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이병기 주간 송동근 간사 최민경 편집장 오다영 발행처 입학처 홍보센터 주소 대전광역시 동구 충정로 21 전화 042-670-9590 2021년 3월 9일 (화) 246호 2021 대전보건대학교 총장 ·부총장, 온라인 학위수여식 & 입학식 ‘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 제42회 학위수여식 및 제44회 입학식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지난 18일, 우리 대학 이병기 총장과 이정화 부총장이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방식으로 대체 진행됐다. 행사는 우리 대학 홈페이지 및 대전보건대학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란 지방자치법과 자치경찰제 도입을 응원하며 널리 알리는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주민 중심의 자치분권 2.0시대 시작을 알리기 위해 2021년 1월 말 기분으로 진행됐으며 온라인 학위수여식은 2월 5일(금)에, 온라인 입학식은 2월 15일(월)에 진행됐다. 약 540명의 사람이 참여했다. 자치분권 2.0시대란 기존 단체 중심 자치에서 벗어나 주민 중심 특히, 제42회 학위수여식 동영상은 2일 만에 3,200여명 조회를 돌파해 화제가 되고 있다. 자치가 실현되는, 보다 민주 자립적인 시대를 뜻한다.
두 행사 모두 비대면으로 진행됐지만 대면 행사만큼 긴 여운과 감동을 오래 나눌 수 있었다. 이병기 총장은 한국영상대학교 우재원 총장의 추천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고, 다음 주자로 / 김규리 기자 동남보건대학교 이규선 총장과 경북전문대학교 최재혁 총장을 지목했다. / 김다빈 수습기자 대전보건대학교 제44회 입학식 축사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학교법인청운학원 이사장 이여덕입니다. 대전보건대학교 총장 이병기입니다. 대전보건대학교의 모든 교직원과 재학생들의 오늘부로 우리의 새 가족이 되신 신입생 여러분, 마음을 모아 새 가족이 된 신입생 여러분을 진심 그리고 많은 고민과 희망을 안고 우리 대전보건대 으로 환영합니다. 더불어 정성과 사랑으로 자녀 학교를 선택해주신 학부모 및 친지 여러분 모두에 를 훌륭한 인재로 키워주신 학부모님께 축하와 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사랑하는 신입생 여러분. 신입생 여러분 앞으로 여러분은 인생에 다시 못 올 찬란한 청춘의 시간을 여기 이곳에서 보내게 될 것입니다. 지난 한 해는 코로나 19라는 우리가 겪어보지도, 상상도 하지 못했던 암울한 한 해였습니다. 현실은 불안하고, 미래는 두렵기만 했습니다.
그 시간 동안 여러분들이 해야 할 일은 무한한 꿈을 꾸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언젠가 그러나 오늘 청운의 꿈을 안고 첫발을 내딛을 준비를 갖춘 여러분의 모습을 보니 불안과 걱정 꿈을 이룬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는 일입니다. 그것이야말로 인생에서 가장 찬란한 청춘의 이 눈 녹듯 사라지고, 긴긴 겨울 언 땅을 뚫고 대지를 박차고 피어난 푸르른 새싹을 바라보고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있는 것만 같습니다. 앞으로 이 곳 대전보건대학교에서 여러분들이 꽃과 열매를 맺을 결실의 우리 대전보건대학교의 모든 교직원 역시 여러분들이 아름다운 청춘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날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이 자리를 빌려 약속드립니다. 대전보건대학교 신입생 여러분 사랑하는 신입생 여러분. 우리 학교의 교육 과정과 여러분들에게 제공되는 모든 프로그램은 여러분들을 각자가 꿈꾸는 만물이 소생하고, 푸르른 새 생명이 움트는 봄.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최고가 되고자 하신다면 지식 과 기술뿐만 아니라 그것을 올바르게 쓸 수 있는 인성을 반드시 함께 갖추어야 합니다. 푸른 새싹 같은 여러분들이 우리
