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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신문-8월24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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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용

발행인 이병기 주간 송동근 간사 최민경 편집장 오다영 발행처 입학처 홍보센터 주소 대전광역시 동구 충정로 21 전화 042-670-9590 2020년 9월 9일 (수) 243호 대전보건대학교 16대 이병기 총장 총장취임식 총장취임인터뷰 16대 총장님으로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후 소회가 어떠신가요? 8월 3일, 제16대 총장 취임식을 시작으로 35,040시간의 항공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청운인 모두가 함께 조정관이 되어 노력하며 결실을 거둘 영광의 길에, 마지막 소임과 도리로써 총장직을 수락하고 엄숙하게 서약했습니다. 42년 6개월, 교육자로서 학생으로 하여금 수동적인 공부가 아닌 능동적이고 자의적인 깨우침을 가질 수 있도록 큰 틀에서 흐름을 제공해 주는 것이 진정한 교육이라는 지론으로 비봉에서 부단히 미래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인간의 문명이 감지하지 못한 급박하고 두려운 위기의 환경 속에서 청운인 모두가 슬기롭게 힘을 뭉치고 극복할 수 있게 매진하여 보건 과학 분야의 직업교육선도대학으로의 초석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대전보건대학교에 오랫동안 몸담고 계신 지난 족적이 인상 깊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 운영에 어떤 방식으로 기여하리라

생각하십니까? 먼저 보건과학의 중요성을 인지하신 설립자 이기석 박사님의 박애·근면·탐구의 창학정신으로 개교 이후 42년을 지켜온 자랑스러운 대전보건대학교의 역사와 책무를 온 몸으로 느끼며, 선학들의 땀과 눈물을 전승할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집단지성의 힘을 발휘해 우리 각자의 지혜와 지식을 모아 커다란 난제를 힘 있게 지난 8월 3일(월), 9동 4층 대강당(청양홀)에서 대전보건대학교 제16대 이병기 총장 취임식이 해결할 수 있다고 믿고, 이 집단지성의 공동체 조직문화에 앞장서 청운인의 협력과 상생발전이 거행됐다. 신임 이병기 총장은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한 뒤 우리 대학교 치기공 지속되도록 하겠습니다. (학)과 학과장을 역임하고, 대전보건대학교 부총장을 거쳐 총장에 취임했다. 또한, 한국치기공 마지막으로 총장으로서 모든 학생과 교수, 직원을 존중하고 보호할 것입니다. 학생의 안전과 학습, (학)과 교수협의회 회장, 한국치과공교육연구회 회장 외 다수의 회장직을 역임했다. 이병기 총장 성장을 위해 모든 역량을 투입할 것입니다. 더불어 정체된 교직원의 처우를 개선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은 취임사에서 “궁극적으로 선도적 100년 보건과학기술대학 달성의

초석을 만들어나가겠다” 현재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라는 새로운 사회적 국면을 마주했다고 생각 라며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앞으로 모든 청운인들이 존중과 협력의 창학정신을 함께 나누고, 합니다. 우리 대학이 가야 하는 방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향후 100년을 비추는 빛이 되어 우리의 후학들을 별처럼 내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임 이병기 총장의 임기는 2020년 8월 3일부터 2024년 7월까지 4년간이다. 우리는 초연결, 초지능, 초융합을 추구하는 4차 산업혁명이 우리 생활에 들어와 있음을 인식하고 / 이현선 기자 있습니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라는 새로운 시대가 개막되어 사회 전 체제에 과감한 전환이 요구되 고 있습니다. 이런 사회적 국면은 언텍트 서비스가 급속도로 성장하게 하고 이 변화 속도는 우리의 대덕구청 산학협력 업무협약(MOU) 의지로 조절하기 어렵게 만들며 우리에게도 새로운 변화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언텍트 시대가 요구하는 원격 수업 통합 플랫폼인 양방향 원격교육 스마트캠퍼스를 발 빠르게 구축할 것입니다. 이에 맞춰 교직원들의 유연근무제 환경에 빠르게 조성될 것이고, 학생들 도 1주일에 1~2일을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신교육환경 네트워크 시스템을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교수님들이 이를 수용할 수 있는 전공별 교육과정의 변화를 인지하여 성공적으로 정착시킬 수 있도록 맞춤형 신교육과정시스템 구축과 학생들에게 맞는 신교육환경 플랫폼 개발에 힘쓰겠습니다. 끝으로 우리학교 구성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해주세요! 성경에 ‘크고자 하거든 남을 섬기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 성장하고 저마다의 높은 성취를 이루는 청운인으로 거듭나기 위해선 개인의 불편함을 다소 감수하면서 그만큼 동료와 조직을 위해 배려하고 양보하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마음이, 마음에서 그치 지 않고 행동으로 실천이 됐을 때 창학정신을 함께 나누고, 향후 100년을 비추는 빛이 되어 우리의 후학들을 별처럼 빛내줄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청운인 300운동”이라는 슬로건으로 청운인 역량 강화를 실천하겠습니다. 대학, 교직원, 학생 모두가 제각각의 자기개발 100가지를 실천하여 스스로가 역량을 높여 나가 궁극적 으로 선도적 100년 보건과학기술대학 달성의 초석을 만들고자 합니다. / 이현선 기자 지난 8월 6일(목), 대덕구청 3층 소회의실에서

