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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래일 10년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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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용

희망래일 10년 기억 사는 대로 생각하지 않고 생각대로 살고자 대륙을 꿈꿨습니다. 함께 꿈꾸면 열차는 출발할 것입니다. 희망래일 10년 기억 10 Years of Hope Raeil Memories 2010~2020 사는 대로 생각하지 않고 생각대로 살고자 대륙을 꿈꿨습니다. 함께 꿈꾸면 열차는 출발할 것입니다. 희망래일 10년 기억 10 Years of Hope Raeil Memories 2010~2020 이사장 인사말 국제기차가 오가면 평화와 통일이 오고가게 됩니다. 희망래일 10년 기억 Ten Years of Hope Rails in Memory 안녕하십니까? 이러한 희망래일 10년 활동의 토대 위에 희망래일은 새 역사의 이정표를 세워가고자 합니다. 그것은 실제 기차가 북녘 땅을 거쳐 유라시아대륙을 내달리는 시대를 만드는 어느덧 희망래일이 창립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희망래일을 것입니다. 평화가 정착되어야 기차가 한반도와 대륙을 자유롭게 운행할 수 있겠지요. 후원하고 활동에 동참해 주신 후원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그런데 거꾸로 기차가 휴전선을 넘고 대륙을 달리게 되면 획기적으로 평화가 앞당겨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잃어버린 국제역 되찾기 국민운동’을 전개합니다. 기차가 대륙을 돌이켜보면 2010년 창립 당시는 5.24조치로 남북관계가 전면 단절되고 흡수통일, 내달릴 수 있도록 국제역을 먼저 만들자는 국민운동입니다. 그래야 평화를, 통일을, 통일비용론, 통일무용론이 팽배하였던 시기였습니다. 그런 참혹한 시기에 희망래일은 대륙을 실감나게 상상할 수 있습니다. 꿈꾸지 않고 실현된 역사는 없는 법입니다. ‘대륙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설계’했습니다. 대륙의 의미를 되찾고 공유하며, 남북철도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잃어버린 국제역을 되찾고 잃어버린 평화를 연결과 대륙과의 소통은 우리의 잃어버린 대륙 정체성을 되찾는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되찾아야겠습니다. 대륙으로 향하는 인적·물적·문화적 교류는 한반도의 통합과 발전을 이뤄내 미래가치를 높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1936년 베를린올림픽에 손기정 선수가 기차 타고 참가했습니다. 2022년 2월 북경 동계올림픽, 2024년 파리 하계올림픽에 남북공동응원단이 함께 기차 타고 가는 꿈을 그래서 주력 활동으로 대륙인문학 교육, 시베리아철도 인문기행, 남북철도 연결 실현해 보고자 합니다. 물꼬를 트면 연이어 사람이 오고가고

무역화물이 오고가게 될 침목기증운동, 청소년교육, 평화문화이벤트 등을 열심히 수행했습니다. 동해선 철도의 것입니다. 그리되면 차차로 평화가 오고가고 통일이 오고가게 될 것입니다. 남측 단절구간인 동해북부선 연결 추진운동에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기울이고 참여해 주셨습니다. 이에 힘입어 마침내 올해 4월 27일에 통일부와 국토교통부의 착공 결정을 ‘잃어버린 국제역 되찾기 국민운동’의 궁극적 목표입니다. 여러분들도 동참해 주실 거죠? 이끌어 내었습니다. 또한 <대륙학교>는 시민교육프로그램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공적 자금지원 없이 독창적인 커리큘럼과 연해주 대륙연수를 결합함으로써 2020년 12월 ‘평화와 통일, 대륙성회복’ 등 시대정신을 체득하는 시민교육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현재 서울, 광주전남, 전북지역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൞ݎېੌ ੉ࢎ੢ ੉୍ 02 희망래일 10년 기억 Ten Years of Hope Rails in Memory 03 이사장 인사말 국제기차가 오가면 평화와 통일이 오고가게 됩니다. 희망래일 10년 기억 Ten Years of Hope Rails in Memory 안녕하십니까? 이러한 희망래일 10년 활동의 토대 위에 희망래일은