학교의 모든 교육과정을 마치고 얼마나 아름다운 꽃을 피울지 다양함을 인정할 수 있는 유연함을 갖추고, 겸손한 태도 위에 지식과 기술을 펼칠 수 있는 상상만으로도 벅차고 행복합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초심을 잃지 않는다면 세상 최고 전문가가 되어 우리 대학의 교육 이념인 박애·근면·탐구의 정신을 세상에 떨칠 수 있는 무엇보다 찬란한 꽃을 피우리라 확신합니다. 아무쪼록 우리 대전보건대학교가 여러분 인생 인재로 성장해나가길 부탁드립니다. 의 꽃을 피우기 위한 좋은 영양분이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 각자가 가지고 있는 꿈과 목표는 곧 대한민국 보건의료산업의 희망이라 사랑하는 신입생 여러분. 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다시 한 번 입학을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앞길에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오늘의 사랑하는 신입생 여러분 환영인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여러분의 입학을 축하하며 활기차게 출발하는 여러분의 대학생활에 꿈과 보람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2월 2021년 2월 학교법인청운학원 이사장 이 여 덕 대전보건대학교 총장 이 병 기 02 | 대학 미국 취업연수 파견자 출국보고 대전·세종·충청권
전문대학 취업률 1위 달성 우리 대학에서 실시한 2020년 해외취업 아카데미 참여자 중 해외취업 연수생으로 송형주( 우리 대학은 대학알리미를 통한 공시에서 취업률 78%를 달성해, 대전ㆍ세종ㆍ충청권 전문대 치기공학 4), 서동훈(치기공 3), 박지윤(치기공 3), 이원경(치기공 3)학생이 최종 선발됐다. 선발 학 중 취업률 1위라는 쾌거를 이뤘다. 취창업ㆍ대외협력센터는 우리 대학의 강점이 보건의료 된 학생은 총 4명이고 이 학생들은 금년 2월부터 2022년 2월까지 12개월간 연수가 진행될 전문기술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일자리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 취업률은 3년 예정이다. 간 상승세를 보이며 취업뿐만 아니라 국가시험에서도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다. / 유경민 기자 선발된 4명의 학생들은 2월 18일, 우리 대학 부속실에서 출국보고 후 총장님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 김규리기자 2020학년도 The Best of Best 인증서 수여식 2021학년도 1학기 수업 운영계획 지난 2월 5일(금), 우리 대학 9동 2층 부속실에서 WHCR-WCC HiT 커리어로드맵 체계에 근거 우리 대학은 상담 교과목을 포함한 교양 이론 교과목은 전면
비대면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한 2020학년도 The Best of Best 인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다. WHCR-WCC HiT 커리어 로드맵 그리고 실험·실습·실기 및 전공 이론 교과목은 대면 수업으로 하되, 필요에 의해 비대면 수업 은 우리 대학의 취업 인증시스템이다. 을 진행할 수 있다. The Best of Best 인증서란 학점, 자격증, 진로 및 취창업 프로그램 참여도 등의 기준을 통과한 대면 수업에 참여하는 교수와 학생은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한 자에게 수여하는 인증서로 2020학년도 졸업자 1,975명을 대상으로 선정한 결과 졸업생 중 수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자. 6%인 122명이 선정됐다.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예방을 위해 소수의 졸업자 / 정아빈 기자 가 참석해 진행됐고, 참석하지 않은 학생에겐 인증서와 기념반지를 우편 전달했다. / 김규리 기자 대전보건대학교 청년 취업 아카데미 창직 어워드 우수상 수상 2021학년도 신임교원 임명장 수여식 지난 10월 30일(금), 9동 지하 1층 HRD사업단에서 생체정보시스템 연동 앱 개발자과정과 직위/직급 성명 일자 내용 드론산업 인력양성
전문가과정에 대한 수료식이 거행됐다. 수료식엔 한국산업인력공단 박미심 유지연 2021.03.01. 간호학과 본부장과 이병기 총장이 참석했다. 생체정보시스템 연동 앱 개발자과정은 IoT 시대에 맞는 성태명 2021.03.01. 과학수사(학)과 정보처리 능력을 갖춘 인력을 양성하는 과정이다.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진행됐다. 김재석 2021.03.01. 방사선(학)과 또한, 드론산업 인력양성 전문가 과정은 드론 조종 및 점검부터 조종사에 이르는 광범위한 조교수 조종필 2021.03.01. 안경광(학)과 실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과정이다. 지난 9월 10일부터 11월 10일까지 진행됐다. 이민영 2021.03.01. 임상병리(학)과 본 과정을 수료한 이준봉(컴퓨터정보과·3) 학생은 “혁신적인 기술 발전으로 인해 드론산업이 문윤희 2021.03.01. 치기공(학)과 글로벌시장을 충분히 선도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곽영만 2021.03.01. 통합예술체육과 / 김규리 기자 03 대학 | 호텔외식조리과 국제 탑셰프 그랑프리 경연 금상 수상 나를 겸손하게 만드는 수식어, 수석합격 합격자 인터뷰 작업치료과 황은비 「 제48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 수석 합격자