진행한 대덕구청과의 대덕구형 동네돌봄 업무협약식 (MOU)에 우리 대학 이병기 총장과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참석했다. 이병기 총장은 “좋은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공고한 협력 관계가 유지되길 바란다”고 전했고, 대덕구청장은 “앞으로 대전 보건대학교와 발맞추어 지역사회의 좋은 모델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양측의 상호 교류 관계 행복기숙사 개관식 및 준공식 를 통한 발전이 기대된다. / 오다영 기자 지난 8월 25일(화), 행복기숙사에서 기숙사 개관식이 개최됐고, 이어서 행복기숙사 1층 휴게실 에서 준공식도 진행됐다. 이 기숙사는 교육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으로 대학생들의 거주여건 INDEX 개선과 기숙사비 안정화를 위해 사학진흥기금과 주택도시기금 등의 정부 공공기금을 대학에 지원해 대학생 및 저소득층 학생의 주거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정부시책에 따라 건립됐다. 01 대전보건대학교 16대 이병기 총장 05 화려한 조명이 불러일으킨 밈 이 기숙사는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은 물론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이 제공될 02 2020년 2학기 학사일정 06 <칼럼> 댓글의 무게를 알고 있나요? 03 2020년 2학기 수업 운영계획 08 제26회청운문학상 &

제43회청운가요제 것이며, 대전보건대학교의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성숙한 인격을 도모하는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04 독서의 계절, 청운서점 MD의 추천 / 김규리 수습기자 02 | 대학 교직원 서한문 (書翰文) 존경하는 대전보건대학교 수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었던 사회의 변화가 불과 몇 개월 만에 진행되고 있고, 무엇보다 교육체제 의 변화가 그 중심에 서 있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는 새로운 정신으로 마음을 채우고 역량을 쇄신해야 교직원 여러분! 합니다. 첫 장부터 끝 장까지 온전히 자기 힘으로 보고서 한 권의 책을 만들어낼 역량이 없다면, 학생 지난 1학기 동안 학사와 행정 모든 분야에서 기울어 상담이 귀찮아지고 수년째 같은 교안만 사용하고 있다면, 정정당당함 대신 음지의 끼리끼리 문화 주신 여러분들의 노고에 먼저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속에서 남 탓만 하고 있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스스로 발전을 가로막게 될 뿐입니다. 코로나19를 비롯해 22년 만의 교육부종합감사 등 크고 “우리는 젊어져야 합니다!” 작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모두 잘 극복할 수 있었던 것 현재 우리들이 처해있는 어려운 현실을 망각하고 과거 역사에만 사로잡혀 원로교수, 원로직원이라

은 전적으로 교직원 여러분들의 헌식 덕분입니다. 감사 는 명예로 자신을 과시하는 학교교육과 학교경영은 사라져야 합니다. 합니다. 오로지 학생의, 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한 대전보건대학교의 새로운 이념을 만들어 가리라 저는 다짐합니다. 42년간 학교의 역사도 그러합니다. 장화 없이는 다닐 또 이런 분들이 인정을 받고 존경을 누릴 수 있는 우리 대학이 되어야 합니다. 수 없었던 진흙밭 황무지가 이처럼 자랑스러운 터전이 나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 반대로 오직 나만을 위한다는 생각에서 모두 벗어나야 합니다. 된 것은 지난 세월 동안 한결같이 최선을 다해 온 여러 겨울이 다가오고 있는데 여름옷을 고집할 수는 없습니다. 벌어지는 창틀도 제대로 메꾸고, 깨진 분이 있어서 가능했습니다. 녹록치 않은 상황에서도 구들장도 미리 손을 봐야 합니다. 청춘을 바쳐 학교를 발전시킨 선대의 학생과, 학령인구 그래야 북풍 한실을 견디고 봄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찬바람이 불어 닥치면 때는 이미 늦은 것입니다. 감소와 4차 산업혁명시대라는 커다란 파도 앞에 서 있는 우리의 노력이 그동안의 역사를 만들었고, 오직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과 시스템을 제공하겠다는 일념으로 구상된

