. 필자는 시리얼류를 주 는 것이 아니고 시간적으로 성숙기를 거쳐
로 챙겨먹었고 기숙사 생활을 했기 때문에 평균적으로 2학년은 되어야 한다. 따라서,
기숙사에서 제공되는 아침식사에서 탄수 2학년 이후부터 더 열심히 법과 씨름해야
화물을 제외하고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할 체력을 길러야 한다. 앞서 말했듯이 영
챙겨먹었다. 아침 일찍 일어나기 위해서는 양제 뿐만 아니라 식습관, 수면습관, 운동
당연한 말이지만 늦어도 12시 이전에 수면 등의 균형을 적절하게 맞추어 꾸준히 생활
에 들어야 한다. 저녁 5시 이후에는 카페인 하는 것이 3년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섭취를 하지 않고, 낮잠은 30분 이하로 하 짧은 로스쿨 생활을 건강하고 즐겁게 할 수
는 것이 좋다. 운동은 아침에 일어나 30분 있는 방법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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