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46 - ebook
P. 46
HEALTH MENTORING 은 당연한 현상인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꾸준한 운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누구나 알
고 있다.
하지만, 시간이 항상 부족한 로스쿨생
에게는 헬스장에 등록해서 정기적으로 운
로스쿨 생활을 동을 한다는 것은 사치로 느껴질 수 있다.
그러기에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반
즐겁고 건강하게 하는 의약품 영양제 또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
하는 것이 좋다.
나만의
1.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을 구별
건강관리법 하여 구입 후 적절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다.
흔히 마트나 온라인 판매점에서 접하
기 쉬운 것은 ‘건강기능식품’이다. 건강기
능식품은 인체의 유용한 기능성을 가진 원
료나 성분을 사용해 제조·가공한 제품이
다. 건강기능식품은 함유된 원료명만 기재
돼 있지만 일반의약품의 경우 어떠한 성분
및 함유량이 상세하게 기재되어있다. 또
한, 일반의약품은 질병의 예방과 증상 완
화 및 개선에 대하여 직접적인 표현을 쓸
수 있으나 건강기능식품은 사용할 수 없
다. 이렇게 보면 일반의약품이 건강기능식
품에 비하여 더 우수한 것으로 보일 수 있
‘캠퍼스의 로망이란 머릿속에 있는 것 으나 결국 자신의 체질·기호에 따라 적절
이다.’ 필자가 처음 로스쿨을 갔을 때가 기 히 구비하여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억난다. 학부를 마치고 로스쿨에 입학했을
때 느꼈던 기분은 무언가를 이루고 처음으 2. 비타민 A와 D성분이 함유된 영양제
로 다시 돌아가 새로운 마음으로 새 삶을 를 섭취하면 좋다.
시작하는 기분이었다. 처음 1학기는 캠퍼 비타민 C가 항산화제 역할, 인체 면역
스 생활을 즐기고자 했다. 엉덩이 꾹 붙이 력 향상,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
박상윤 변호사·약사
고 앉아있기보다는 엉덩이를 가볍게 하고 과 비타민 B 역시 피로 해소에 큰 도움을
이리저리 돌아다니기 일쑤였다. 그 결과 준다고 하여 흔히들 섭취하는 영양제임은
(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촉탁변호사
(전)국회입법조사처 보건복지여성팀 입법조사관 처참한 성적표를 받고 정신이 번쩍들어 그 널리 알려져 있다. 하지만, 비타민 A(레티
(현)국회의원 권은희 의원실 보좌관
때부터 하루종일 책상머리에 앉아 머리를 놀)의 섭취를 간과하기 쉬운데, 비타민 A
푹 숙이고 수험생활을 했었다. 그러다보니 는 눈의 신진대사의 다양한 부분에 관여
자연스럽게 체력은 저하되고, 눈이 아프 하는 필수 성분으로 장시간 책을 볼 수 밖
고, 머리도 멍한 상태를 수시로 겪었다. 오 에 없는 수험생에게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랜기간 수험생활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체 것을 막고 눈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다. 또
력이 저하되며 수시로 피로감을 느끼는 것 한, 콜라겐의 합성 촉진과 분해, 억제 기능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