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기획형 프로그램 # 무대는 살아있다 Ⅱ 2021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기획형 프로그램 # 무대는 살아있다 Ⅱ # CONTENTS 목차 I 프로그램 개요 1. 인사말 06 2. 여는 글 07 3.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이란? 08 4.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09-11 <#무대는 살아있다 II> 프로그램 소개 5. 참여 인력 소개 11-14 II 프로그램 개요 1. 프로그램 소개 16 2. 프로그램 내용 17 3. 프로그램 구성 18-19 4. 프로그램 진행 일정 20 III 세부 프로그램 무대헌터 활동 1차시~10차시 22-111 Ⅳ 프로그램 후기 1. <#무대는 살아있다 II> 후기 및 평가 113-115 2. 참여자 소개 116-117 3. 생각노트 118-125 4. 설문조사 126-132 Ⅰ 프로그램 개요 # 무대는 살아있다 Ⅱ Ⅰ 1. 인사말 #무대는 살아있다 Ⅱ “ 예술은 혼이요 문화입니다.” 요즈음 우리나라의 ‘오징어게임’이 전 세계를 들뜨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전통 놀이를 소재로 한 이 영화 한 편이 세계의 이목을 온몸에 받고 있습니다. 이것은 전통에 의한 창의적인 발상, 예술의 협업이 긴밀하게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융합 예술교육은 그래서 중요합니다. 공연예술에 적용되는 무대 기술(조명과 음향)은 우리의 문화가 더 깊고 더 넓게 확장하는 기반이 됩니다. 전자회로를 이해하고, 간단한 코딩과 기술을 습득하는 일은 새로운 영역의 가상세계를 여는 일입니다. 우리 춘천문화재단은 초·중등 학생들에게 폭넓은 교육과 기회를 주고자 합니다. 프로그램 개요 국비 보조뿐만 아니라 자체적 예산을 들여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기반을 마련코자 합니다. 대한민국 학생들은 총명합니다. 대한민국의 학생들은 적극적입니다. 대한민국의 학생들은 탐구심이 왕성합니다. 여러분의 미래는 여러분이 만듭니다. 여러분의 눈빛과 마음을 사랑합니다. 2021년 9월 12일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 돈 선 4 2. 여는글 #무대는 살아있다 Ⅱ Ⅰ “ 미래의 꿈과 에너지 가득한 살아있는 무대 ” 작년에 이어 2년차에 접어든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무대는 살아있다>는 올해 더 많은 호응과 참여 속에 춘천문화재단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교육의 마지막 과정인 쇼케이스 무대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결과물을 스스로 무대에서 실행하며 조금이나마 무대를 통한 예술적 경험을
가질 수 있었기에 더욱 뜻깊었습니다. 바라보는 무대에서 참여하는 무대로 탈바꿈한 공간은 프로그램 개요 기술과 예술의 융합뿐 아니라 학생들의 꿈과 미래가 싹을 틔우는 에너지 가득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살아있는 무대가 되었습니다. 길고도 짧았던 여정 속에 열정과 애정을 담아 수고해주신 우리 재단 직원들과 스탭들, 전문강사님들, 그리고, 더 재미난 일을 제쳐두고 적극적으로 이 과정을 온전히 다 마쳐준 우리 아이들과 학부모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무대는 살아있다>는 계속해서 춘천시민과 학생들을 기다립니다! 2021년 9월 12일 춘천문화재단 사무처장 김 희 정 5 Ⅰ 3.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이란? #무대는 살아있다 Ⅱ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기획형 프로그램> 춘천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판타지아 「#무대는 살아있다Ⅱ」는 무대 기술의 기초가 되는 빛, 소리, 공간에 4차산업 최신 기술을 접목시켜 청소년들의 예술적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리모델링 판타지아를 연출하는 최신 기술‧예술 융합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은 · 미래 세대인 아동‧청소년이 문예회관에서 예술과 기술이 창의적으로 만나는
과정을 경험하고, 미래 문화예술 직업군에 대한 진로 탐색을 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발전 시켜나갈 프로그램 개요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은 · 공연예술을 중심으로 예술·기술 융합 교육을 통해 청소년의 예술적 상상력과 창의력을 함양합니다. · 문예회관을 기반으로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사고 확장 및 관심분야 확대를 통해 진로 탐색 기회를 갖습니다. ·새로운 예술 형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디지털 문해력을 함양합니다. ·선도적인 융합형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창의적인 미래 인재를 양성합니다. 