캠퍼스마스터플랜이 앞으로도 만들어 갈 것입니다. 이제 구체적으로 실천되어야만 하는 시기에 당도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기로에 서 있습니다. 글로벌 경제위기, 저출산 고령화, 산업구조의 재편, 새로운 의견이 있다면 같이 논의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감염병의 위협 속에서 대전보건대학교가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지 고민이 깊어집니다. 각자가 갖고 있는 다양한 의견들이 그 어떤 오해와 어려움 없이 투명하게 논의될 수 있어야 하고, 교육의 본질, 대학의 역할, 대학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서로서로 넓은 마음으로 상대방을 존중하고 인정하는 가운데 합의를 도출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대학의 본질 즉 마지막까지 붙들어야 할 정신이 과연 무엇인가를 생각합니다. 교육은 가르침이 합의가 이루어지면 미루지 말고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담대한 용기를 보여주십시오. 시행착오를 아니라 배움의 장소가 되어야 합니다. 학교는 학생을 제일 먼저 생각하고, 교수님과 직원 여러분들은 겪더라도 서로를 다독여주고 미래에 대한 기대를 늘 간직하고 앞으로 내디뎌야 합니다. 학생을 사랑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교육에 임하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현실을 고려하면서 어떻게든 하나하나

앞으로 나아갈 생각을 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우리 그리고 나는 다시금 본질을 생각합니다. 학교는 과거의 선배들과, 현재의 우리와, 미래의 후손들이 함께하는 모두의 학교이기 때문입니다. 혁신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본질을 망각한다면 혁신은 공허한 단어가 될 뿐입니다. 높은 역량은 강한 경제력이 되고, 그것은 곧 우리 대학의 자부심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새로운 지식, 신기술도 중요하고, 행복과 부를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동력도 중요합니다. 본분에 충실한 대학, 젊은 마인드로 생동하는 대학, 강한 경제력으로 무장한 대학, 할 수 있다는 그러나 그 모든 것에 앞서 우리 대학이 존재하는 이유가, 또 이 시대에 우리 대학의 정체성은 무엇 긍정적 마인드와 해보자는 적극적인 도전정신으로 개인의 변화와 새로운 마음이 모아져 궁극적 인가를 먼저 고민해야 합니다. 으로 너와 내가 함께 발전해 나가는 대학. 지금까지 학생과 학부모에게 선택받아온 이유가 무엇인지를 상기해야합니다. 이러한 대학의 모습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자, 새로운 체제로 변화를 단행했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워 공부에 진념하지 못했던 학생들을 확실히 가르쳐, 먹고 살 걱정 없는 사회인으로 그동안 제15대 총장으로

수고하신 이강오 총장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만들어 주는 것. 정년퇴직과 동시에 총장이라는 무거운 짐을 지게 된 16대 이병기 총장께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학생 누구든 자유롭게 토론하고 공부하게 만들어 당당한 전문인으로 형성시키는 것. 전합니다. 누구도 제대로 가르쳐 주지 않았던, 삶을 대하는 태도와 자세를 가르쳐 교양인을 만드는 것.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연륜과 지혜를 바탕으로 학교를 잘 이끌어주시고, 무엇보다 신뢰에 기반하여 그래서 이 사회 속에서 자기 자리 하나 확실하게 잡을 수 있게 만들어 그 가정을 살리는 사람이 교직원 모두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는 총장이 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또한 각 처, 단, 원, 센터 등의 되게 아는 것. 보직자들도 책임감을 갖고 젊은 마인드와 높은 역량으로 각 조직을 잘 이끌어 주시기를 당부합니다. 바로 이것이 42년 전 이 터에 학교를 세운 이유고, 지금 우리가 존재하는 근본입니다. 무엇보다 존경하는 교직원 여러분! 과거의 역사에 기반하여 현재를 인식하고 미래를 바라볼 때, 진정한 혁신의 방향과 가치를 깨달을 우리 모두의 발전을 위해 무관심보다 참여를, 평가보다 협력을 먼저 해주십시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인드로 변화된 체제를 맞이해주십시오. 많은 학생들에게 우리 대학은 인생의 마지막 학교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학생들에게 직업인으로서 각자의 한 걸음이 모일 때 결국 우리 모두의 진보된 미래로 성큼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갖춰야 할 전문지식을 함양해주는 것 외에도, 삶의 목적과 방향, 즉 인생을 살아가는 내적인 힘을 희망의 한 발짝을 내딛고 다시 뛰는 대전보건대학교에 무궁한 영광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기를 수 있도록 교육의 방향을 재정립하고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해줄 사명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인류의 건강을 위협하는 코로나19는 우리 일상을 되돌릴 수 없는 변화 속으로 인도했습니다. 2020. 8. 3. 청운학원 이사장 이 여 덕 전국교수노동조합 치기공(학)과 김정숙 교수 2020학년도 2학기 학사일정 대전보건대학교 지회 창립총회 한국전문대학 교수학습발전협의회 등록 및 휴·복학 2020. 08. 31(월) ~ 09. 04(금) 제3대 회장 선출 수강신청 2020. 09. 01(화) ~ 09. 04(금) 개시일 및 개강 2020. 09. 07(월) 2021학년도 2020. 09. 23(수) ~ 10. 13(화)