새 역사의 이정표를 세워가고자 합니다. 그것은 실제 기차가 북녘 땅을 거쳐 유라시아대륙을 내달리는 시대를 만드는 어느덧 희망래일이 창립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희망래일을 것입니다. 평화가 정착되어야 기차가 한반도와 대륙을 자유롭게 운행할 수 있겠지요. 후원하고 활동에 동참해 주신 후원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그런데 거꾸로 기차가 휴전선을 넘고 대륙을 달리게 되면 획기적으로 평화가 앞당겨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잃어버린 국제역 되찾기 국민운동’을 전개합니다. 기차가 대륙을 돌이켜보면 2010년 창립 당시는 5.24조치로 남북관계가 전면 단절되고 흡수통일, 내달릴 수 있도록 국제역을 먼저 만들자는 국민운동입니다. 그래야 평화를, 통일을, 통일비용론, 통일무용론이 팽배하였던 시기였습니다. 그런 참혹한 시기에 희망래일은 대륙을 실감나게 상상할 수 있습니다. 꿈꾸지 않고 실현된 역사는 없는 법입니다. ‘대륙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설계’했습니다. 대륙의 의미를 되찾고 공유하며, 남북철도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잃어버린 국제역을 되찾고 잃어버린 평화를 연결과 대륙과의 소통은 우리의 잃어버린 대륙 정체성을 되찾는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되찾아야겠습니다. 대륙으로 향하는 인적·물적·문화적 교류는 한반도의 통합과 발전을 이뤄내 미래가치를 높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1936년 베를린올림픽에 손기정 선수가 기차 타고 참가했습니다. 2022년 2월 북경 동계올림픽, 2024년 파리 하계올림픽에 남북공동응원단이 함께 기차 타고 가는 꿈을 그래서 주력 활동으로 대륙인문학 교육, 시베리아철도 인문기행, 남북철도 연결 실현해 보고자 합니다. 물꼬를 트면 연이어 사람이 오고가고 무역화물이 오고가게 될 침목기증운동, 청소년교육, 평화문화이벤트 등을 열심히 수행했습니다. 동해선 철도의 것입니다. 그리되면 차차로 평화가 오고가고 통일이 오고가게 될 것입니다. 남측 단절구간인 동해북부선 연결 추진운동에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기울이고 참여해 주셨습니다. 이에 힘입어 마침내 올해 4월 27일에 통일부와 국토교통부의 착공 결정을 ‘잃어버린 국제역 되찾기 국민운동’의 궁극적 목표입니다. 여러분들도 동참해 주실 거죠? 이끌어 내었습니다. 또한 <대륙학교>는 시민교육프로그램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공적 자금지원 없이 독창적인 커리큘럼과 연해주 대륙연수를 결합함으로써 2020년 12월 ‘평화와 통일,

대륙성회복’ 등 시대정신을 체득하는 시민교육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현재 서울, 광주전남, 전북지역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൞ݎېੌ ੉ࢎ੢ ੉୍ 02 희망래일 10년 기억 Ten Years of Hope Rails in Memory 03 CONTENTS 01 Part 1 감사 Dream - 희망래일 임원, 사무처 02 Part 2 기억 속의 희망래일 10년 - 유영주 03 Part 3 인연 Relations - 차민주(2012년 첫 강원도 유라시아 마인드 함양 연수 참여) - 최다혜(2020년 대륙학교 8기 회장, 서울여대 4학년) - 대륙학교와 함께 - 오랜 길동무들 04 PART 04 새로운 10년을 그리다 - 희망래일 10년 비전 선언문 the hope train will leave - 2030 대담 - 잃어버린 국제역 되찾기 국민운동 04 희망래일 10년 기억 Ten Years of Hope Rails in Memory 05 CONTENTS 01 Part 1 감사 Dream - 희망래일 임원, 사무처 02 Part 2 기억 속의 희망래일 10년 - 유영주 03 Part 3 인연 Relations - 차민주(2012년 첫 강원도 유라시아 마인드 함양

