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제42주년 개교기념식 발행인 이병기 주간 송동근 간사 최민경 편집장 오다영 발행처 입학처 홍보센터 주소 대전광역시 동구 충정로 21 전화 042-670-9590 2020년 10월 29일 (목) 244호 ANNIVERSARY 지난 10월 16일(금), 9동 9층 연회장(나눔홀)에서 10월 18일(일) 개교기념일을 맞아 제42주년 개교기념식이 진행됐다. 이 기념식은 이사장, 총장, 부총장, 총동문회, 총학생회, 부서장, 수상자 등 약 40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인 故 이기석 박사 추모식을 시작으로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 표창 17명, 대학발전공로 감사패 2명, 자랑스러운 동문인상 표창 5명, 총동문회 공로자 표창 6명, 총동문회 장학생 장학증서 6명, 교직원상조회 장학생 장학금 16명에게 표창장 및 감사패 등을 수여했으며, 총동문회 대학발전기금 전달이 있었다. 개교 42주년으로 더 큰 도약을 맞이한 우리 학교를 위해 공헌한 모든 분께 박수를 보낸다. / 오다영 기자 이병기 총장 · 이정화 부총장 2020학년도 2학기 5주차부터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 캠페인 동참 제한적 대면 수업 전환 우리 학교 이병기 총장과 이정화 부총장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극복을 지난 9월 14일(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가 확산되면서 제12차 교무위원회를 통해 3, 4 위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지난 9월 24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지난 주차까지 전면 비대면 수업을 결정했다. 그리고 5주차부터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해당 3월 초 외교부에서 시작된 릴레이 공익 캠페인으로,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하는 수업 운영 원칙과 방역 관리를 철저히 한다는 전제로 학과별 운영 계획에 따라 제한적 이겨내자는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시작됐다.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 거품이 대면 수업을 진행한다. 더해진 그림과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이라는 극복 메시지가 적힌 팻말을 들어 소셜 학과별로 실험·실습·실기 교과목들은 교수자의 결정에 따라 대면, 비대면, 혼합수업으로 운영 미디어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 세 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되고 상담 교과목을 포함해 이론 교과목들은 전면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하지만 국가시험을 이병기 총장과 이정화 부총장은 동남보건대학교 이규선 총장의 추천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 응시하는 3, 4학년 학우들은 국가시험과 관련된 교과목만 대면 수업을 허용한다. 하게 됐다. 다음 주자로 대한치과기공사협회 주희중 협회장, 우송정보대학교 정상직 총장, 대 / 정아빈 수습기자 전과학기술대학교 이효인 총장을 추천했다. 이 총장과 이 부총장은 ‘Stay Healthy 대전보건대학교’ 문구와 함께 “불편함을 겪고 있을 학생 들이 안전한 대학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 김규리 수습기자 INDEX 01 제 42주년 개교 기념식 05 우리에게도 설 자리가 필요하다 02 이병기 총장 정부 포상 수여식 06 재가 되어버린 간호사들 03 2020학년도 2학기 중간고사 안내 08 집에 있으면 뭐 하니? - 차가운 언택트 시대의 04 병원 실습을 위한 예방 접종 리스트 따뜻한 온택트 02 | 대학 42 개교 42주년 기념사 하며 박애·근면·탐구의 설립정신을 되새기면서 마음가짐을 다잡아봅니다.