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8 - 대한민국랜드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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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3 그리스의 아크로폴리스 4 파리의 에펠탑 5 인도의 타지마할
서울의 랜드마크는 무엇일까. N서울타워, 숭례문, 63빌딩 등이 있다. 하늘 높이 솟아오른 랜드마크는
아테네의 상징이자 랜드마크. 해발 150m 1889년 5월 프랑스 혁명 100주년을 기념하기 인도의 상징 건물. 무굴제국 5대 황제인 샤
단순히 상징을 넘어 도시나 국가의 경쟁력으로 이어진다. 1987년 사업지 선정 후 30년 만에 완공된
지점인 아크로폴리스에는 세계문화유산 1호인 위해 세워진 철제탑이다. 1만8천여 개의 자한이 아내의 죽음을 애도하며 1632년부터
롯데월드타워는 서울의 새 랜드마크로 떠올랐다. 파르테논 신전이 있다. 세계에서 가장 균형미가 금속 부품과 250만 개의 못이 사용됐다. 22년에 걸쳐 지었다. 타지마할은 세계 7대
뛰어난 건축물로 평가되는 파르테논 신전은 초창기 흉물 취급을 받기도 했지만, 매년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빛과 각도에
프라임 오피스 (14~38층) 아테네 수호 여신인 아테나를 모시던 곳이다. 7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프랑스 최고 따라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인상적이다.
비즈니스에 필요한 최상급 인프라와 환경을 제공한다.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1991년 유네스코 198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서울스카이 (117~123층)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구름 위를 걷는 체험을 선사하는 스카이워크와 이곳에서 조망하는
서울 야경은 국내외 관광객들을 끌어들일 것으로 보인다.
프리미어7 (108~114층)
약 400m 상공에서 한강과 호수를 조망할 수 있다.
업무 겸 사교 공간으로 활용된다.
시그니엘 서울 (76~101층)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초고층 호텔로 전 객실(235실)에서
서울의 스카이라인과 야경을 즐길 수 있다.
시그니엘 레지던스 (42~71층)
업무와 사교, 거주와 휴식 공간을 갖춘 레지던스는
사진 / 롯데물산 제공
223세대로 구성된다.
프라임 오피스 (14~38층)
비즈니스에 필요한 최상급 인프라와 환경을 제공한다.
EPA=연합뉴스
포디움 (1~12층)
금융센터, 프리미엄 헬스케어센터, 피트니스 센터 등
원스톱 리빙(생활)을 가능케 하는 복합 서비스 시설을 갖췄다
세계인의 '버킷리스트' 오를 주요 랜드마크들
EPA=연합뉴스
1 두바이의 부르즈 칼리파 2 대만의 타이베이 101
아랍에미리트의 관광도시 두바이의 지상 101층짜리 빌딩으로
랜드마크. 828m로 세계에서 가장 높이는 508m. 89층
높은 건물이다. 영화 ‘미션임파서블4’의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6 바르셀로나의 사그리다 파밀리아 7 리우데자네이루의 예수상 8 시드니의 오페라하우스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123층과 타이베이의 낮 경관이 멋지고, 세계적인 건축가 가우디가 설계한 건축물 높이 38m, 쭉 뻗은 양팔 간격 28m, 무게 세계 3대 미항인 시드니 하면 떠오르는 건축물.
124층 사이에 자리한 전망대에서는 야경은 한층 황홀하다. 원래 중에서도 역작으로 꼽힌다. 바르셀로나 1만1천145t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조개껍데기를 연상시키는 지붕 설계가 특징인 이
두바이의 화려한 경관을 한눈에 담을 대만의 관광 중심지는 시먼팅 기념엽서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이 성당 건물은 조각상으로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다. 건물은 호주인들에게는 음악당 이상의 상징성이
수 있다. 축구장 60배 규모의 초대형 거리였는데 2004년 타이베이 옥수수자루 모양으로 하늘을 찌를 듯 솟아오른 있다고 한다.
쇼핑센터인 두바이몰이 입주한 이곳은 101이 준공된 뒤 이 건물이 첨탑이 눈길을 끈다. 1882년 착공했지만 아직도
AP=연합뉴스 연간 1천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다. EPA=연합뉴스 위치한 둥취로 바뀌었다. 공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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