인터뷰 」 제48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 수석 합격해 학교를 빛낸 작업치료과 황은비 학생 을 인터뷰했다. 국가시험에 수석 합격한 비결과 황은비 학생이 정성스럽게 정리해준 지난해 11월 13일(금)부터 15일(일), 이틀간 진행된 국제 탑셰프 그랑프리 경연 중 전시 온라인 공부 팁들이 가득 담겨있으니 국가시험을 준비하는 학우들은 꼭 읽어보길 바란다. 경연 부문에서 호텔외식조리과 학생들이 금상과 은상을 수상했다. (사)세계음식문화연구원과 (사)한국푸드코디네이터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경연은 전국의 우수 Q1. 국가시험 수석 합격 소식을 들으셨을 때의 소감이 궁금합니다. 향토음식과 문화를 한자리에 모은 향토 식문화 축제로, 식품과 관광을 활성화하고 향토음식의 국가시험 합격 발표 전 날, 미리 유선으로 수석 합격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대중화에 이바지함에 목적을 둔다. 처음에는 얼떨떨하고 믿기지 않더라고요. 부모님께 먼저 말씀드려 축하를 / 정아빈 기자 받고, 합격 발표가 난 후부터 축하연락이 오기 시작하면서 수석 합격을 했다 는 사실을 실감하게 됐어요. 수석 합격이 자랑스럽고 뿌듯하기도 하지만 실력 에 비해 너무나도 값진 성과를 이루어낸 것 같아서 부끄럽네요.
‘수석 합격’이 우라와학원 고교 온라인 학생교류 프로그램 라는 수식어가 저를 더 겸손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Q2. 코로나로 인해 국가시험을 준비하실 때 상당히 어려우셨을 것 같은데, 공부 방법 과 마인드 컨트롤 방법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코로나로 인해 당연하게 여겼던 수많은 일상생활들이 변하면서 학교에서는 비대면으로 수업이 진행되고, 원래 공부를 하던 스터디카페 역시 가지 못해 집에 서 공부를 하다 보니 집중도 안 됐습니다. 그래서인지 마인드 컨트롤하기가 굉장히 어렵더라고요. 하지만 비대면 수업이 어느 정도 적응이 되고, 전공수업 들은 대면으로 바뀌면서 점차 국가시험 공부의 틀이 잡혔어요.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루하루 꾸준히 장기적으로, 적당 한 양을 가져가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아, 오늘 공부하기가 너무 싫은데 오늘만 쉬고 내일부터 해야겠다” 라고 생각해서 놀면 다음 날이 됐을 때 공부 에 대한 스트레스가 두 배가 돼서 돌아오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집중이 되지 않는 날은 책상에 앉아 요약본이라도 집중해서 여러 번 읽는 것으로 대체 하면서 조절을 했던 것이 도움이 됐어요. 또, 국가시험 30일 전까지는 주말에 취미 생활도 하고
쉬면서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화면 너머로 만나는 이웃 나라 이렇게 쉬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지난 12월 18일 (금), 오후 2시 우리 대학과 우라와학원고교와의 한·일 학생교류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우라와학원고교는 우리 대학 자매기관인 일본 명성학원 산하의 고등교육 기관이다. Q3. 국가시험을 준비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어느 부분인가요?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상호대면 교류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온 국가시험 범위와 출제비율을 보면 신경계질환 파트가 가장 많은 범위를 차지 라인 미팅(Zoom)으로 대체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우리 대학 댄스동아리 Road의 학생 8명과 해요. 그리고 일반 사람들도 흔히 아는 뇌졸중, 뇌에 충격을 받아 발생하는 일본 우라와학원고등학교 댄스반 학생 15명이 참여했으며, 양 기관의 우애 증진 및 우리 대학 외상성 뇌손상, 척수손상 등의 질환을 가진 환자분들이 많아요. 따라서 이 부분 재학생의 글로벌 마인드가 함양됐다. 이 이론적으로도, 치료적으로도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공부할 때 신경계 / 김다빈 수습기자 질환 파트에 가장 중점을 두었어요. 나아가