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하여 참석하신 불철주야 대학발전을 위하여 노고를 아끼지 ANNIVERSARY 안녕하십니까. 대전보건대학교 총장 이병기입니다. 대전보건대학교 개교 42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참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또한 설립자 이기석 박사님을 추모 않으시는 이여덕 이사장님과 김용태 총동문회장님과 임원진 여러분, 그리고 전체교직원님과 학생자치기구를 대표하는 고성준 총학생회장과 임원진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아울러 오늘 이 자리에서 이사장 표창장을 받으시는 장기근속 교직원과 헌신적인 대학발전의 공로를 기리기 위하여 감사패로 우리들의 고마움의 뜻을 전하는 성산문화재단 류성열 이사장님과 (주)비젼 조택연 대표이사님, 그리고 자랑스러운 동문인상을 받으신 동문께 청운인을 대표하여 심심한 축하의 말씀을 올립니다. 존경하는 내빈 그리고 청운가족 여러분! 대전보건대학교는 1977년 설립 이래 국민보건향상과 지식정보사회를 선도하는 보건융합 전문인 인재양성으로 국가와 사회에 이바지해오고 있습니다. 오늘날 유래 없는 감염병의 등장으로 언택트의 시대가 도래하였습니다. 포스트 코로나의 시대, 뉴 노멀 시대로의 진입으로 교육환경의 급변은 우리들에게 새로운 문명의 질서와 신인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대전보건대학교는 새로운 이정표로서 우리의 모든 교육역량을 집중시켜야만 합니다. 또한 생명존중과 건강증진의 이념 아래 40여 년간 배출된 7만여 명의 동문 들과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고자 합니다. 또한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조직문화는 물론 개개인 각자의 사고도 적극적으로 변화되어야만 생존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비봉산 기슭에서 세계의 보건과학기술을 선도하는 미래의 위대한 100년 대학건설을 바라보면서 우리는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북돋 우고 끈기 있는 실천으로 신인재 육성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청운가족 모두의 마음과 힘을 더해주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학생 여러분! 20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 은 바로 ‘꿈’입니다. 마크 트웨인이 ‘꿈을 버리지 말자. 꿈이 사라지면 당신은 존재하지만 사는 것은 끝난 것’이라고 말했듯이, 여러분 대학시절에 구체적인 꿈을 적고, 그 꿈을 이루어 가는 계획들을 실행해야 합니다. 아티스트 박진영(jyp)은 ‘열정이 있다면 실력은 언젠가 생겨난다. 사람들은 재미있어하고 사랑하는 대상에 빠졌을 때 어마어마한 힘을 발휘한다’라 고 자기의 성공담에 대하여 이야기했습니다. 학생 여러분.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일들을 열정을 가지고 즐기면서 하십시오. 꿈이 이루어집니다. 사랑하는 청운가족 여러분! 뜻깊은 개교 42주년을 맞이하였건만 코로나19 감염병의
확산으로 인해 예년에 비하여 축소된 개교기념식을 진행하게 되었음을 아쉽게 생각하며, 넓은 아량으로 양지하여 주시고 대부분의 교직원님들을 직접 뵙지 못하는 아쉬움을 지면으로나마 인사를 전합니다. 다시 한 번 대학발전공로로 감사패를 수용하신 두 분과 표창을 받으신 교직원분들께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끝으로 이여덕 이사장님과 법인이사님, 전임총장님, 그리고 사랑하고 존경하는 청운가족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모든 청운인들의 건승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2020년 10월 18일 대전보건대학교 총장 이 병 기 올림 이병기 총장 정부 포상 수여식 대한치과기공사협회 MOU 협약식 지난 9월 22일(화), 우리 대학 9동 2층 부속실에서 이병기 총장의 정부 포상 수여식이 진행됐다. 