2021년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에는 총 34개 기관 36개 프로그램이 지원 신청을 하였고 그중 기획형 12개, 연속 기획형 7개, 진로체험 6개 기관이 선정되었으며, 춘천문화예술회관은 연속 기획형 프로그램으로 ‘춘천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판타지아’ <#무대는 살아있다 Ⅱ>가 선정되었습니다. 6 춘천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판타지아 4. #무대는 살아있다 Ⅱ Ⅰ <#무대는 살아있다II> 프로그램 소개 본 프로그램의 기획의도는 <#무대는 살아있다Ⅱ>를 기획하고 진행한 황운학(담당팀장), Q&A 안선영(사업담당 과장) 및 주강사들의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Q&A형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Q <무대는 살아있다Ⅱ> 프로그램 컨셉 및 주제가 궁금합니다. 안선영 무대 기술의 3요소인 조명, 음향, 무대제어를 바탕으로 빛, 소리, 공간을 주제로 하는 융 담당과장 합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연속 기획형’으로 주제 방향성은 2020년과 동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문예회관을 기반으로 융합된 새로운 장르의 예술교육이 청소년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 을 신장시키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하였으며, 보다 쉽게 공연장을 이해하고 작품이 어떻게 구성되는지 체험할 수 있는 교육 현장에 의미를 두고있습니다. Q 프로그램 구성에 있어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무엇일까요? 프로그램 개요 김진선 많은 친구들이 아직 VR(가상현실) 기술을 접해볼 기회가 없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2기 주강사 프로그램 자체가 너무 어려우면 오히려 흥미를 잃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쉽고 재 미있게 커리큘럼을 기획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래서 커리큘럼 자체를 초기와 후기로 나 누고, 초기에는 기본과정만 진행하면서 친구들의 반응이나 수업내용을 얼마나 흡수하고 이해하는지 세심하게 살폈습니다. 매주 강사들끼리 회의를 통해 프로그램 구성을 일부 수정하기도 하면서
학생들의 속도에 맞춰 진도를 조정하기도 했죠. 최지영 수업 일정이 비교적 긴 편이었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우리 친구들이 집중력을 잃지 않고, 1기 보조강사 꾸준히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위주로 운영했어요. 가상현실 공간에 대한 이해도가 높 아지면서 중반 이후로는 학생들의 피드백이나 콘텐츠 제작 속도가 빨라지기 시작했습니 다. 그래서 수업 중반 이후로는 고급 기능과 좀 더 다양한 콘텐츠 제작 기술을 함께 나누 려고 노력했어요. 학생들의 속도와 컨디션에 맞춰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다보니, 끝까지 지치지 않고 함께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김은아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코딩’하면 눈에 보이는 것보다는 어려운 코드들과 다루기 힘든 컴 3기 주강사 퓨터를 연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코딩은 그 누구보다 내가 만들고 싶은 것이 눈에 잘 보이도록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방식으로 표현됩니다. 무대가 살아있도록 즉 기술이 살 아있는 것처럼 보이는게 중요했습니다. 아두이노라는 기초 전자회로를 활용해서 관련 부품들을 몇 가지 연결하면, 어떤 무대는 빛을 내거나 어떤 무대는 소품이 움직여 사람 을 인식하는 등 직접 눈에 보이는 코딩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참여 학생들이 “아,
이런게 바로 코딩이구나.”하고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교육의 핵심이 아닐까요? 7 춘천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판타지아 Ⅰ 4. <#무대는 살아있다II> 프로그램 소개 #무대는 살아있다 Ⅱ Q 학년별 프로그램 구성이 다릅니다. 이유는 무엇입니까? 안선영 올해는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 프로그램으로 나눠서 운영하였습니다. 중학생 로봇아트는 담당과장 상대적으로 초등학생의 진입이 다소 어려워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 하였습니다. 초등학생은 VR 아트를 활용하여 가상공간에 자유롭게 그리는 활동에 조명과 음악을 더 해 하나의 작품을 실감형 무대 기술 접목하였으며, 중학생은 로봇 아트를 구현할 코딩, 아두이노, 3D 펜을 활용하여 미니어처 무대를 제작하는 창작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염두 에 두고 주제를 정하였습니다. Q 프로그램 구성에 있어, 어떻게 각각의 주제가 효율적으로 전달되도록 하셨나요? 고종건 이번 교육에서는 학생들이 미니어처 무대를 직접 디자인하고 3D프린터, 레이저커터, UV 3기 주강사 프린터 등의 첨단 장비를 활용하여 본인들이 설계한 무대를 실제로 구현하는 부분을 중 점적으로 지도하였습니다. 주제에 대한 이론적 개념 설명, 질문과 더불어 학생들이 ‘감각
