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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신문-7월2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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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용

발행인 이강오 주간 송동근 간사 최민경 편집장 오다영 발행처�입학처 홍보센터�주소 대전광역시�동구�충정로 21 전화 042-670-9590 2020년 7월 14일 (화) 242호 위기를 이겨내는 항체, 청운인의 함께 ’ ‘ ’ ‘ - 일상이 된 체온측정, 그 현장을 살피다 -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학습방법 경진대회 시상식 지난 6월 15일(월), 9동 2층�부속실에서�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학습방법�경진대회�시상식이 진행됐다.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발전협의회는�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인해�가정에서�학업에 열중하는�전국�전문대학생을�대상으로 ‘2020 전국�전문대학생�학습방법�경진대회’를�개최했다. ‘원격수업을�통한�효과적인�학습활동, 특별한�공부비법’을�주제로, UCC와�에세이�두�부문으로 나눠 심사가�이뤄졌다. 이�대회에서�우리�대학�과학수사과�류은형�학우가 UCC 크리에이트�부문�장려상을, 간호학과 김연지�학우가�자기주도학습�에세이�부문�최우수상의�영광을�얻었다. 수상자들에게는�상장과 함께�상금이�수여됐다. / 오다영�기자 신문방송국 신입국원 & 히트메이커 7기 ▪신문방송국�수습기자�및�수습국원 물리치료과 유경민 신문사�수습기자 작업치료과 이예림 방사선과

김규리 화장품과학과 정아빈 의료it융합과 한유진 간호학과 이정원 방송국�수습국원 방송콘텐츠과 김하연 방송콘텐츠과 홍수연 ▪히트메이커 7기 치위생과 김성현 사회복지과 황채원 1학년 통합예술체육과 송혁 통합예술체육과 이경민 화장품과학과 김지연 2학년 안경광학과 김선주 방사선과 정준원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감염예방을�위해�대학�내�출입자를�대상으로�근로학생�및 3학년 방사선과 최민지 교직원이�체온을�측정하고�있다. 환경보건과 강보성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코로나19)가�바꾼�우리의�등굣길. 낯설게만�느껴졌던�체온측정 은�어느덧�일상이�되었다. 현재�우리�대학은�정문과�여덕관�입구, 버스�승·하차장, 일반�차량�이용 INDEX 자�등�대학�내�출입�시에�열�감지�카메라와�체온계를�통해�체온측정을�시행하고�있다. 37.5℃ 이상 01 위기를�이겨내는 ‘항체’, 청운인의 ‘함께’ 05 내�손에�쥐어진�것은�화살이�아닌�부메랑이다 의�발열자는�출입�통제�및�타인과�접촉하지�않도록�하고�있으며, 정상�체온�확인�완료�시에는�대상 02 ㈜CMSLAB 산학협력�업무협약식 06 새롭게�도입되는�국민취업�지원제도!

자의�팔�또는�옷에�스티커를�부착하여�출입하도록�하고�있다. 이처럼�강렬한�햇빛�아래서도�코로나 03 자랑스러운�동문, 안기전�의장님 08 얼어붙은 2020, 우리는�스물이다 19 방역을�위한�노력은�계속하여�이어지고�있다. 04 새롭게�바뀐�교내�유일�카페, LINE 21 / 장선민�기자 02 | 대학 ㈜CMSLAB 산학협력�업무협약식 2020학년 1학기�기말고사�대면·비대면�시험�선택적�시행 지난 6월 5일(금), 우리�대학은 2020학년도 1학기�기말고사�일정을�안내했다. 기말고사는 교수자가�담당�교과목�성격에�따라�대면�또는�비대면�방식으로�선택해�시행하는�것을�원칙으로 했다. 대면·비대면�시험�시행에�대한�자세한�권장�사항은�다음과�같으며�코로나바이러스�감염 증-19 상황에�따라�기말고사�원칙이�변경될�수�있다. 대면시험은�선행적�조치사항(마스크�착용, 책상�등�사무용품�소독, 손�소독제�사용, 정기적 환기, 책상�간 2m 이상�거리�두기�등)을�반드시�준수하여�실시한다. 비대면�시험은�학생들의 학습을�유도하고�그�결과를�관찰할�수�있는�보고서�작성·제출�방식을�권장한다. 더�나아가 지난 6월 25일(목), 우리�대학 9동 2층에�위치한�대회의실에서

