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면 어때 그림 정성원 ㅣ 글 고정욱 ㅣ 기획 권은정 소개 INTRODUCTION 하트-하트재단 이 책을 펴내며 그림 정성원 하트-하트재단 정성원작가는 어려서부터 만들기와 그림그리기 등 예능 쪽에 관심이 많고 즐겨하였습니 하트-하트재단은 가난, 장애, 질병으로 소외된 다. 2017년 꿈틔움 ‘꿈을 날다’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것을 계기로 본격적인 작가의 길 국내외 아동 및 가족을 섬김으로써 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로 들어섰습니다. 이후 JW Art Awards우수상, 대한민국장애학생미술공모전 보건복지 더불어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부장관상, 대한민국 창작미술대전, 세계평화미술대전 등 많은 장애, 비장애 공모전을 아 우르며 많은 수상경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4회의 개인전, 다수의 단체전, 초대전, 아 트페어 그리고 미국, 프랑스, 일본 등 해외전시까지 많은 전시회를 진행 중이며 SK 하이 닉스, 호반그룹 등 국내 대기업과 협업 프로젝트에 참여하였습니다. 현재 백석예술대학 교 회화과에 재학 중입니다. 이 책을 펴내며... 글 고정욱 ‘다르면 어때’는 발달장애인 작가 3명(문정빈, 박세종, 정성원)이 직접 삽화를 제작한 그 림동화 입니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입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 발달장애인의 강점과 재능을 접목한 동화를 통해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 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은 작가님은 1급 지체장애인으로 휠 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합니다. 위해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도서를 많이 제작하였습니다. 대표작으로는 ‘가방 들어주는 아 이’,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 ‘엄 사람들은 흔히 무늬가 가득한 호랑이, 꼬리가 풍성한 다람쥐, 입이 큰 하마를 상상합니 마가 사라진 날’ 등이 있습니다. 작가님의 책은 연령 불문하고 대중에게 꾸준한 사랑을 다. 하지만 동화책 속 동물들은 무늬가 없고 꼬리가 가늘며 작은 입을 가지고 있습니다. 받아 300여 권의 저서를 500만 부 이상 발매한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자기 서로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도 친구가 되어 함께 뛰어노는 동화 속 동물들처럼, 우리도 다 계발과 리더십 향상에도 관심이 많은 작가님은 꾸준히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 강연을 다 름을 인정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삶의 태도를 가졌으면 합니다. 니며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해 주시는 걸로 유명합니다. 기획 권은정 홍익대학교 회화과,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정릉종합사회복지관, 강북삼성병원 정신과에서 미술 프로그램을 담당했으며 지금은 미술 공간 ‘해우’에서 모두가 그림으로 어우러질 수 있는 미술교실을 펼치고 있 습니다. <수다쟁이 미술 선생님의 점·선·면 놀이>,<정육점 엄마> 『예술가들이 사는 마 을』 시리즈 중 『브뢰겔, 세잔, 신사임당』의 미술 놀이 부분을 썼고 『남극으로 가는 지하 철』 기획을 맡아 구성했습니다. 2 다르면 어때 다르면 어때 3 소개 INTRODUCTION 하트-하트재단 이 책을 펴내며 그림 정성원 하트-하트재단 정성원작가는 어려서부터 만들기와 그림그리기 등 예능 쪽에 관심이 많고 즐겨하였습니 하트-하트재단은 가난, 장애, 질병으로 소외된 다. 2017년 꿈틔움 ‘꿈을 날다’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것을 계기로 본격적인 작가의 길 국내외 아동 및 가족을 섬김으로써 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로 들어섰습니다. 이후 JW Art Awards우수상,