지난 9월 18일(금), 우리 대학 9동 2층 대회의실에서 이병기 총장과 대한치과기공사협회장 이병기 총장은 우리 대학에 재직하는 동안 교육자로서 헌신적으로 봉사하여 국민교육 발전 주희중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치과기공사협회 MOU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헌법에 따라 황조근정훈장을 받았다. 통해 양측의 좋은 발전이 기대된다. /
정아빈 수습기자 / 오다영 기자 장례문화 선도와 발전에 기여하는 2019학년도 HIT 청주시 시설관리공단 MOU 협약식 미래 교육 성과 공로 및 표창장 수여식 지난 9월 15일(화), 청주시 목련공원 회의실에서 청주시시설관리공단과 산학협력 협약식이 지난 8월 31일(월), 우리 대학 부속실에서 2019학년도 HIT 미래 교육 성과에 대한 공로 및 진행됐다. 협약식에서는 청주시시설관리공단 장홍원 이사장과 장례지도과 최정목 학과장이 표창장 수여식이 열렸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로 인해 무기한으로 연기됐던 수여식은 참석했다. 또, 우리 학교 장례지도과 학생들이 합동위령제에 참석해 개장축문 낭독, 분향, 제배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약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수여식은 2019년도 학과 등의 과정을 견학했다. 평가 최우수학과, 취업률 진보 학과 등 부문별 공로와 표창이 수여됐다. 수여식과 더불어 장례 이번 MOU는 산학 결연을 통한 교류로 청주시 장사 시설의 품격있는 장례문화 선도와 발전 지도과 최정목 교수와 교양교육원 이준의 교수의 대외수상도 함께 이뤄졌다. 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 장선민 기자 / 오다영 기자 03 대학 | 2020학년도
2학기 중간고사 안내 2020학년도 학생자치기구 한가위 감사 인사 행사 지난 10월 12일(월), 우리 학교는 2학기 중간고사 계획안을 안내했다. 당일 온라인 시험 후 대면 시험 불가에 따라 중간고사 기간을 1주에서 2주로 변경해 실시한다. 중간고사 운영 방식 은 현재 수업 운영 방식과 동일하다. 다만, 대면 수업의 경우 비대면 시험 방식으로 변경 이 가능하다. 과제, 레포트, 보고서 제출은 LMS 등 비대면 방식만 가능하고 중간고사 평가배점 이 0점인 경우 중간고사를 실시하지 않는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상황에 따라 중간고사 계획이 변경될 수 있다. 구분 기간 중간고사 운영방식 비고 · 전공 대면 수업은 불가 하며, 녹화 동영상 강의 진행 또는 교육시간 교양 10.26(월) ~ 변경 후 보강 전면 비대면 (교양교육원) 10.30(금) · 전공 교과목 수강생 중 교양 교과목 시험이 없는 경우 전공 교과목 시험 가능 실험·실습·실기 대면/비대면 지난 9월 28일(월), 학생자치기구 내 종합회의실에서 교내 환경정화 활동과 학우들의 안전관 교과목 가능 리를 위해 곳곳에서 고생하시는 분들에 대한 감사 선물 증정 행사가 있었다. 교내 환경미화원 · 반드시
대면/비대면 30명과 경비원 9명에게 총학생회 ‘비상’과 대의원회가 감사 선물을 전달했다. 행사 진행에 전면 비대면 전공 11.02(월) ~ 시험요일 구분하여 참여한 강보성(환경보건과 3) 학생은 “학교를 위해 늘 힘써주시는 경비·미화원님들께 감사하 (학과) 11.06(금) 시험시간표 편성 이론 교과목 3~4학년 국가시험 다는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돼서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과 관련된 교과목 이번 행사는 학우들을 위해 뒤에서 묵묵히 일해주시는 분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감사의 마음 에 한해 대면 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시험 가능 / 이현선 기자 기타 전공 교과목의 시험 운영 방식 및 시간표는 소속학과에서, 교양 교과목의 경우는 교양 교육원 별도 홈페이지에서 공지 예정이다. 시험 중 학생 준수사항 및 부정행위자 처리 안내는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직원봉사단 추석맞이 / 이현선 기자 지역 어르신 및 장애인 햅쌀 나눔 행사 2020학년도 2학기 전면 비대면 수업 연장 안내 우리 대학은 지난 9월 14일(월)에 진행된 교무위원회 회의에서 재학생들의 코로나바이러스 지난 9월 28일(월), 가양2동 주민센터에서 우리 학교 교직원봉사단이 주관한