적으로’ 경험하고 체험하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때문에 학생들의 다양한 관점과 상상력이 개입되어 서로의 표현과 생각을 존중하며 창작을 마음껏 해볼 수 있는 프로세스로 진행 을 하였습니다. 프로그램 개요 권하연 우리의 삶 속에는 컬러 메세지를 활용한 다양한 사례들이 있지만 알아채지 못하고 있기 1기 주강사 도 합니다. 학생들이 VR 드로잉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과정에서 컬러의 의미를 적용하여 다양한 관점과 상상력이 개입되어 서로의 표현과 생각을 존중하며 창작을 마음껏 해볼 수 있도록 컬러에 대한 교육도 강화하였습니다. Q 학생들이 직접 무대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취지를 보여줄 수 있었나요? 김은아 성격도 개성도 다양한 여러 학생들이 조별 프로젝트를 통해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개인 3기 주강사 만의 디자인과 기술적인 역량을 확인할 수 있었고, 무대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서로 양보하 며 함께 무대 소품을 제작하는 것은 팀원들과의 배려심과 협동심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나세나 참여 학생들이 첨단 기술인 VR을 통해 직접 가상공간에 그림을 그려 무대 배경으로 삼고 2기 주강사 직접 아이들의 손으로 동화를 각색하여 연극을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 앞서 나가는
기술을 체험하고, 동화 각색 수업에서는 등장인물의 상황을 생각하고 만들어보 는 체험과 직접 공연을 해 봄 으로서 협동심 등을 기를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으로 생각 됩니다. 김은아 기존의 딱딱한 코딩과 틀에 잡힌 디자인에서 벗어났다는 게 가장 큰 의미였고, 서로 다른 3기 주강사 테마의 미니어쳐 무대를 처음부터 끝까지 제작하고 실제로 무대를 제작하며 발표까지 진 행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고, 귀중한 경험인지 알 수 있었겠지요. 8 춘천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판타지아 4. #무대는 살아있다 Ⅱ Ⅰ <#무대는 살아있다II> 프로그램 소개 Q 본 프로그램이 다른 융합예술 프로그램과 차이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성동효 이미 훌륭한 융합예술 교육이 많습니다. 저희가 조금 다른 부분은 처음부터 끝까지, 다소 1기 주강사 투박하더라도 학생들을 직접 모든 콘텐츠 제작에 참여시킨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항상 모든 교육은 주어진 시간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저희는 다양한 기술을 활용하여 그 시간 을 줄여주는 것이죠. 기술 자체를 익히는 것이 아니라, 콘텐츠 제작의 효율성을 위해 기 술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참여 학생들과 소통합니다. 고종건 무대를 중심으로 모든 수업이 계획되고
진행되어진 점입니다. 교육 프로그램은 일반적으 3기 주강사 로 학교나 교육센터 등지에서 이루어지는데 실제 무대를 배경으로 수업이 진행되었기에 새로운 환경과 분위기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저 또한 ‘무대’라는 새로운 환경 에서 수업을 진행하며 전체적인 교육 계획과 더불어 조명이나 무대장치, 동선을 고려한 큐시트를 제작하였고 무대 구성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참여 학생들 또한 무대 위에서 활동하고 쇼케이스를 준비하였습니다. 그리고 무대 구성을 위한 여러 가지 부분들에 대해 인지하고 고민하는 과정을 겪으며 무대 헌터로서 새롭고 넓은 시각 으로 프로그램을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프로그램 개요 성동효 일단 최대한 직관적이고, 적용이 편한 기술들을 소개하여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 1기 주강사 하고 있어요. 이 단계만 거치면 요즘 용어로 강사와 학생들이 ‘깐부’가 되는 것이죠. 아주 빠르게 서로 소통할 준비가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3D로 사람 모양을 하나 만든다고 가정해볼게요. 기존에는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이것저것 기능을 먼저 공부하고 선생님을 따라 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면서 어떻게 하면 정확하게 사람 모양을 3D로 만들 수 있을 지