대한민국장애학생미술공모전 보건복지 더불어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부장관상, 대한민국 창작미술대전, 세계평화미술대전 등 많은 장애, 비장애 공모전을 아 우르며 많은 수상경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4회의 개인전, 다수의 단체전, 초대전, 아 트페어 그리고 미국, 프랑스, 일본 등 해외전시까지 많은 전시회를 진행 중이며 SK 하이 닉스, 호반그룹 등 국내 대기업과 협업 프로젝트에 참여하였습니다. 현재 백석예술대학 교 회화과에 재학 중입니다. 이 책을 펴내며... 글 고정욱 ‘다르면 어때’는 발달장애인 작가 3명(문정빈, 박세종, 정성원)이 직접 삽화를 제작한 그 림동화 입니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입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 발달장애인의 강점과 재능을 접목한 동화를 통해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 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은 작가님은 1급 지체장애인으로 휠 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합니다. 위해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도서를 많이 제작하였습니다. 대표작으로는 ‘가방 들어주는 아 이’,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 ‘엄 사람들은 흔히 무늬가 가득한 호랑이, 꼬리가 풍성한 다람쥐, 입이 큰 하마를 상상합니 마가 사라진 날’ 등이 있습니다. 작가님의 책은 연령 불문하고 대중에게 꾸준한 사랑을 다. 하지만 동화책 속 동물들은 무늬가 없고 꼬리가 가늘며 작은 입을 가지고 있습니다. 받아 300여 권의 저서를 500만 부 이상 발매한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자기 서로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도 친구가 되어 함께 뛰어노는 동화 속 동물들처럼, 우리도 다 계발과 리더십 향상에도 관심이 많은 작가님은 꾸준히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 강연을 다 름을 인정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삶의 태도를 가졌으면 합니다. 니며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해 주시는 걸로 유명합니다. 기획 권은정 홍익대학교 회화과,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정릉종합사회복지관, 강북삼성병원 정신과에서 미술 프로그램을 담당했으며 지금은 미술 공간 ‘해우’에서 모두가 그림으로 어우러질 수 있는 미술교실을 펼치고 있 습니다. <수다쟁이 미술 선생님의 점·선·면 놀이>,<정육점 엄마> 『예술가들이 사는
마 을』 시리즈 중 『브뢰겔, 세잔, 신사임당』의 미술 놀이 부분을 썼고 『남극으로 가는 지하 철』 기획을 맡아 구성했습니다. 2 다르면 어때 다르면 어때 3 정성원 작가 고정욱 작가 그림 정성원 글 고정욱 작가 정성원입니다. 저는 그간 장애를 소재로 많은 작품을 썼습니다. 사막여우를 통해 세상과 이야기를 하고 있지요. 대개 주인공이 장애인이거나 그 주변인물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작품들은 저와 그림 작가 모두 장애인입니다. 동화 삽화는 이번이 첫 작품입니다. 감동과 재미도 세 배가 될 것 같습니다. 세 권의 같지만 다른 그림책들을 비교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제가 느끼고 바라던 세상을 사막여우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던 중에 동화를 통해 아이들과 작가마다 그림을 그리는 속도도 다르고 캐릭터도 다릅니다. 삽화로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게 바로 예술입니다. 누구와도 비슷하지 않은 나만의 시선. 제가 그린 삽화를 통해 아이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네요. 실험적인 시도를 가능하게 해준 서울시에 감사드립니다. “줄무늬가 없는 호랑이도 호랑이 아울러 진행을 맡은 하트-하트재단도 고맙습니다. 꼬리가 가는 다람쥐도 다람쥐 이런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확장되길 기원합니다. 입이 작은 하마도 하마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드는 일은 끝이 없습니다. 멋진 작품 즐겁게 감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듣는 방법이 달라도 말하고 표현하는 방법이 달라도 우리는 친구 친구야 너랑 있으면 참 좋아” 몸과 성장의 불편함이 관계의 장벽이 되지 않기를 바라며 이 삽화를 그려봅니다. 