수시1차 신입생 모집 제2학기 수업 1/4선 2020. 10. 05(월) 청운 축제 2020. 11. 05(목) ~ 11. 06(금) 제42주년 개교기념일 2020. 10. 18(일) 2021학년도 수시1차 2020. 10. 23(금) ~ 10. 24(토) 신입생 수시면접 지난 7월 14일(화), 9동 4층 연회장에서 전국교수노동조합 제2학기 중간고사 2020. 10. 26(월) ~ 10. 30(금) 대전보건대학교 지회 창립총회가 열렸다. 전국교수노동조합 제2학기 수업 2/4선 2020. 10. 28(수) 박정원 위원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전 2021학년도 2020. 11. 23(월) ~ 12. 07(월) 유성 을 이상민 국회의원, 동구 장철민 국회의원, 동구 황인호 수시2차 신입생 모집 구청장은 영상으로 축사를 보냈다. 우리 대학 김용태 총동문 지난 7월 22일(수), 치기공(학)과 교수이며 교무처 교수학습 제2학기 수업 3/4선 2020. 11. 23(월) 회장은 정상균 임시지회장에게 격려금을 전달했고 이어서 지원센터장인 김정숙 교수가 '한국전문대학 교수학습발전 2021학년도 수시2차 2020. 12. 11(금) 신입생 수시면접

경과보고와 지회장 인사 및 안건을 심의했다. 협의회 제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전문대학 교수학습 제2학기 종합평가 2020. 12. 14(월) ~ 12. 18(금) 임시지회장은 “누구보다도 대학을 사랑하고 건설적인 대안 발전협의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한 맞춤형 인력양성 을 제시하는 선구자”로서 노동조합을 바라봐 주길 부탁했다. 을 통해 전문대학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고등직업교육 동계방학기간 및 2020. 12. 21(월) ~ 2021. 02. 28(일) 현장실습기간 더불어 이를 통해 “우리 대학이 보건계 명문대학으로 확고 중심기관으로 발전하는데 최선을 다해 지원하는 단체이다. 2021학년도 한 위치에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신임 회장 임기는 2020년 7월 1일부터 2022년 6월 30일 정시 신입생 모집 2021. 01. 07(목) ~ 01. 18(월) / 이현선 기자 까지 2년이다. 제42회 학위수여식 2021. 02. 05(금) / 이현선 기자 ※ 청운 축제:기존과 동일하게 수업진행하며,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실시여부는 변동 될 수 있음 03 대학 | 8월 법인 및 대학 교원 보직 인사 발령 치기공(학)과

이병기·화장품과학과 김상진 교양교육원 유창영 교수 정년퇴임식 ▐ 부총장 임명 발령일자 성 명 인사발령내용 2020. 08. 31. 이정화 통합예술체육과 ▐ 신규임용 교수 명단 발령일자 성 명 직급/직위 인사발령내용 전략기획단장 이정화 부교수 기획조정실장 지동하 부교수 입학처장 2020. 08. 07. 김도진 부교수 기획조정실 대학평가·인증 센터장 김은준 부교수 교양교육원장 안남용 부교수 국제교류원장 김정숙 부교수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 지난 8월 14일 (금), 우리 대학 9동관 2층에 위치한 대학본부 부속실에서 치기공(학)과 이병기 교수, 화장품과학과 김상진 교수, 교양교육원 유창영 교수의 퇴임식이 이뤄졌다. 퇴임식에는 이사장, 총장, 부총장, 부서장, 학과 교수, 가족, 재학생 및 동문이 참석했으며 정년퇴임 교원에 게는 공로패와 기념패 및 꽃다발이 증정됐다. / 유경민 수습기자 방사선(학)과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3년 연속 수상 2020년 2학기 수업 운영계획 (사)한국융합학회 주관으로 개최된 ‘ICCT 2020 국제학술대회 및 제3회 캡스톤디자인 경진 대회’에서 우리 대학 방사선(학)과 학우들이 각각 대상과 우수상을 받았다. 전공에서 배운 이론 을 바탕으로