연수 참여) - 최다혜(2020년 대륙학교 8기 회장, 서울여대 4학년) - 대륙학교와 함께 - 오랜 길동무들 04 PART 04 새로운 10년을 그리다 - 희망래일 10년 비전 선언문 the hope train will leave - 2030 대담 - 잃어버린 국제역 되찾기 국민운동 04 희망래일 10년 기억 Ten Years of Hope Rails in Memory 05 PART 01 감사 Dream 또 다른 10년을 향해! 희망래일 10년 기억 Ten Years of Hope Rails in Memory PART 01 감사 Dream 또 다른 10년을 향해! 희망래일 10년 기억 Ten Years of Hope Rails in Memory 희망래일 10년 기억 PART 01 희망래일과 함께 한반도가 대륙의 변방이 아니라 중심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사회적으로 공유 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드는 것, 또 다른 10년을 향해 이것이 ‘희망래(來)일’이 하고자 하는 일입니다. 08 희망래일 10년 기억 Ten Years of Hope Rails in Memory 09 희망래일 10년 기억 PART 01 희망래일과 함께 한반도가 대륙의 변방이 아니라 중심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사회적으로 공유 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드는 것, 또 다른 10년을 향해 이것이 ‘희망래(來)일’이 하고자 하는 일입니다. 08 희망래일 10년 기억 Ten Years of Hope Rails in Memory 09 희망래일 10주년 앞으로도 함께 하겠습니다. 이상익 이일영 희망래일, 벌써 10년이라니! 참 빨리도 흘러갔구나 싶다.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고 모스크바에서 이르쿠츠크까지, 초대 이사장 영입 위해 한완상 총재님을 찻집에서 뵙고 며칠 후에 또 이르쿠츠크에서 블라디보스톡까지 재차 집으로 쳐들어(?)갔던 때가 어제 같다. 달렸던 흥분이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강렬하게 느껴집니다~~!!! 그 후 이사 영입위해 이일영 박사님을 교회에서 신연숙 선생님을 이제 부산에서 런던까지 기차를 타고 세브란스병원 부근 찻집에서 만나 짧은 실력으로 설득했던 때도 달릴 꿈이 이루어질 날이 머지않았네요♡♡♡!!! 그렇고 그리고 이철 선배님에게도-- 이 꿈이 이루어 질 때까지 희망래일의 지금에서 돌이켜 보니 모두 짐을 안겨 드려서 죄송하고도 감사하다. 역할이 기대됩니다 !!! 그 당시 나는 몸이 성치 못하였고 한완상 이사장님도 의사의 만류가 Let's go~~!!!

있었지만 ‘이번에 못 가시면 기회 없다’고 앙탈 부려 억지로 모시고 이르쿠츠크 직항으로 날아갔었던 기억, 꿈에도 그리던 바이칼, 그리고 그곳에서의 감회들이 지금도 이어져 오고 있다. 초기 사업으로 북녘의 낙후된 철도 레일 복구를 위해 북녘에 ‘침목 이동섭 희망래일 10년 기억 놓아주기운동’을 벌렸을 때 한 명이라도 더 참여시키기 위해 우리 국제 열차 이름이 있겠지요. 전 가족과 지인분들을 설득하며 돌아다녔던 때는 끊어진 남북철도 새마을, 무궁화, 통일, KTX 연결이 눈 앞에 펼쳐진 양 좋아하기도 하였다. 아마 이명박, 박근혜 이런 이름보다 정부가 아닌 평화를 사랑하는 정권이 이어졌었더라면 우리의 초기 우주를 담아 일도 큰 성과를 내었을 텐데 정말 아쉽다. 폴라리스(북극성) 호 Ten Years of Hope Rails in Memory 지금은 낙향하여 이사회마저 참석도 잘하지 못하니 나도 이젠 알타이르(직녀성) 호 흘러간 물인가 보다 카시오페이아 이제 지난 10년은 뒤로하고 앞으로 10년을 향해 달음질쳐 나아가자 이름만 들어도 가슴 두근거리는 대륙 열차. 그때쯤 우리는 우리 기차를 타고 대동강 변에서 물놀이하며 손주 놈과 금강산 소풍도 가곤 하겠지. 10