모의고사를 보기 전에 어느 정도 이론을 숙지하는 방법으로 국가고시 공부의 기초를 잡았어요. Job Opportunity 제33회 교내영어경시대회 시상식 Q4. 앞으로의 진로 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 현재 성인재활병원에 취직해서 3월 2일에 출근을 앞두고 있어요. 성인재활 병원에서 다양한 환자분들을 만나며 경력을 쌓으며 실력적인 면을 채울 예정 이에요. 소아 재활에도 관심이 있어서 기회가 된다면 소아재활병원이나 센터 로 이직해서 소아 재활 치료의 경험도 해 볼 계획이에요. 성인과 소아 재활 치료 를 경험하며 실력적인 부분까지 채운 다음, 대학병원에서 소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치료사가 되는 것이 저의 최종 목표입니다! Q5. 작업치료과 후배들에게 전해주고 싶으신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이론적으로 배우는 것과 실제로 실습 나가서 환자분들을 만나고 같이 소통 하면서 배우는 것들이 굉장히 달라요. 전공 공부가 힘들다고 포기하지 말고 실습에 나가서 작업치료사라는 직업에 대해 직접 경험하면서 느꼈으면 좋겠어 요. 또, 작업치료사라는 직업 자체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직업이에요. 어떻게 보면 힘들 수도 있지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배우는 것도 많고,
치료뿐만 아니 라 아닌 일상에서 필요한 지식도 많이 알게 돼요. 게다가 내가 치료한 환자분이 지난해 12월 3일(목) 오후 2시, 9동 2층 부속실에서 제33회 교내영어대회 시상식이 진행됐다. 회복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느끼는 뿌듯함도 굉장하거든요. 이런 점이 작업 이 대회는 재학생의 외국어 수준 데이터를 파악하고 토익시험 및 국제교류원 외국어교육 치료사를 메리트 있는 직업으로 만드는 것 같아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확대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 시상식에서 간호학과 김은경 로 인해서 대학생활도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속상할 텐데, 모두들 건강 조심 학생을 비롯해 4명이 수상했다. 금상을 수상한 간호학과 김은경 학생은 총 975점을 획득하며 하고 국가고시 100% 합격해서 나중에 임상에서 만나요! 역대 영어경시대회 수상 성적 중 가장 고득점을 기록했다. / 유경민 기자 / 김규리 기자 04 | 대학 대전보건대학교 200% 활용하기 편리한 이동수단에서 시한 폭탄으로, 달리는 무기가 된 지쿠터 슬기로운 전동킥보드 안전하게 타세요 학교생활 자전거 도로와 차도에서만 운행해야 하며 인도에서는 주행하지 않는다. 자전거와 보행자를 주의하여
서행해야 한다. 제한속도를 잘 지킨다. 운행 시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한다. 야간 운행 시 등화장치나 발광장치를 착용한다. 운행 중에 핸드폰, 이어폰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지난 2020년의 벚꽃이 지고 다시 나무들이 꽃망울을 틔우는 3월이 돌아왔다. 원래대로라면 20 요즘, 교내에서 전동킥보드(일명 지쿠터)를 이용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자주 포착된다. 전동킥보드 학번들에게 지난 한 해가 학교에 적응할 1년이어야 했으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는 이동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자칫 잘못 운전을 하다가 위험한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인해 20학번들은 이른바 ‘미개봉 중고’가 됐다. 학교에 대해 잘 모르는 20학번들과 21학번 신입생 조심해서 운전을 해야 한다. 특히 최근 전동킥보드 관련 법안이 개정되면서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들, 그리고 학교의 다양한 시스템을 잘 모르는 재학생 모두를 위해 우리 학교에 다니며 알아야 할 것들을 준비했다. 개정 전 법안과 개정 후 법안 첫 번째, 전동킥보드를 부르는 명칭이 달라졌다. 개정 전에는 ‘원동기장치자전거’였지만 개정 후 첫째, ms 오피스 사용법 ‘개인형이동장치’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됐다. 여기서