대학생들의 연구 및 발표능력 향상에 목적을 둔 이번 경진대회는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감염이 전국적으로 지속함에 따라 우리 대학 감염증-19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대상은 이솔원 외 3명이, 우수상은 이선주 외 에서는 학생들의 학습권과 안전을 확보하고자 다음과 같이 2학기 수업 운영 계획을 안내했다. 6명이 수상했다. 수업 운영의 기본 방향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대면 수업을 혼합해 병행 운영하며 대상을 받은 이솔원 학우는 “철사공예를 활용해 학과에서 공부한 방사선 발생, 이용 및 방호 다양화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감염 확산 및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과 총학생회 건의 에 관해서 영상으로 표현함으로써, 전공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및 정부 정책 협조 요청에 따라 ‘교무위원회’(2020.08.31. 개최)의 심의를 거쳐 개강 후 첫 2주간 전했다. 그리고 우수상을 받은 이선주 학우는 “영상의학에서 숨겨진 아트를 창출함으로써 전면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돼 운영됨을 안내했다. 의료영상을 공부할 때보다 주의 깊게 관찰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운영계획은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로써 우리 대학 방사선(학)과는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 수상을 하게 됐다. / 이현선 기자 / 정아빈 수습기자 한국연구재단등재지 화장품과학과 신소재 ‘그래핀’ 적용 범위 확대 한국방사선학회 방사선(학)과 논문 등재 우리 대학 화장품과학과 김상진 교수와 (주)진성리텍에 의해 그래핀과 그래핀 나노 복합체 제조 에 성공했다. 김상진 교수는 4년여 기간 동안 (주)진성리텍과 공동 연구를 통해 그래핀. 지난 6월 우리 대학 방사선(학)과 학생들이 쓴 연구 논문 2건이 한국연구재단등재지 한국방사선 그래핀 나노 복합체 제조에 대한 활동을 펼쳐왔다. ‘그래핀’은 화장품·화장품 용기·미용 학회에 등재됐다. 방사선(학)과 유세종 교수 지도하에 임동환 외 3명의 학생은 ‘X선이 장수 (화장품 관련) 디바이스 등에까지도 이용 가능한 소재여서 산업에서 다양하게 사용될 것으로 풍뎅이 유충의 체중과 생존율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결과를 투고해 해당 논문이 한국 보인다. 연구재단등재지 한국방사선학회에 등재됐다. 또한, 이원정 교수 지도하에 송규리, 신현이 김상진 교수는 “그래핀은 그동안 전자 산업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었고

화장품 학생은 ‘병원 등급에 따른 X선조사야와 광조사야 간의 면적 및 중심정 오차 비교’에 대한 연구 산업에의 적용은 일부분에서 검토하고 적용한 경우는 있었지만 이번에 일군 성공적인 제조는 결과를 투고해 해당 논문이 같은 학회에 등재됐다. 앞으로 더 많은 학문적 연구가 이뤄져 학교 그래핀을 본격적으로 화장품 산업에 접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를 빛내는 결과가 나오길 바란다. / 이현선 기자 / 이현선 기자 04 | 대학 대학생을 위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일자리가 줄고 비대면 수업을 듣게 되는 학생들이 생기면서 학교생활과 알바를 병행 하기가 수월해져 일자리를 찾아보는 학생들이 늘어났다. 사회 초년생인 대학생이 꼭 알아둬야 하는 아르바이트(이하 알바) 상식에 대해 알아보자. 아르바이트 상식 일하기 전 꼭!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자! 근로계약서는 임금, 근로시간, 휴일, 연차, 유급휴가 등의 근로 조건을 명확히 정하는 것으로, 고용노동부에서 배포하는 표준근로계약서를 참고하면 더 쉽게 쓸 수 있다. 근로계약서 미 작성 시 사업주에게 5백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근로 계약서는 근로자와 사업주 모두의 권리 보호를 위해 꼭 필요하다.