희망래일 10년 기억 Ten Years of Hope Rails in Memory 11 희망래일 10주년 앞으로도 함께 하겠습니다. 이상익 이일영 희망래일, 벌써 10년이라니! 참 빨리도 흘러갔구나 싶다.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고 모스크바에서 이르쿠츠크까지, 초대 이사장 영입 위해 한완상 총재님을 찻집에서 뵙고 며칠 후에 또 이르쿠츠크에서 블라디보스톡까지 재차 집으로 쳐들어(?)갔던 때가 어제 같다. 달렸던 흥분이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강렬하게 느껴집니다~~!!! 그 후 이사 영입위해 이일영 박사님을 교회에서 신연숙 선생님을 이제 부산에서 런던까지 기차를 타고 세브란스병원 부근 찻집에서 만나 짧은 실력으로 설득했던 때도 달릴 꿈이 이루어질 날이 머지않았네요♡♡♡!!! 그렇고 그리고 이철 선배님에게도-- 이 꿈이 이루어 질 때까지 희망래일의 지금에서 돌이켜 보니 모두 짐을 안겨 드려서 죄송하고도 감사하다. 역할이 기대됩니다 !!! 그 당시 나는 몸이 성치 못하였고 한완상 이사장님도 의사의 만류가 Let's go~~!!! 있었지만 ‘이번에 못 가시면 기회 없다’고 앙탈 부려 억지로 모시고 이르쿠츠크 직항으로 날아갔었던 기억, 꿈에도 그리던 바이칼, 그리고

그곳에서의 감회들이 지금도 이어져 오고 있다. 초기 사업으로 북녘의 낙후된 철도 레일 복구를 위해 북녘에 ‘침목 이동섭 희망래일 10년 기억 놓아주기운동’을 벌렸을 때 한 명이라도 더 참여시키기 위해 우리 국제 열차 이름이 있겠지요. 전 가족과 지인분들을 설득하며 돌아다녔던 때는 끊어진 남북철도 새마을, 무궁화, 통일, KTX 연결이 눈 앞에 펼쳐진 양 좋아하기도 하였다. 아마 이명박, 박근혜 이런 이름보다 정부가 아닌 평화를 사랑하는 정권이 이어졌었더라면 우리의 초기 우주를 담아 일도 큰 성과를 내었을 텐데 정말 아쉽다. 폴라리스(북극성) 호 Ten Years of Hope Rails in Memory 지금은 낙향하여 이사회마저 참석도 잘하지 못하니 나도 이젠 알타이르(직녀성) 호 흘러간 물인가 보다 카시오페이아 이제 지난 10년은 뒤로하고 앞으로 10년을 향해 달음질쳐 나아가자 이름만 들어도 가슴 두근거리는 대륙 열차. 그때쯤 우리는 우리 기차를 타고 대동강 변에서 물놀이하며 손주 놈과 금강산 소풍도 가곤 하겠지. 10 희망래일 10년 기억 Ten Years of Hope Rails in Memory 11 신연숙 황광석 창립에 참여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년이라니 감개무량합니다. “기차 타고 북녘 땅 지나 유럽까지 여행가는 세상을 만들자” 그간의 노력이 '희망래일'의 침목을 깔았다면 이제는 목적지를 향해 생각만 해도 가슴 뛰는 일입니다. 달릴 일이 남았습니다. 2010년부터 10년 동안 한반도 대륙성 회복과 남북철도 연결을 위해 이제부터는 초고속열차의 속도로 갑시다.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대륙이 뻥 뚫려 평화가 넘실대는 그 날이 올 때까지 회원들과 함께 하루빨리 기차 타고 금강산, 백두산 여행 가고, 수출화물 싣고 분발하겠습니다. 유럽으로 달려가는 날을 만들고 싶습니다. 박찬희 조광연 대륙의 꿈을 싣고 쉼없이 달려온 10년이었습니다. 앞으로 10년은 혼자 생각할 땐 마음에만 머물렀는데 서울역이 시베리아 횡단열차 출발역이 되는 희망을 품고 함께 희망래일과 함께 생각하니 힘찬 걸음이 되었네. 하겠습니다. 희망래일 10년 기억 조민행 김진만 희망래일 새로운 십년, 10살이 된 희망래일 우리는 서울역에서 기차를 타고 평양, 신의주, 원산, 나진을 거쳐 대륙을 너머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가는 희망래일이 됩시다. 대륙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서울역을 국제역으로 !!! Ten Years of Hope