4 다르면 어때 다르면 어때 5 정성원 작가 고정욱 작가 그림 정성원 글 고정욱 작가 정성원입니다. 저는 그간 장애를 소재로 많은 작품을 썼습니다. 사막여우를 통해 세상과 이야기를 하고 있지요. 대개 주인공이 장애인이거나 그 주변인물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작품들은 저와 그림 작가 모두 장애인입니다. 동화 삽화는 이번이 첫 작품입니다. 감동과 재미도 세 배가 될 것 같습니다. 세 권의 같지만 다른 그림책들을 비교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제가 느끼고 바라던 세상을 사막여우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던 중에 동화를 통해 아이들과 작가마다 그림을 그리는 속도도 다르고 캐릭터도 다릅니다. 삽화로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게 바로 예술입니다. 누구와도 비슷하지 않은 나만의 시선. 제가 그린 삽화를 통해
아이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네요. 실험적인 시도를 가능하게 해준 서울시에 감사드립니다. “줄무늬가 없는 호랑이도 호랑이 아울러 진행을 맡은 하트-하트재단도 고맙습니다. 꼬리가 가는 다람쥐도 다람쥐 이런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확장되길 기원합니다. 입이 작은 하마도 하마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드는 일은 끝이 없습니다. 멋진 작품 즐겁게 감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듣는 방법이 달라도 말하고 표현하는 방법이 달라도 우리는 친구 친구야 너랑 있으면 참 좋아” 몸과 성장의 불편함이 관계의 장벽이 되지 않기를 바라며 이 삽화를 그려봅니다. 4 다르면 어때 다르면 어때 5 권은정 기획자 다르면 어때 기획 권은정 그림 정성원 ㅣ 글 고정욱 ㅣ 기획 권은정 장애인식개선 그림동화를 기획하면서 서로 작업 특성이 다른 세명의 작가를 만났습니다. 스토리를 익히고, 캐릭터를 정하고, 화면 구성을 하고, 순조롭게 풀리는 장면도 있었고, 매끄럽지 않게 풀리는 장면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각자의 색으로 글의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을 했습니다. 6 다르면 어때 권은정 기획자 다르면 어때 기획 권은정 그림 정성원 ㅣ 글 고정욱 ㅣ 기획 권은정 장애인식개선 그림동화를 기획하면서
서로 작업 특성이 다른 세명의 작가를 만났습니다. 스토리를 익히고, 캐릭터를 정하고, 화면 구성을 하고, 순조롭게 풀리는 장면도 있었고, 매끄럽지 않게 풀리는 장면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각자의 색으로 글의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을 했습니다. 6 다르면 어때 안녕 친구들? 내 이름은 다정이야. 날 때부터 집에서만 살았어. 그래서 별명은 집여우야. 안녕 친구들? 내 이름은 다정이야. 날 때부터 집에서만 살았어. 그래서 별명은 집여우야. 나는 친구가 하나도 없어. 집에서 나는 늘 혼자 지내. 그래서 너무 외로워. 나는 친구가 하나도 없어. 집에서 나는 늘 혼자 지내. 그래서 너무 외로워. 어느 날 창문으로 종이 한 장이 날아왔어. 동물 그림 전시회 친구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을 알아냈지. 당장 만나러 가야 해. 어느 날 창문으로 종이 한 장이 날아왔어. 동물 그림 전시회 친구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을 알아냈지. 당장 만나러 가야 해. 아무도 모르게 집을 나섰어. 친구들 만날 생각에 가슴이 두근두근 떨려. 처음 나온 거리엔 버스와 택시, 그리고 사람들이 가득했어. 아무도 모르게 집을 나섰어. 친구들 만날 생각에 가슴이 두근두근 떨려. 처음 나온 거리엔 버스와
택시, 그리고 사람들이 가득했어. 버스에 손을 들고 외쳤지. “태워주세요. 친구들을 만나고 싶어요.” 기사님이 내 초대장을 보더니 말했어. “어서 타라! 데려가 줄게!” 버스에 손을 들고 외쳤지. “태워주세요. 친구들을 만나고 싶어요.” 기사님이 내 초대장을 보더니 말했어. “어서 타라! 데려가 줄게!” 버스에 타니 너무 신났어. “친구들아, 기다려.” 다음 정거장에서 민무늬 호랑이가 올라탔어. 날 보고 웃으며 말했어. “동물 그림이 전시되어 보러 가는 거야.” 이런, 벌써 친구가 하나 생겼네. 버스에 타니 너무 신났어. “친구들아, 기다려.” 다음 정거장에서 민무늬 호랑이가 올라탔어. 날 보고 웃으며 말했어. “동물 그림이 전시되어 보러 가는 거야.” 이런, 벌써 친구가 하나 생겼네. “다왔다. 내려라.” 어느새 나와 친구는 미술관 앞에 서 있었어. 물론 처음 와본 곳이지. “너희들도 전시회 왔니?” 가는 꼬리 다람쥐가 인사를 했어. “반가워, 친구야.” “다왔다. 내려라.” 어느새 나와 친구는 미술관 앞에 서 있었어. 물론 처음 와본 곳이지. “너희들도 전시회 왔니?” 가는 꼬리 다람쥐가 인사를 했어. “반가워, 친구야.” 하지만 미술관 어디로 들어가야