㈜CMSLAB와의�산학협력�업무 온라인�시험의�신뢰성을�충분히�확보할�수�있는�경우�온라인�시험도�가능하지만, 신뢰성과 협약식이�이뤄졌다. 협약식에는�이강오�총장과 ㈜CMSLAB 이진수�대표이사가�참석했다. 이강오 공정성�확보를�위해�단순�암기나�자료�참고만으로�풀�수�없는�창의적�문제�출제를�권장한다. 총장은�환영사에서 “우리�대학�화장품과학과가�전통을�자랑하고�있으며�유명한�만큼�많은�관심 교양�교과목�시험�기간은 6월 22일(월)부터 26일(금)까지이며�전공�교과목�시험�기간은 6월 을�가져주실�것을�부탁한다”고�전했다. 또한�우리�대학과�화장품과학과�발전에�크게�기여해�준 29(월)부터 7월 24일(금)까지이다. 전공�교과목�시험방식�및�시간표�등�기타사항은�소속학과 ㈜CMSLAB에�감사패를�증정했다. 에서�별도�홈페이지�공지�예정이며, 시험�중�학생�준수사항�및�부정행위자�처리는�우리�대학 ㈜CMSLAB은�여러�국가에�메디컬�뷰티�제품을�수출하는�기업으로, 국내�메디컬�뷰티�점유율 홈페이지에서�확인할�수�있다. 1위를�달성한�기업이다. 이번�산학협력 MOU를�통해�우리�대학과 (주)CMSLAB간의�상호�발전 최근�대전지역�코로나19

확진자가�크게�증가함에�따라�교양교육원에서�개설된�전체�교과목 이�기대된다. 에�대하여�전면�비대면�방식을�원칙으로�공지했다. / 유경민�수습기자 / 이현선�기자 차세대�종합정보시스템�구축�착수�보고회 ㈜ Mars & LINE 21 진동�커피�드립�머신�물품�기증식 지난 5월 18일(월), 9동 2층�대회의실에서�차세대�종합정보시스템�구축�착수�보고회가�열렸다. 지난 6월 24일(수), 교내�카페 LINE 21에서 ‘진동�커피�드립�머신�물품�기증식’이�진행됐다. 착수�보고회는�현재�사용�중인�종합정보시스템을�대체하기�위한�차세대�종합정보시스템�개발 이날 ㈜Mars(주식회사�마르스)에서�우리�대학�교내�카페인 LINE 21에�진동�커피�드립�머신을 이�시작됨에�따라�진행됐다. 이날�차세대�종합정보시스템의�개발�착수�보고�후, ‘대전보건대학 기증했다. 이에�이강오�총장은�감사패를�전달했으며, 기증식�후에는�진동�커피�드립�머신으로�추출한 교 AR캠퍼스�길찾기�서비스’가�시연됐다. 이�서비스는 AR 기술을�사용해�우리�대학�내의�편의 커피를�시음하는�시간을�가졌다. 시설을�찾아�사용할�수�있게�하는�것이다. 현재�이�애플리케이션은�플레이스토어와�앱스토어

이번�기증식을�통해 LINE 21이�한층�더�높아진�수준의�질과�서비스로�학우들을�찾아볼�수 를�통해�자유롭게�다운로드�후�사용이�가능하다. 있을�것을�기대한다. 여러�기술이�접목된�이번�개발을�통해�더�편리하고�첨단화된�학교생활이�될�것으로�기대된다. / 장선민�기자 / 김규리�수습기자 대전보건대학 2020학년도 1학기�기말고사�일정표 전공�교과목 2020년 6월 29일(월) ~ 7월 24일(금) | 시험�방식�및�시간표는�소속학과에서�별도�공지 교양�교과목 전면�비대면 (2020년 6월 18일�확정) | 과제물�대체의�경우�온라인�제출�원칙 추가시험�실시 2020년 7월 1일(수) ~ 7월 29일(수) | 질병�또는�기타�부득이한�사유로�인해�기말고사에�응시하지�못한�학생을�대상으로�함 성적열람기간 2020년 7월 1일(수) ~ 7월 29일(수) 성적정정기간 2020년 7월 28일(화) ~ 7월 30일(목) 03 대학 | 신문방송국�수습국원�각오 6월 7월�교원�및�직원�인사�발령 ▪  신 문 사 학과장�임명 2020.08.01. 바이오의약과 윤경아 수습기자 유경민 _ 새롭게�신문방송국의�일원이�된�유경민입니다. 저의 fun하고, 학생·취업처 박춘숙