Rails in Memory 정성훈 10.9.8.7.6.5.4.3.2.1 출발. 이제 속도 좀 올려야 할 때입니다. 12 희망래일 10년 기억 Ten Years of Hope Rails in Memory 13 신연숙 황광석 창립에 참여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년이라니 감개무량합니다. “기차 타고 북녘 땅 지나 유럽까지 여행가는 세상을 만들자” 그간의 노력이 '희망래일'의 침목을 깔았다면 이제는 목적지를 향해 생각만 해도 가슴 뛰는 일입니다. 달릴 일이 남았습니다. 2010년부터 10년 동안 한반도 대륙성 회복과 남북철도 연결을 위해 이제부터는 초고속열차의 속도로 갑시다.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대륙이 뻥 뚫려 평화가 넘실대는 그 날이 올 때까지 회원들과 함께 하루빨리 기차 타고 금강산, 백두산 여행 가고, 수출화물 싣고 분발하겠습니다. 유럽으로 달려가는 날을 만들고 싶습니다. 박찬희 조광연 대륙의 꿈을 싣고 쉼없이 달려온 10년이었습니다. 앞으로 10년은 혼자 생각할 땐 마음에만 머물렀는데 서울역이 시베리아 횡단열차 출발역이 되는 희망을 품고 함께 희망래일과 함께 생각하니 힘찬 걸음이 되었네. 하겠습니다. 희망래일 10년 기억 조민행 김진만 희망래일

새로운 십년, 10살이 된 희망래일 우리는 서울역에서 기차를 타고 평양, 신의주, 원산, 나진을 거쳐 대륙을 너머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가는 희망래일이 됩시다. 대륙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서울역을 국제역으로 !!! Ten Years of Hope Rails in Memory 정성훈 10.9.8.7.6.5.4.3.2.1 출발. 이제 속도 좀 올려야 할 때입니다. 12 희망래일 10년 기억 Ten Years of Hope Rails in Memory 13 이지상 강희태 새의 날개는 누가 대신 달아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저는 2018년 희망래일에 들어왔습니다. 어린 새의 몸뚱이를 비집고 나와 스스로 자란 날갯죽지이어야만 아직 주변에 또래 활동가들에 비해 한참 많이 부족합니다 . 아름다운 비상을 꿈꿀 수 있습니다. 백두가 잉태하고 한라의 그래도 희망래일이라는 좋은 단체에 와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토양에서 자란 날개라야만 평화의 바람을 타고 유영(遊泳)하며 길 희망래일과 함께 남북철도 운행의 꿈을 실천하고 싶습니다. 없는 길을 날아 새 길을 만들 수 있습니다. 희망래일 10년 우리는 다시 우리의 날개짓으로 대륙을 비행할 것입니다. 이장주

희망래일 10년! 통일로 가는 10걸음, 대륙으로 가는 10걸음. 다시 대륙을 향한 걸음을 시작하자! 희망래일 10년 기억 Ten Years of Hope Rails in Memory 14 희망래일 10년 기억 Ten Years of Hope Rails in Memory 15 이지상 강희태 새의 날개는 누가 대신 달아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저는 2018년 희망래일에 들어왔습니다. 어린 새의 몸뚱이를 비집고 나와 스스로 자란 날갯죽지이어야만 아직 주변에 또래 활동가들에 비해 한참 많이 부족합니다 . 아름다운 비상을 꿈꿀 수 있습니다. 백두가 잉태하고 한라의 그래도 희망래일이라는 좋은 단체에 와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토양에서 자란 날개라야만 평화의 바람을 타고 유영(遊泳)하며 길 희망래일과 함께 남북철도 운행의 꿈을 실천하고 싶습니다. 없는 길을 날아 새 길을 만들 수 있습니다. 희망래일 10년 우리는 다시 우리의 날개짓으로 대륙을 비행할 것입니다. 이장주 희망래일 10년! 통일로 가는 10걸음, 대륙으로 가는 10걸음. 다시 대륙을 향한 걸음을 시작하자! 희망래일 10년 기억 Ten Years of Hope Rails in Memory 14