주 15시간 이상 근무한 근로자일 경우, 주휴수당을 받아야 한다! 주 15시간 이상 근무한 근로자가 1주일 동안 출근한 경우 주 1회 이상의 휴일을 부여해야 하는데, 이때 유급으로 지급 하는 수당이 주휴수당이다. 1주일에 평균 15시간 이상 근무한 근로자가 대상이 되며, 1일 임금액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하루에 8시간씩 근무하는 경우, 8시간에 대한 주휴수당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2017년 알바노조가 편의점 알바노동 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92%의 편의점 알바노동자들이 적법한 주휴수당을 지급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취업 사기를 미리 예방 체크포인트 나타났다. 주휴수당을 지급하지 않는 사용자는 근로기준법 제110조(벌칙)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 한다. 통장 비밀번호, 체크카드, 주민등록등본 등 개인정보 요구 시 의심하자! 1. 명의도용방지서비스 무료가입 대학생 A씨는 구인구직 사이트를 통해 B사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일을 시작하기에 앞서 회사 측은 A 씨에게 회사 를 중간에 그만두면 회사가 손해를 볼 수 있으니 한 달만 통장을 관리하겠다며 계좌 정보를 요구했다. 보이스피싱 사기 2. 금융권

개인정보 사고예방 시스템등록 조직이었던 B사는 A씨와 같이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하는 사람들로부터 대포통장을 만든 뒤 사라지는 수법을 반복적으로 사용했다. 3. 주민번호이용내역조회 이외의 다양한 취업 사기를 미리 예방하기 위해 아래에 예방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4. 피해를 당하거나 의심된다면 무조건 1. 명의도용방지서비스 무료가입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Msafer(www.msafer.or.kr)에 접속하여 본인 명의의 이동전화 회선을 통해 SMS로 알려주는 ‘명의 신고하기 도용방지서비스’에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다. 2. 금융권 개인정보 사고예방 시스템등록 신용카드 발급, 예금계좌 개설 등 신청인 명의의 특정 금융거래가 발생하면 본인확인에 유의하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으로 가까운 은행 지점에 방문해 등록할 수 있다. 3. 주민번호이용내역조회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인 e프라이버시 클린 서비스(www.eprivacy.go.kr)에 접속하여 내 주민번호가 최근 이용된 내역을 주기적으로 확인한다. 4. 피해를 당하거나 의심된다면 무조건 신고하기 / 이현선 기자 독서의 계절, 청운서점 MD의 추천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조금씩 시원해질 계절, 가을이다. 독서는 사계절 상관없이

즐길 수 있지만, 유독 ‘가을=독서’가 공식 같은 느낌으로 다가온다. 그리하여 이번 호에서는 신문사 정기자와 수습기자가 각각 책 한 권씩을 추천하고자 한다. 두 기자(MD)의 PICK은 무엇일까? 정기자 PICK! - 세상을 바꾸는 차이, 1℃ 수습기자 PICK! - 어쩌다 어른이 된 당신에게 바쁜 현대인, 해마다 줄어드는 독서량. 필자는 도서관이 멀다 언뜻 책의 제목을 보면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책처럼 보이지만, 는 이유로, 긴 글은 읽기 귀찮다는 이유로 책은 멀리하고 보기 이 책은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을 바탕으로 과거가 아닌 미래를 위 편한 핸드폰을 곁에 두었다. 그리고 틈틈이 쉬는 시간이 생기면 한 현실적인 제언을 건넨다. 이책에서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는 핸드폰을 들여다보곤 했다. 비슷한 이유로 책을 가까이하지 첫 번째로, 인간은 과거의 트라우마를 극복할 수있는 존재라는 것 않는 이들에게 가볍게 볼 수 있는 <1℃ 인문학>을 소개하고자 이다. 흔히 트라우마는 극복하기 어려운 것으로 인식됐으나 아들 한다. 러의 입장에 따르면, 우리는 경험에 부여한 의미를 따라 스스로 제목에 쓰인 ‘인문학’은 무엇일까? 쉽게 말하자면 인간에 대 를 결정하기에 트라우마를

극복할 수 있다. 두 번째로, 나

프로젝트 정보

고객사
대전보건대학교신문-8월243호
제작연도
2019
산업분야
education
문서유형
월간지
조회수
3,059

설명

레거시 시스템에서 마이그레이션됨 (카테고리: 월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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