추석맞이 햅쌀 감염증-19(COVID-19) 감염 예방과 대전지역 확진자 수의 증가 사태를 우려해 전면 비대면 나눔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봉사단은 지역 어르신 및 장애인에게 햅쌀 500kg을 전달했다. 수업 운영 기간을 2주간 연장했다. 연장된 전면 비대면 수업 기간은 9월 7일(월)부터 9월 18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로 인한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금)까지에서 10월 4일(일)까지로 변경됐다. 위 기간 이후의 수업 운영 방식은 9월 29일(금) 손길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재공지했다. / 장선민 기자 / 이예림 수습기자 우리 대학 핵심역량(HIT-5C)자가 진단 시행 창의역량 융합역량 협업역량 소통역량 시민역량 Creativity Convergence Collaboration Communication Citizenship 직업교육지원센터는 재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HIT-5C 역량 자가 진단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HIT-5C란 ‘창의역량(Creativity)’, ‘융합역량(Convergence)’, ‘협업역량(Collaboration)’, ‘소통 역량(Communication)’,
‘시민역량(Citizenship)’으로 이루어진 우리 학교 핵심역량이다. 자가 진단 검사를 통해 개인의 역량 정도와 성장, 또한 우리 학교의 교육과정이 역량을 키우는 데 얼마나 효과적인지 알아볼 수 있다. 10월 30일(금)까지 우리 학교 NCS 시스템에서 실시하고 있으니 재학생의 많은 참여 바란다. / 장선민 기자 04 | 대학 병원 실습을 위한 예방 접종 리스트 보건계열 학과의 경우 이론 공부와 더불어 병원으로 임상 실습을 나가게 된다. 예방 접종은 임상에서 혹시 모를 질병 감염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하나의 수단이기에 꼭 해야 하는 일이다. 실습을 나가기 전까지 모든 접종이 완료돼야 하며, 어떤 주사들은 몇 개월에 걸쳐 맞으니 촉박하게 마음 졸이지 말고, 미리미리 접종하자. 보편적이고 대표적인 예방 접종 리스트 몇 가지를 준비해 봤다. (단, 학과마다 접종 리스트가 다르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A형간염 | A형간염은 대부분 직접 전파되거나 분변에 오염된 통해 유입된다. 과거 기초 접종력이 있다면, Td 또는 Tdap를(이 중 물이나 음식물을 섭취해 간접적으로 전파되기도 한다. 항체가 없는 1회는 Tdap로 접종) 삼각근 부위에 근육 주사로
10년마다 1회 접종 의료 종사자는 예방 접종이 권고된다. A형간염 예방 접종은 6개월 한다. 간격으로 2회 접종한다. 인플루엔자 | 인플루엔자는 급성 인플루엔자 환자가 기침이나 B형간염 | B형간염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혈액이나 체액 등에 재채기를 할 때 분비되는 호흡기 비말을 통해 전파된다. 의료 종사 의해 감염되는데 오염된 바늘이나 칼에 상처를 입거나 재사용하는 자는 인플루엔자 우선 접종 권장 대상이다. 10월~11월이 예방 접종 1) 경우, 수직 감염 등이 있다. 의료 종사자는 B형간염 예방 접종이 권장 시기이며, 근육 주사로 1회 접종한다. 권고되며 0, 1, 6개월 간격으로 3회 접종한다. A형간염 자신이 어떤 예방 접종을 했는지 모른다면 알아볼 수 있는 두 가지 B형간염 MMR | 홍역(Measles), 유행성 이하선염(Mumps), 풍진(Rubel- 방법이 있다. 첫 번째로 ‘정부24(www.gov.kr)’에 접속해서 ‘예방접종 MMR la)의 알파벳 첫 글자를 따 만든 명칭이다. MMR은 공통으로 비말 증명’을 찾아 자신의 접종 기록을 보거나 인쇄할 수 있다. 두 번째 수 두 감염으로 전파된다. 1967년 이후 출생자들은 접종력이 없는 경우 는
