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3 - 세계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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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까비따교회에서는 매주 주일                            공하였고, 또한 정품인 새 탁구대를 보고타에서

            대면 예배를 계속 드리고 있습니다                         구입하여 트럭으로 운반한뒤 이 곳 탁구대실에
                                                       비치하였습니다. 불신자 청년, 청소년들을 전도
              현재 변종 코로나가 계속 확산되고 있지만, 저                하고 교인들의 친교 다목적으로 사용할 예정입
            희가 목회하는 또까비따교회에서는 매주 주일                    니다.
            대면 예배를 계속 드리고 있습니다. 몇 달 전부터                  그리고 저희가 목회하는 또까비따교회에서는

            는 이 곳 농촌지역에도 느리지만 인터넷이 보급                  작년 9월부터 주일예배 전후에 선교사가 직접 교
            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1월부터는 영상 예                인들을 차로 수송(pick up)하고 있습니다. 교인
            배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뚱하시에서 전문 기술                   수송용 선교 차량은 2008년형이라 다소 오래 되
            자를 불러서 성전 예배실에 인터넷 무선 wifi를                어서 수리도 자주 하는 편이지만, 아직까지는 상
            설치하였습니다 (이전에는 면소재지 이상, 도시                  태가 양호한 편입니다. 이곳에는 30년(1980년형,
            지역에만 인터넷이 보급됨).                            1990년형) 이상 된 차들도 잘 굴러 다닙니다. 또

              특히, 최근에는 뚱하시에서 대형 화면이 나오                 한 이 곳은 연중 우기가 약 9개월이나 되며, 특히
            는 얇은 대형 모니터를 새로 구입해서 성전 예배                 이곳 고산지대 (해발 3,200m)에는 비탈지고 패
            실 강단 방향에 설치하여, 주일 영상(찬양) 예배                인 진흙 언덕길이 많아서, 교인 수송시에 때때로
            를 더욱 활기차게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청소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곤 합니다.

            년 전도를 위하여 신축된 친교실 안에 컴퓨터들                    주일예배 전후에 교인 수송을 하게 된 사유
            을 구입해서 비치하였습니다.                            는 교인들 대부분이 원거리에서 말과 오토바이
                                                       로 교회에 오다가 떨어져 다치는 사례가 자주 있
            청소년들과 불신자들을 위해                             고, 도보로 오는 연로한 교인들은 무릎 통증으로
            탁구대를 설치했습니다                                잘 걷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며 불신 부모를 둔 일
                                                       부 어린이들은 먼거리를 걸어서 교회로 오기 때

              지난 1월과 2월에는 뚱하시에서 건축 기술자                 문입니다. 그래서 작년 9월부터 교인 수송을 시
            와 함께 건축 자재들을 운반해 이 곳 또까비따교                 작하게 되었습니다.
            회의 부속 건물의 하나로서 탁구대실을 신축, 완
                                                         그런데 때때로 뚱하시에서 왕복 약 1시간 반
                                                       걸려서 오토바이로 또까비따교회의 주일예배에

                                                       참석하기 위해서 달려오는 교인들을 볼 때에는
                                                       미안한 마음도 듭니다. 주일예배에 참석하기 위
                                                       해서 가장 멀리서 오는 그들을 제가 수송(pick
                                                       up) 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기도 제목ㅣ이곳의 날씨가 연중 약 9개월이 우기입
                                                       니다. 특히 경사가 심하고 비탈지고 미끄러운 산 언

                                                       덕길이 많아서 교인수송(pick up)시 때때로 위험한



                                                                                                                                                                                                                   세계선교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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