‘개인형이동장치’란 원동기장치자전거 대학을 다니며 가장 필요한 프로그램은 발표에 필요한 파워포인트와 레포트 작성에 필요한 워드 중 시속 25km 이하로 통행 가능 속도를 제한하고 차체 중량이 30kg 미만인 전동휠, 킥보드와 이다. 우리 대학 학생이라면 누구든 ms 오피스 프로그램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ms 오피스란 같은 개인수단을 뜻한다. 파워포인트, 엑셀, 워드 등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서류 작업 프로그램을 말한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 두 번째, 나이 제한이다. 기존에 만 16세 이상부터 탈 수 있었으나 개정 후에는 만 13세 이상부터 대학 종합정보시스템 사이트에서 office365 계정을 생성한 뒤 사용할 수 있다. 등록한 주소로 발송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공유형 전동킥보드는 만 18세 이상 대여 가능하며 만 16, 17세는 원동기 된 가입 완료 메일을 확인 후 office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장치자전거 면허가 있어야 대여가 가능하다. 세 번째, 전동킥보드 탑승인원을 1명으로 제한했다. 가끔 전동킥보드 하나에 두 명 이상이 타고 둘째, 학술정보관 이용법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모두 범법행위이다. 논문과 E-book을 얼마든지 읽을
수 있다. 우리 대학 학술정보관 사이트에 들어가 로그인을 한 후, 마지막으로 음주 후 전동킥보드 탑승 시 범칙금이 부과된다. 작년 12월 10일 개정 도로교통법이 전자자료>학술 DB에 접속하면 참고하거나 공부하고 싶은 분야의 논문을 찾아 읽을 수 있다. 전자 시행되면서 전동킥보드는 자전거 등으로 분류된다. 음주운전 적발 시 범칙금 3만원, 음주 측정에 자료>북러닝에선 다양한 E-book도 대출해 읽을 수 있다. pc는 opms e-book library라는 프로그램 불응하면 1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다. 그리고 주정차 금지구역이 지정돼 정해진 곳에 주차를 을 설치한 후 e-book 이용이 가능하며 모바일에선 메키아라는 앱을 설치한 후 e-book 이용이 가능 해야 한다. 이를 어길 시 과태료를 부과하고 전동킥보드를 견인한다. 하다. 특히, 논문은 부족한 부분을 공부하거나 과제를 할 때 유용하게 쓰이므로 사용법을 알아두자. 안전하게 타는 전동킥보드 셋째, 통학권 사용법 그렇다면 전동킥보드를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전동킥보드 안전 수칙은 자취나 기숙사에서 생활하기보다는 통학을 선택한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통학권 사용법을 설명 운행 전과
운행을 할 때로 나뉜다. 운행 전에는 핸들, 배터리 충전, 브레이크 작동, 타이어 공기압 등 하기에 앞서, 우리 대학은 천안, 조치원·세종, 청주 지역에 통학버스 노선을 두고 있다. 상세 노선과 을 점검해야 한다. 운행 전 반드시 안전을 위해 안전모, 손목·팔꿈치·무릎 보호대를 착용해야 버스 출발시간은 우리 대학 홈페이지에 있는 공지사항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통학권은 우리 대학 8동 4층에 위치한 학생처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반드시 현금으로만 구매가 가능하다. 한다. 만약 보호대가 없다면 안전모라도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운행을 할 때에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은 다음과 같다. 넷째, 전자출결 사용법 1. 자전거 도로와 차도에서만 운행해야 하며 인도에서는 주행하지 않는다. 우리 대학은 전자출결 앱으로 출석을 확인한다. 따라서 모든 학생들은 전자출결 앱을 설치해야 2. 자전거와 보행자를 주의하여 서행해야 한다. 한다. 전자출결 앱은 http://attend.hit.ac.kr/app/ 의 주소로 접속한 후 설치할 수 있다. 앱 설치 후, 3. 제한속도를 잘 지킨다. 블루투스 이름을 학번으로 해 두어야 전자출결 앱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니 블루투스 이름을 미리 4. 운행
시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한다. 학번으로 설정하도록 하자. 수업 전, 미리 전자출결 앱을 켜고 출석이 확인됐을 때, 핸드폰 화면에 5. 야간 운행 시 등화장치나 발광장치를 착용한다. ‘출석 확인되었습니다’ 라는 문구가 뜬다. 수업이 끝난 후에도 전자출결로 출석을 점검하니 수업 6. 운행 중에 핸드폰, 이어폰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중 이탈하지 말자. 또한, 전자 출결 앱으로 자신의 출결현황을 확인할 수 있으므로 수시로 출결사 지금까지 전동킥보드를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앞서 말한 6가지 안전수칙 중 항을 관리하자. 본인이 몇 가지를 지키고 있었는지 점검해 보자. 또, 앞으로 전동킥보드를 이용할 때 6가지를 반드시 유의하자. 때로는 사람들에게 편리한 이동수단이 되고 때로는 위험한 무기가 되는 전동킥보드 이 네 가지의 사항만을 숙지해도 학교 생활의 반 이상은 완성된 것이다. 봄바람과 함께 설레는 마음 안전수칙을 잘 지켜 안전 문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 으로 발걸음을 내디딜 우리 학우들에게 대전보건대학교가 미래를 위한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 / 김규리 기자 / 유경민 기자 05 사회문화 | 코로나 백신, 신속과 정확을 모두 잡아야 하는 때 의료진