신분증 지참 후 보건소에 방문해 자신의 접종 기록을 확인할 수 파상풍 최소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을 완료하고, 2회 접종 완료 시 향후 있다. 추가 접종은 필요하지 않다. 인플루엔자 미리미리 맞아야 하는 예방 접종은 실습의 첫 번째 준비 과정이다. 수 두 | 수두 바이러스는 비말을 통해 호흡기 감염이 되거나 예방 접종 리스트를 통해 어떠한 예방 접종이 있는지 미리 알고 피부 병변 수포액에 직접 접촉함으로 전파될 수 있다. 상완 외측면 접종하고, 실습에서 더 많은 경험을 쌓아 훌륭한 의료인으로 거듭 에 피하 주사로 1~2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한다. 나길 바란다. 파상풍 | 파상풍균은 토양 등의 환경에 존재하며 오염된 상처를 / 오다영 기자 1) 아기가 태어날 때 B형간염이 있는 어머니로부터 감염되는 일 대학생을 위한 대외 활동 Get ready with me 풍성한 대학 생활을 위해 대외 활동은 필수! 다양한 대외 활동을 하면서 경험을 쌓자! 좋은 대외 활동은 곧 좋은 스펙이 된다. 그래서 경쟁률이 치열한 곳은 변별력을 위해 자기소개서(이하 자소서) 와 면접으로 활동할 인원을 선정하기도 한다. 이러한 대외 활동에 필승으로 선정될 수 있는 자소서, 면접 팁을
알아보자! 대외 활동 자소서 팁! 2. 열정을 드러내라. 면접 때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은 좋지 않다. 적극적인 사람을 원하기 때문에 당당한 1. 자기소개, 3가지의 키워드로 자신을 설명하라. 태도로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활동을 통해 자신이 성장하고 싶다는 것을 드러내 보자. 자신만의 키워드 3가지를 정해서 그 키워드를 증명할 수 있는 자신만의 경험을 적으면 훌륭 한 자기소개서를 쓸 수 있다. 대외 활동에서 한 경험뿐 아니라 일상생활의 경험도 잘 풀어서 대외 활동을 찾아볼 수 있는 사이트 & 어플! 3가지 키워드로 써 보자. 더 나아가 앞으로의 계획도 쓴다면 담당자가 뽑고 싶은 자기소개서 가 될 수 있을 것이다. 1. 캠퍼스픽 에브리타임과 연동되는 이 어플은 분야별로 대외 활동을 찾을 수 있으며, 에브리타임 이용자 2. 협동, 협업의 경험을 강조하라. 라면 편히 이용할 수 있다. 모든 카테고리가 슬라이드 형식으로 구성돼 있어 편하게 볼 수 있다. 대부분 대외 활동은 팀 단위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그렇기 때문에 협동과 협업의 경험을 얼마나 자소서에 잘 녹여내는지가 중요하다. 특히 팀플이나 동아리 활동할 때 갈등 상황을 잘 2. 스펙업 카페
(https://cafe.naver.com/specup) 풀어낸 경험이 있다면 추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팀플 과제 중 역할 분담에 이 카페는 모집 중인 대외 활동뿐만 아니라 공모전, 인턴, 취업 관련 자료도 잘 정리돼 있다. 문제가 생겨 팀원들 간 갈등이 생겼을 때, 의견을 잘 조율해서 문제없이 과제를 끝낼 수 있었 더 나아가 대외 활동 합격 자료, 활동 후기 등 참고할 만한 자료들이 많이 있다. 다’ 등으로 디테일한 상황을 함께 적어 자신의 경험을 강조해 보자. 요새 채용 시장에선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통한 ‘나만의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 경쟁력을 대외 활동 면접 팁! 키우는 방법으로 꼽힌다. 그렇기에 대외 활동은 대학생에게 오트 쿠튀르(고급 맞춤복)이다. 내가 그 분야에 얼마나 많은 관심이 있고 어떤 노력을 했는지 대외 활동 경력을 통해 기업이나 1. 대외 활동을 주최하는 단체의 홈페이지에서 정보를 얻자. 단체에 표현할 수 있다. 대외 활동으로 나만의 가치를 만드는 ‘맞춤’ 디자이너가 되어보는 것 기업이나 봉사단 같은 경우 각 기관 홈페이지에 어떤 이념을 추구하는지, 어떤 사업을 진행 은 어떨까? 하고 있는지에 대해 홍보하고 있다.
