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39 - 세명대30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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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습니다. 한계에 도전할 때 새로운 창조는 시작됩니다. 창조는 과거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안일이라는
제1편
습관의 벽을 넘어설 때 비로소 빛을 발하게 됩니다. 비약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점검 대학의 역사_
30년의 발자취
해야 하겠습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초심은 지키고 있는지, 자신의 역할은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지, 변화와
혁신을 위한 각오는 되어 있는지에 대한 깊은 성찰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아프리카 속담에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동안 오늘의 세
제2편
명대학교가 있기까지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해 왔습니다. 발전은 리더 한 사람만의 힘으로 이루어지지 않 교육활동
습니다. 세명가족 모두의 깊은 관심과 애정이 함께 조화를 이룰 때, 세명대학교는 성장과 발전을 거듭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변화와 혁신의 고삐를 늦추지 말고, 명문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한 비전과 희망을 공유하기 제3편
위해 서로의 결속을 다지는 자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연구활동
돌이켜보면, 2007년부터 중장기발전계획인 「세명 2015」에서 세명대의 인재상을 미드필더 양성으로
두고 인성중심·실용 전문화·글로벌화 등 3대 목표, 6대 전략, 63개의 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진행한 것
은 앞서 살핀 바와 같다. 그 결과, 2008년 8월 22일에는 교육과학기술부 ‘우수인력 양성대학 교육역량 강 제4편
학생기구 및
화사업’ 지원 대학으로 선정되었으며, 2010년 6월 9일 교육과학기술부가 학부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학생활동과 지도
도입한 ‘학부교육선진화 선도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된 전국 11개 대학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2012년에 발표된 대학 구조개혁 평가 결과에서 우리는 ‘2013년도 재정지원제한대학’이라는 오명을 짊어
져야 했다. 이 같은 수모에도 불구하고 전체 구성원은 다시 허리띠를 졸라매고 학교 발전의 원동력이 되기 제5편
대외교류·협력과
위해 너나없이 힘을 보탰다. 그 결과 우리는 다음 해에 재정지원가능대학으로 원상복귀하는 데 성공했고, 지역사회 활동
내친 김에 2014년에는 융합디자인학부와 미디어문화학부가 CK-Ⅰ지방대학 특성화사업에 선정되는 기
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렇게 이어지는 성과에 힘입어 우리 세명대학교는 구성원 모두가 동참하는 내실 있
제6편
는 경영을 통해 ‘잘 가르치는 대학’을 실현하기 위한 목표를 향해 차근차근 나아가기 시작했다.
교육행정,
재정 및 시설
제7편
대학원 및
대학 부속기관
20110523 개교20주년 기념촬영
SEMYUNG UNIVERSITY 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