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평
시 부문
제6회 인천대 문학상 시 부문에 응모한 인원은 예년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었으나, 그 어느 해보다 뛰어난
시적 성취를 보이는 작품들이 많아서 즐거운 마음으로 심사
에 임했다. 1차 독해를 끝내고 2차 독해 대상으로 올려서 조
금 더 꼼꼼히 읽어본 응모작들은 아래와 같다. (가나다 순)
「거미를 위하여」 외 2편
「눈밭에 남긴 발자국」 외 2편
「말발굽 부수기」 외 2편
「무제 (無題)」 외 2편
「물고기 소년」 외 2편
12 인천대 문학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