이러한 정보를 참고해서 면접 때 적절하게 섞어 답변에 / 이현선 기자 활용하자. 05 사회문화 | Animal welfare Vegetarianism 채식, 넌 누구니? 우리에게도 설 자리가 필요하다 울산교육청은 10월부터 선택자에 한해 채식 급식을 시작하기로 했다. 이뿐만 아니라 비틀즈 멤 버, 영국의 폴 매카트니가 2009년 기후변화협약을 위한 유럽의회에서 제안한 운동인 ‘고기 없는 월 요일’ 또한 추진하기로 밝혔다. 이와 같은 사례를 통해 최근 채식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야생생물법 개정안에 대한 진실 알 수 있다. 그렇다면 과연 채식이란 무엇일까?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이하 코로나19)로 인해 세계적인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코로나 채식은 왜 필요할까? 19 바이러스로 인한 팬데믹 상황에서 뜨거운 감자로 자리하게 된 것은 다름 아닌 ‘인수 공통 감염병 (zoonisis)’이다. ‘인수 공통 감염병’이라 불리는 이 감염병 질환은 사람과 동물 간에 상호 전파되는 채식의 필요성에 관해 이야기하기에 앞서, 채식주의란 동물성 음식을 먹는 것을 피하고 식물성 병원체에 의하여 나타난다. 현재 세계적 대유행을 불러일으킨 코로나19를 포함해 세계
각지에서 음식만을 먹는 것을 의미한다. 채식주의가 본격적으로 이른바 ‘뜨거운 감자’가 된 계기로는 사람 인류의 건강을 위협하는 조류인플루엔자, 광견병, 일본뇌염, 메르스 등이 모두 ‘인수 공통 들이 동물을 보호할 필요를 느끼게 된 것과 지구 온난화가 심해짐에 따라 채식의 중요성이 대두 감염병’에 해당한다. 된 것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의당 강은미 의원은 또 다른 전염병 팬데믹의 도래를 막기 위한「동물원 및 흔히 우리가 소비하는 소, 닭, 돼지 등은 동물이 아닌 ‘상품’으로 여겨진다. 따라서 더 좋은 품질의 ‘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동물원수족관법)」과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상품’을 만들기 위해 가축에게 항생제를 먹이거나, 성장촉진제를 투여하는 등의 비윤리적인 행위 야생생물법)」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법안은 공중 보건의 안전뿐만 아니라 동물의 복지를 가 이뤄진다. 몇몇은 인간이 육식하는 것은 먹이사슬의 일환이며 자연의 순리라는 근거를 들어 위해서 개정의 필요성이 분명하기는 하나, 개정안에는 다양한 문제점들이 존재해 일부 여론에서 문제 제기에 대해 의문을 품는다. 하지만 동물을 사육하고, 동물에게 약물을 투여하는 것이
자연의 법안의 재검토를 요구하는 상황이다. 순리는 아니다. 따라서 동물 학대를 통해 만들어지는 ‘상품’을 소비하는 것은 자연의 순리를 거스 발의된 법안에는 ‘야생동물을 유통하는 데에 국회에서 정한 기준에 맞춰 지방자치단체가 허가한 르는 것이다. 경우에만 가능하도록 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그러나 현행법 상 개, 고양이, 토끼, 페럿, 기니피 통계에 따르면 2008년에 측정한 가축 수는 600억 마리이다. 그리고 2050년에는 그 두 배인 1,200 그, 햄스터와 같은 6종의 포유류만이 반려동물로 분류되기 때문에 이를 제외한 대다수의 포유류, 억 마리로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가축 수가 늘어나는 현상은 가축이 사료로 소비하는 곡물과 양서 및 파충류, 조류, 어류 등의 생물은 야생동물로 취급되어 개인 및 사업자의 사육과 분양이 법적 물의 양 역시 증가하게 될 것을 의미한다. 현재 세계적으로 물 부족과 식량난 문제는 심각한 수준 으로 제한될 가능성이 열려있어 여론의 혼란이 지속되고 있다. 이다. 따라서 지속된 축산업은 앞서 언급한 물 부족과 식량난 문제를 악화시키게 된다. 이뿐만 법안의 재검토를 요구하는 여론은 소수의 포유류를 제외한 대부분의 동물이