다음은 누구 ? 2월 중순부터 의료진을 대상 코로나 백신 우선 접종이 시작됐다. 화이자 혹은 모더나 백신접종을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내 전문가들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대한 고령층 접종 여부가 중요한 판가름의 기준이 될 것 미국은 의무접종에 긍정적이지만, 접종 대상 기준이 전 국민인지, 대면 접촉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이라며, 65세 이상 고령 인구층을 접종 대상에 포함할 것인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시민들인지 등의 기준이 불분명함이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미국 최대 간호사 노동조합에선 백신 지난 2일, 방역 당국 및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대한 임상시험 최종 결과 의무 접종을 거부하며 의료 선택 자유를 주장하고 있다. 보고서와 미국 임상시험 중간 분석 자료를 추후 제출하는 조건으로 조건부 허가를 권고했다. 아직 어떤 기준으로, 누가 먼저, 어떤 백신을 맞을지에 대한 기준이 아직도 제대로 세워지지 않아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집단면역 형성 효과가 충분히 안전성 확보되며 접종이 가능하기 때문에 고령자 접종 유무만으로도 혼란이 야기된다. 따라서 방역 당국은 접종 기준을 보다 공정하게 세워 식약처 허가 내용을 바탕으로 심의를 거친 뒤
세부계획을 세울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몇몇 전문 백신의 안전성을 토대로 한 접종을 하루빨리 시행해야 하지 않을까. 가들은 65세 이상 고령자 접종 효과는 일반성인과 유사하며 영국, 브라질의 접종 결과 발생한 62% 어제오늘의 말이 다르고, 내일은 또 다른 이야기가 나오는 와중, 아직 확실하게 정해진 것은 거의 의 예방 효과를 바탕으로 접종 시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없다. 백신 접종과 관련된 소식에 전 국민이 집중하는 만큼 정확하고 신속해야 하는데, 다만 신속성 그러나 자문단 중 일부는 고령자에 대한 자료가 부족하다는 것을 근거로 65세 이상 고령자에게 에만 무게가 실린 것은 아닐까. 더욱 정확하고 확실한 정보가 필요하다. 접종해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코로나 감염 시 중증 이환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들은 / 김다빈 수습기자 기술의 진보가 가져온 진화하는 성범죄 딥페이크. 인공 지능 심층 학습을 뜻하는 딥 러닝(deep learning) 과 가짜를 뜻하는 페이크(fake) 경우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70조에 의해 처벌받을 수 있다. 하지만, 의 합성어로 인공 지능 기술을 활용해 기존 인물의
얼굴이나, 특정 부위를 합성한 영상 편집물을 이러한 개정안은 사각지대가 존재하고, 사각지대 속에 놓인 범죄들은 처벌받지 못하고 있다. 그러니 뜻한다. 이 기술은 교육, 예술, 영화, 의료 등의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예를 들어 망자가 된 위인들 앞으로 이러한 사각지대를 보완할 수 있는 법안이 개정돼야 한다. 을 인터뷰 하거나, 청각장애우에게 인공의 목소리를 주는 등으로 사용된다. 영화 해리포터의 움직이는 초상화처럼 위인을 만날 수 있고, 동화 인어공주처럼 목소리를 줄 수 울타리 없이 괴물과 함께하는 청소년들 있는 마법 같은 기술인 딥페이크. 하지만 이 기술이 불법으로 사용되며 끔찍한 괴물이 돼 문제가 기술의 발전을 통해 ‘디지털’이라는 새로운 매체가 등장하면서, 성범죄 또한 새로운 형태로 변화 되고 있다. 네덜란드 보안 회사 딥트레이스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1월부터 2019년 되고 있다. 2020년 n번방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을 시작으로 디지털성범죄의 심각성이 대두 9월까지 온라인 딥페이크 영상물의 96%가 불법영상물이며, 그 중 한국 여자 연예인이 25%에 달한 되며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그 대안은 부족한
실정이다. 다고 한다. 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