고민해요. 저희는 그냥 공간에 바로 3D 사람을 그려버립니다. 오히려, 색깔, 브러시, 크기, 포즈, 위치 등 다른 부분을 고민하도록 만들어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발 현되는 순간이죠. 그 순간에 학생들은 친구나 강사들과 소통을 하면서 자신의 머리 속에 있는 이야기들을 꺼내기 시작합니다. 단순한 것 같지만 엄청난 차이라고 할 수 있죠. 저 희 프로그램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김은아 대부분의 융합예술 프로그램에서는 커다란 프로젝트를 보여주기 위해서 RC카, 로봇 코 3기 주강사 딩들이 활용한 프로젝트를 주로 활용하는데, 사실 이러한 교육 컨텐츠는 이미 대중들이 많이 접하였고 쉽게 볼 수 있는 프로젝트들입니다. 그래서 차별화된 무대가 오히려 신선 함을 가져다 줄 수가 있었는데요. 더 작고 다양하게 구상된 미니어쳐 무대가 오히려 학 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융합 프로젝트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 이 듭니다. 학생들이 직접 관객들을 위해 이해할 수 있도록 관객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 상하며 표현하였기 때문에 다른 융합예술 프로그램에 비해 관객들이 직접 이해하면서 즐길 수 있는 개성적인 무대였을 것입니다. 9 춘천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판타지아
Ⅰ 4. <#무대는 살아있다II> 프로그램 소개 #무대는 살아있다 Ⅱ Q <#무대는 살아있다Ⅱ>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과 나누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김은아 학생들의 커다란 에너지가 공교육에서만이 사용될 것이 아니라 그 외의 세상 즉, 학교 밖 3기 주강사 에서의 세상에서도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자주 보는 것들을 4차산업혁명에 알맞게 살 아가며 시너지 효과를 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김진선 VR 아티스트라는 직업이 아직은 생소하고 낯설지만 미래세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 2기 주강사 의 세계관을 심어주는 계기도 된듯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구분 짓지 않는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맥락을 창조할 수 있다는 부분을 꼭 나누고 싶었 습니다. 김은아 기술 교육자로서 아두이노, 햄스터로봇 이외에도 무대가 살아있도록 표현하는 방법은 정 3기 주강사 말로 다양합니다. 이번 <무대가 살아있다Ⅱ> 프로그램을 통해서 자신만의 아이디어가 무 대에서 얼마나 대단한 플러스 요소가 되는지 자긍심을 가졌으면 좋겠고, 작은 미니 무대 를 뛰어넘어 자신의 미래를 융합적인 무대로 구상할 수 있는 학생들이 많아지기를 바라 고 있습니다. 고종건 기술적인 부분이나
예술적인 부분이 실제로 생각하는 것만큼 거창하거나 어렵지 않으며 프로그램 개요 3기 주강사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알려주고 싶었으며 코딩, 2D 설계, 3D프린팅 등의 부분들은 여러분의 창의적인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실현시켜줄 수 있는 유용한 도구이기에 모두가 충분히 경험하고 활용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권하연 저희는 항상 틀에 박힌 이야기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답을 정하지 않으려고 노 1기 주강사 력해요. 저희 프로그램을 통해서 창의력, 자신감, 자유, 배려 등을 학생들과 나누고 싶었 어요. 다른 곳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신기한 공간, 상상 등을 통해서 친구들 스스로 답을 찾도록 신경씁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물어보면 바로 어떤 답을 해주지 않아요. ‘00친구 생각은 어떤데?’, ‘왜 그렇게 생각했어?’, ‘만약, 00친구가 000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등 스스로 답을 찾도록 유도합니다. 대신, 한 가지 원칙은 있어요. 얼마든지 자유롭게 상상 할 수 있지만, 다른 친구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안된다는 것입니다. 저희 수업을 항상 조 별로 진행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10 5. 참여 인력 소개 #무대는 살아있다 Ⅱ