하지? 길을 도통 모르겠어. “그림 친구들은 어디 있을까?” 우리가 당황하고 있을 때였어. “걱정 마. 여기가 전시장이란다.” 입 작은 하마가 나타나 우리를 안내해줬어. 하지만 미술관 어디로 들어가야 하지? 길을 도통 모르겠어. “그림 친구들은 어디 있을까?” 우리가 당황하고 있을 때였어. “걱정 마. 여기가 전시장이란다.” 입 작은 하마가 나타나 우리를 안내해줬어. 마침내 우리는 친구들을 만났어. “와 친구들이다!” 호랑이, 다람쥐, 하마, 물개, 돼지, 펭귄. 나는 친구들에게 외쳤어. “얘들아, 같이 놀자! 나는 다정이라고 해.” 마침내 우리는 친구들을 만났어. “와 친구들이다!” 호랑이, 다람쥐, 하마, 물개, 돼지, 펭귄. 나는 친구들에게 외쳤어. “얘들아, 같이 놀자! 나는 다정이라고 해.” 갑자기 놀라운 일이 벌어졌어. 그림 속 동물들이 마구 뛰쳐나오는 거야. “다정아, 반가워! 함께 놀자!” 우리 친구들은 모두 다르게 생겼어. 하지만 다르면 어때? 신나게 노는 데에는 아무 문제없지. 갑자기 놀라운 일이 벌어졌어. 그림 속 동물들이 마구 뛰쳐나오는 거야. “다정아, 반가워! 함께 놀자!” 우리 친구들은 모두 다르게 생겼어. 하지만 다르면 어때?
신나게 노는 데에는 아무 문제없지. 그림속 동물들과 같이 간 친구들은 하나가 되었어. 다함께 신나게 놀았지. 손잡고 빙글빙글 춤도 추었어. “하하하!” “호호호!” 태어나서 그렇게 재미나게 놀아본 건 처음이야. 그림속 동물들과 같이 간 친구들은 하나가 되었어. 다함께 신나게 놀았지. 손잡고 빙글빙글 춤도 추었어. “하하하!” “호호호!” 태어나서 그렇게 재미나게 놀아본 건 처음이야. 집으로 돌아오는데 해가 지고 어둠이 찾아왔어. 하지만 나는 기분이 아주 좋아. 내일도 친구들 만나러 갈 거니까. “친구들아, 또 만나!” 집으로 돌아오는데 해가 지고 어둠이 찾아왔어. 하지만 나는 기분이 아주 좋아. 내일도 친구들 만나러 갈 거니까. “친구들아, 또 만나!” 다르면 어때 그림 정성원 ㅣ 글 고정욱 ㅣ 기획 권은정 발행처 하트-하트재단 초판 1쇄 발행 2021년 12월 편집디자인 하트-하트재단 주소 (05824)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이로 23길 34 하트-하트재단 전화 02)430-2000 인쇄처 팩토리비 (1544-6627) 이 책은 저작권법에 따라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전재와 무단복제를 금하며, 이 책 내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이용하려면 반드시
하트-하트재단의 서면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 책은 친환경 인증을 받은 종이로 제작되었습니다. 책의 표지가 딱딱해 책의 모서리 등에 상처를 입을 수 있으므로 부모님의 보호가 필요합니다. * 이 책은 서울특별시의 후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다르면 어때 그림 정성원 ㅣ 글 고정욱 ㅣ 기획 권은정 발행처 하트-하트재단 초판 1쇄 발행 2021년 12월 편집디자인 하트-하트재단 주소 (05824)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이로 23길 34 하트-하트재단 전화 02)430-2000 인쇄처 팩토리비 (1544-6627) 이 책은 저작권법에 따라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전재와 무단복제를 금하며, 이 책 내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이용하려면 반드시 하트-하트재단의 서면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 책은 친환경 인증을 받은 종이로 제작되었습니다. 책의 표지가 딱딱해 책의 모서리 등에 상처를 입을 수 있으므로 부모님의 보호가 필요합니다. * 이 책은 서울특별시의 후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우리 친구들은 모두 다르게 생겼어. 하지만 다르면 어때? 신나게 노는 데에는 아무 문제없지. - 26페이지 내용 중 - 비매품/무료 77330 9 791188 741182 ISBN
979-11-88741-1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