야생동물로 취급돼 아니라 축산은 지구 온난화에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한다.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18%와 메탄가스 제한될 수 있다는 위 같은 처사의 불합리함을 지적하고 있다. 동물은 분류군별의 차이가 분명하다. 발생량의 37%는 모두 축산으로 인한 것이다. 예를 들어 개와 거북이의 생태, 필요로 하는 사육 환경, 1인당 사육이 가능한 두수, 한 모체 당 번식 내겐 너무 어려운 채식 량 등은 모두 상이하다. 동물 관련법을 제정할 때 이러한 분류군별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 서 대부분의 동물을 ‘야생동물’로 지정해 규제하는 법안은 커다란 문제점으로 자리할 수밖에 없다. 채식주의자는 크게 베지테리언과 세미베지테리언으로 나뉜다. 베지테리언의 유형으로는 채소만을 대체로 열 마리 내외의 새끼를 낳는 포유류와 수백 혹은 수천 마리의 알을 낳는 양서류를 동일한 섭취하는 비건(vegan), 채소와 달걀만을 섭취하는 오보(ovo), 채소와 유제품만을 섭취하는 락토 선상에 놓고 제한한다면 많은 양의 알에서 태어나 분양되지 못한 새끼들은 결국 방치와 유기 같은 (Lacto), 채소, 달걀, 유제품만을 섭취하는 락토 오보(Lacto Ovo)가 있다. 또 다른 학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게다가 개인의 사육까지 금지되는 경우 압류된 생물들은 세미 베지테리언의 유형으로는 채소, 유제품, 달걀, 어류만을 섭취하는 페스코(Pesco), 채소, 유제품, 법적으로 야생동물 사육이 허가되는 보호 시설로 보내지게 되고, 그 시설의 수용 범위가 초과하여 달걀, 조류, 어류만을 섭취하는 폴로(Pollo), 평소에는 비건(Vegan)이지만 상황에 따라 육식을 가끔 더는 보호받지 못한 생물들은 결국 안락사나 소각, 매각 처리로 이어지게 된다. 이렇게 된다면 허용하는 플렉시테리안(Flexitarian)이 있다. 동물 복지 제공, 공중 보건의 안전, 환경 보전과 같은 법안의 궁극적인 입법 취지에 어긋나는 결과 채식을 어렵게 생각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하지만 채식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채식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본인에게 맞는 방법으로 채식을 하면 된다. 채식이 어려운 이들에 대중적인 반려동물을 넘어 다양한 종류의 생물을 반려동물로 선택하는 인구와 그에 따른 동물 게 식탁에서 동물성 식품 빼기와 날짜를 정해 채식하기를 제안한다. 이 방법은 채식에 접근하는 것 산업 수요는 점점 늘어가는 가운데,
동물의 특성은 물론 관련 산업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현실성이 을 쉽게 해주므로 채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