Ⅰ 황운학 사업운영담당 팀장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무대는 살아있다Ⅱ> VR과 로봇아트 프로그램으로 여러 가지 무 대 기술을 경험하면서 다양한 예술 전문가들이 탄생하길 바래봅니다. 더불어, VR 영역이 확 장되어 모바일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하는 그런날이 다가오고 이러한 것들이 현실로 이루어 져 실감형 체험을 즐기고 가상 공간에서 더 많은 사람과 소통하는 세상이 오길 기대합니다. 안선영 사업운영담당 과장 올해 두 번째 사업을 하면서 보람도 되고 뿌듯함도 있었지만 또 다른 저의 내면에서는 향후 이 사업을 어떻게 지속하고 뿌리내릴 수 있을까? 하는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시간이기도 했 습니다. 늘 참여자 입장에서 요구되는 문제점을 고민하고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1인 입니다. 박창균 춘천문화예술회관 음향감독 춘천문화재단 문화예술회관에서 음향감독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무 프로그램 개요 대 기술 교육과 같은 프로그램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김희삼 춘천문화예술회관 음향감독 춘천문화재단 음향감독을 맡고 있습니다. <무대는 살아있다Ⅱ>는 코딩과 VR을 학생들이 기획, 연출하고 무대 기술과 어우러져 진정한 판타지아를 이룰 수 있는 교육이었습니다. 이정민
춘천문화예술회관 조명감독 어두운 무대 공간을 빛으로 그리는 조명감독입니다. 이번 교육을 이어가며 기본적이고 세 부적인 기능까지 작업을 해온 학생들이 겪은 개인적인 경험들을 바탕으로 다음 세대를 이 끌고 갈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송동석 춘천문화예술회관 무대감독 새롭게 리모델링한 춘천문화예술회관!! 우리 꿈나무들에게 새로운 무대기계 장치를 선 보여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무대에서 다양한 교육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춘천문화 예술회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김윤성 춘천문화예술회관 무대감독 문화예술회관 무대 기계와 안전을 관리하는 감독입니다. 다양하고 즐거운 체험 교육 을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늘 준비하겠습니다. 11 Ⅰ 5. 참여 인력 소개 이영주 춘천문화재단 하우스매니저 저는 하우스 매니저로서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코로나 19로 인한 방역업무를 담 당하고 있습니다.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보람있고 작년에 비해 모든 부분에서 업그레 드 된 점, 강사님들과 아이들이 정말 열심히 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무엇보 다 큰 사고 없이 무사히 끝나 다행이고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윤재구 축제극장 몸짓 조명감독 축제극장 몸짓 공연장을
운영하면서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 시스템을 접목하여 교 육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교육사업이며 앞으로도 창의력이 더욱 증폭할 수 있게 응 원합니다. 이인규 축제극장 몸짓 무대감독 기술 입은 문화예술 교육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미디어 수업으로 오브젝트 디자인을 조 별로 협동하여 직접 만들고 초음파 센서, 나무, 건물등 햄스터 로봇 완성하는 프 프로그램 개요 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창의력 교육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김혜성 공연예술 연습공간 공간감독 “자기가 상상했던 게 커다란 무대에 실제로 펼쳐지면서 아이들은 큰 성취감을 느꼈 을 겁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무대기술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주세요~” 손선홍 공연예술 연습공간 시설감독 학교와 학원이라는 성적주의에서 벗어나 기술 입은 문화예술 교육 사업에 참여한 모든 청 소년들에게 공연예술 연습공간에서 맘껏 체험할 수 있는 놀이터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지윤아 학생과 학부모, 강사분들과 소통하면서 학생들이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수업에 더 사업 보조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업무를 지원했습니다. ㈜브로큰브레인 대표이사 / 다양한 기술과 예술적 장르를 융합한 다원 예술 공연 분 성동효 야 전문가입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전례가 없었던 VR 기술을 활용한 Art 퍼포 1기 주강사 먼스를 무대에 선보이며,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습니다. ‘VR 아티스트’라는 직업군을 만들어 다양한 작가들을 트레이닝하면서 공연예술 분야에서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2 Ⅰ #무대는 살아있다 Ⅱ 안녕하세요! VR 디자인 분야 전문 강사 권하연입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기술과 예술 권하연 을 융합하여 학생들이 참여함으로써 장래에 대한 폭 넓은 시야로 생각할 수 있는 계 1기 주강사 기가 되었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VR 교육 강사 김지유 입니다. 