희망래일 10년 기억 Ten Years of Hope Rails in Memory 15 PART 02 기억 속의 희망래일 10년 희망래일과 함께 10년을 보낸 유영주가 썼습니다! 희망래일 10년 기억 Ten Years of Hope Rails in Memory PART 02 기억 속의 희망래일 10년 희망래일과 함께 10년을 보낸 유영주가 썼습니다! 희망래일 10년 기억 Ten Years of Hope Rails in Memory 희망래일 10년 기억 PART 02 어느새 역사가 된 2010 기억 속의 희망래일 10년 7월 2일 그 날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기 위해 떠났다. 2010년 봄부터 발기인 모임에 쫒아 다니고 희망래(來)일 이라는 이름을 정한 뒤의 처음 사업이었다. 이 때 처음 만난 분들이 많았는데, 이 분들이 대부분 희망래일의 이사가 되셨고 10년을 같이 해주고 있다. 어려운 시기에 만들어진 희망래일이기에 나는 이사님들에게 항상 고마운 마음이다. 희망래일과 함께 10년을 보낸 사무처장 유영주가 썼습니다. 또한 하바로프스크 역에서 4분이 기차에서 낙오하시고, 3시간 뒤 다음 다음 역에서 극적으로 ※ 필자의 개인적인 소회임을 알려드립니다. 만나는

기쁨으로 첫 기행에 잊지 못할 추억도 안겨주셨다. 함께 하는 기차 여행이 이런 것이다 라는 것을 보여주면서 시민단체 중 처음으로 매해 ‘시베리아 특별히 혼자 일했던 7년간 물심양면으로 도와줬던 횡단 열차 체험 사업’을 하게 되는 발판을 마련해주셨다. (사)따뜻한한반도 연탄나눔운동 식구들에게 감사함을 표합니다. 어느새 10년이다. 40대에 우연히 내딛은 자리인데 이제 50대가 되었다. 인생에서 가장 꽃피는 시기라는 40대,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는 것에 치중하고 살았지만, 10년을 지나보니 하나하나 역사가 되었다. 혼자 일하고, 일에 따라 도와주는 사람이 가끔 있었는데, 이제는 상근하는 사람도 3명이다. 18 희망래일 10년 기억 Ten Years of Hope Rails in Memory 19 희망래일 10년 기억 PART 02 어느새 역사가 된 2010 기억 속의 희망래일 10년 7월 2일 그 날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기 위해 떠났다. 2010년 봄부터 발기인 모임에 쫒아 다니고 희망래(來)일 이라는 이름을 정한 뒤의 처음 사업이었다. 이 때 처음 만난 분들이 많았는데, 이 분들이 대부분 희망래일의 이사가 되셨고 10년을 같이 해주고 있다. 어려운 시기에

만들어진 희망래일이기에 나는 이사님들에게 항상 고마운 마음이다. 희망래일과 함께 10년을 보낸 사무처장 유영주가 썼습니다. 또한 하바로프스크 역에서 4분이 기차에서 낙오하시고, 3시간 뒤 다음 다음 역에서 극적으로 ※ 필자의 개인적인 소회임을 알려드립니다. 만나는 기쁨으로 첫 기행에 잊지 못할 추억도 안겨주셨다. 함께 하는 기차 여행이 이런 것이다 라는 것을 보여주면서 시민단체 중 처음으로 매해 ‘시베리아 특별히 혼자 일했던 7년간 물심양면으로 도와줬던 횡단 열차 체험 사업’을 하게 되는 발판을 마련해주셨다. (사)따뜻한한반도 연탄나눔운동 식구들에게 감사함을 표합니다. 어느새 10년이다. 40대에 우연히 내딛은 자리인데 이제 50대가 되었다. 인생에서 가장 꽃피는 시기라는 40대,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는 것에 치중하고 살았지만, 10년을 지나보니 하나하나 역사가 되었다. 혼자 일하고, 일에 따라 도와주는 사람이 가끔 있었는데, 이제는 상근하는 사람도 3명이다. 18 희망래일 10년 기억 Ten Years of Hope Rails in Memory 19 나도 이때 러시아, 고려인 마을, 바이칼호수,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처음 경험했다. 이때만 해도

바이칼호수에서 물을 펑펑 쓰면서 샤워를 하거나, 수세식 화장실은 상상도 못 했는데, 지금 바이칼 호수 주변 숙소를 보면 언제 그랬는지 싶다. 알혼섬으로 들어가는 선착장 화장실에서 휴대폰을 빠트리고 못 찾은 분도 몇 분 있었다. 점점 관광지로 변해가는 바이칼 호수를 보면, 편해서 좋기도 하다가 여기도 역시.. 라는 양면의 감정을 느끼게 된다. 20 희망래일 10년 기억 Ten Years of Hope Rails in Memory 21 나도 이때 러시아, 고려인 마을, 바이칼호수,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처음 경험했다. 이때만 해도 바이칼호수에서 물을 펑펑 쓰면서 샤워를 하거나, 수세식 화장실은 상상도 못 했는데, 지금 바이칼 호수 주변 숙소를 보면 언제 그랬는지 싶다. 알혼섬으로 들어가는 선착장 화장실에서 휴대폰을 빠트리고 못 찾은 분도 몇 분 있었다. 점점 관광지로 변해가는 바이칼 호수를 보면, 편해서 좋기도 하다가 여기도 역시.. 라는 양면의 감정을 느끼게 된다. 20 희망래일 10년 기억 Ten Years of Hope Rails in Memory 21 9박10일 첫 기행을 마치고 첫 인문학강좌를 시작했다. 시베리아 기행에서 인연을 맺은 ‘직녀에게’ 시인

고 문병란 선생님이 상경해서 강의해주셨고, 김창진 교수님도 처음 만났다. 10월부터 12월 까지 8강, 아주 추웠던 날에 들통에 오뎅을 준비했던 기억이 난다. 설립시 이사장으로 모신 한완상 전 부총리께서 축사를 해주셨다. 2011 첫 홈페이지를 만들고 희망래일 첫 소개서도 만들었다. 일러스트레이터 밥장의 도움은 빼놓을 수 없다. 인문학강좌를 하면서 법인 설립 준비를 하여, 2010년 12월 8일 국토교통부를 주무부서로 설립등기를 마쳤다. 이 때만 해도 법무사의 도움을 받지 않고 혼자 국토교통부 철도정책과 찾아가고, 등기소, 세무서 찾아가서 혼자 할 수 있었다. 그래서 많이 배웠다. 22 희망래일 10년 기억 Ten Years of Hope Rails in Memory 23 9박10일 첫 기행을 마치고 첫 인문학강좌를 시작했다. 시베리아 기행에서 인연을 맺은 ‘직녀에게’ 시인 고 문병란 선생님이 상경해서 강의해주셨고, 김창진 교수님도 처음 만났다. 10월부터 12월 까지 8강, 아주 추웠던 날에 들통에 오뎅을 준비했던 기억이 난다. 설립시 이사장으로 모신 한완상 전 부총리께서 축사를 해주셨다. 2011 첫 홈페이지를 만들고 희망래일 첫 소개서도 만들었다.

일러스트레이터 밥장의 도움은 빼놓

프로젝트 정보

고객사
희망래일 10년 기억
제작연도
2019
산업분야
nonprofit
문서유형
전자책
조회수
10,705

설명

레거시 시스템에서 마이그레이션됨 (카테고리: 기타)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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