이번에 함께 한 친구들은 신기하게도, 여러 김지유 가지 제약 속에서도 강사들과 교감이 잘 되었어요. 열심히 해준 우리 친구들이 너무 1기 주강사 대견하고 고맙기도 했습니다. 내년에는 마스크 벗고, 활짝 웃는 얼굴로 더 많은 친구 들과 소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에서 VR로 만드는 연극의 연출 파트를 맡은 나세나입니다. 앞 나세나 으로 이러한 융합 교육 형태의 수업이 확대되어 춘천의 많은 아이들이 기술 입은 문 2기 주강사 화예술교육에 참여하여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다양한 예술 활동을 더욱 더 많이 경 험하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VR 아티스트 피오니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김진선 입니다. VR 드로잉 프로그램 개요 김진선 을 공연예술과 접목시켜 무대에서 선보이는 일은 매우 멋있고 보람찬 일입니다. 이번 2기 주강사 교육을 통하여 기술과 예술이 융합된 교육들이 다양화되고 보편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한림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시제품 제작 연구원으로 시각디자인업체 ‘플리블리’를 운 고종건 영하고 있으며 4차산업 시대에 발맞춰 메이커 교육 및 콘텐츠 개발을 진행중입니다. 3기 주강사 이번 교육에서는 학생들이 미니어처 무대를 직접 디자인하고 첨단 장비를 활용하여 본인들이 설계한 무대를 실제로 구현하도록 지도하였습니다.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 육’같은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프로그램이 좀 더 확산되어 많은 친구들이 메이커 문화 를 경험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4차산업혁명에 필요한 IT융합인재들을 위해 다양한 ICT교육을 진행하는 한림대학교 김은아 지역연계교육센터 김은아 연구원입니다. 이번 <무대는 살아있다Ⅱ>에서 아두이노 우노 3기 주강사 와 스크래치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햄스터로봇 프로그램을 지도하였습니다. 연기 및 오브제 조종 지도, 어린이, 청소년과 문화향유
소외계층의 학생들과 문화예술 황석용 교육으로 소통하고 있으며, 춘천시립인형극단의 상임단원으로서 공연을 만들며 관객 3기 주강사 과 만나길 희망합니다. 13 Ⅰ 5. 참여 인력 소개 #무대는 살아있다 Ⅱ 안녕하세요. 저는 1기수를 담당했던 VR아트 퍼포먼스 보조강사 최지영입니다. 저는 최지영 이번 교육에서 아이들의 교육 이해도를 옆에서 도와주며 색채감각 위주의 조언을 주 1기 보조강사 로 하였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활동 영역을 확장하여 컬러(색감) 교육을 예술과 기술 의 영역에서 활동하고 싶습니다. 최예진 VR 예술교육과 뷰티아트 보조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성장 중인 젊은 예술가입니다. 2기 보조강사 안녕하세요, 한림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FabLab에서 근무하고 있는 졸업을 앞둔 빅 김정웅 데이터학과 4학년 김정웅입니다. 이번 <무대는 살아있다Ⅱ> 수업에서 3조 “2030 월드컵, 3기 보조강사 우승의 순간” 태민조의 멘토로, 아이들의 창의적인 생각을 잘 실현 시킬 수 있게 돕고, 어 려워했던 아두이노, 스크래치 등 프로그램 수업에서 잘 따라할 수 있게 지도했습니다. 한림대학교 소프트웨어 융합 대학 재학중인 장윤제입니다. 동대학 창업동아리 장윤제
“Braim”부원으로 활동하며 4조 “행복한 왕자“ 동화책 일부를 미니어처 무대에 접목하 3기 보조강사 여 메이커스 및 아두이노 관련 수업을 보조 진행 했습니다. 프로그램 개요 한림대학교 소프트웨어 융합 대학 재학중인 김범수입니다. 동대학 데이터베이스 연 김범수 구실 부원으로 활동하며 1조 “햄스터의 이중생활” 멘토로 참여하여 미니어처 무대를 3기 보조강사 햄스터 로봇과 서보모터를 활용한 무대 제작을 지도 했습니다. 3팀 블루조 담당 보조 강사로 학생들의 배움이 헛되지 않게 서포터하는 역할을 했습 최희성 니다. ‘기술적 지도와 학생들과의 소통’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좋은 경험과 자 3기 보조강사 신감을 얻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춘천 ‘로컬크리에이더’들이 모여있는 소양하다의 또바기사원입니다. 춘천에서 나고 자 윤도 라, 다양한 경험을 갈구하는 ‘도전정신 투철한 여행자’라고 할 수도 있어요. 현장 에티커 스튜디오13 2020년 5월 설립. ‘달을 넘어서’ SBS 애니갤러리 방영 | 춘천을 기반으로, 영화와 애니메이 션 작업을 하는 사람들이 모여 작품을 만드는 영상제작 스튜디오입니다. 저희는 영화, 애니 사진 및 영상 메이션, 모션그래픽,
기획촬영 등 다양한 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