cool하고, sensible한�기사�많이�기대해�주세요! 입학처 한슬기 수습기자 김규리 _ 신문사의�수습기자가�되어�너무�기쁘고, 아직�많이�부족하지만 신규임용 HRD사업단 노주은 2020.06.01. 열심히�배워서�좋은�기자가�되도록�노력하겠습니다! 직원�명단 교무처 차진혁 생활관 민경아 수습기자 정아빈 _ 선배님들께�열심히�배워�좋은�기사�만들겠습니다. 그러니�많이 생활관 연제은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수습기자 이예림 _ ����학년도�신문사�수습기자로�발탁된�이예림입니다. 공신력 있는�글로�여러분의�권리를�보장할�것을�약속드립니다. 잘�부탁드립니다!  방 송 국 자랑스러운�동문�소식, 안기전�의장님 수습국원 홍수연 _ 청운인�여러분들에게�항상�유익한�정보만을�방송으로�전달 해�드리게는 데에�최선을�다하는�국원이�되겠습니다. 홧팅 >.<! 수습국원 김하연 _ 여러분들께�유용한�정보와�힘나는�노래를�들려�드리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수습국원 이정원 _ 여러분이�아침을�힘차게�열수�있게, 저녁을�잘�마무리될�수�있게, 여러분의�아침�저녁을�책임지겠습니다! 수습국원 한유진 _ 한�학기라는�시간이�지나고서야�만난�만큼�더�즐거운�아침,

저녁�모두�웃음이�절로�나는�방송을�들려�드리기�위해�노력하겠습니다! 그러니 까�모두�기대해주세요~^�^ 히트메이커 7기�각오 지난 7월 1일(수), 금산군의회는�제271회�임시회 1차�본회의를�열어�제8대�후반기�의장�선거를 치렀다. 참석의원�만장일치로�선출된�후반기�의장으로는�우리�대학�치기공과를�졸업한�안기전 의원이�선출됐다. 안기전�신임�의장은�유니세프�금산군�후원장�등을�역임하며�금산군의회�제8 대�전반기�산업건설위원장으로�지냈다. 안의장은 “군민과�소통하는�의회, 군민의�생각이�정책 에�반영되는�진정한�자치회가�될�수�있도록�동료�의원님들과�함께�노력하겠다”며�포부를�밝혔 다. 이처럼�우리�대학�자랑스러운�동문의�지역사회�내�공헌과�활약으로�청운인으로서의�위상 이�더욱�공고히�이어지고�있다. 치위생과 김성현 _ 히트메이커 �기�김성현입니다! 아직은�부족한�점이�많지만, / 장선민�기자 앞으로 ����년을�히트칠�수�있는�다양한�활동들을�통해 Hit Maker 로서�성장 하는�모습을�보여�드리겠습니다! :) 사회복지과 황채원 _ 누구나�오고�싶은�학교가�될�수�있도록, 학교의�얼굴이라는 Welcome to HiT 2탄

생각을�가지고�열심히�하겠습니다. 새롭게 바뀐 교내 유일 카페, 방사선과 최민지 _ 졸업하기�전에�히트메이커�친구들과�좋은�추억�만들면서 우리�학교를�알리기�위해�열심히�노력할게요! 기대해�주세요! 통합예술체육과 송혁 _ 일상에�지치고�많이�힘드시죠? 바쁜�와중에�불안한�기분 마저�드는�요즘�같은�일상에�코로나�바이러스�대신�행복�바이러스�많이�받으실 수�있도록�기쁨을�노력하는�히트메이커가�되겠습니다! 통합예술체육과 이경민 _ 대전보건대학교를�대외적으로�알리고�재학�중인�학생 들을�위한�홍보�활동을�할�수�있는�히트메이커가�되겠습니다! 전례에�없던�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코로나19) 사태로�일부�대면�강의 화장품과학과 김지연 _ 작년에�이어�이번에도�홍보대사를�할�수�있게�기회를 가�시작된�우리�대학교. 예년의�이맘때처럼�학교가�북적거리진�않지만, 교내�유일 주셔서�감사하고�작년보다�학교�홍보에�힘쓰도록�노력하겠습니다. 카페인 LINE 21에는�꽤�많은�손님으로�활기를�띠고�있었다. 게다가�올해, LINE 21 안경광학과 김선주 _ 대전보건대학교를�대표하기�때문에�책임감을�가지고�항상 엔�여러�변화가�찾아왔다고�한다. 밝고�열심히�활동하겠습니당!

잘�지켜봐주세요! 다양한�이유로�방문한�손님들로�가득한 LINE 21, 새롭게�변모한�모습을�좀�더 방사선과 정준원 _ ��년도에�입학을�하면서 �기와 �기를�임명받아�활동�후�다시 자세히�알고�즐기기�위해�매니저님을�만나�이야기를�들어보았다. 한�번 �기에�팀장으로�홍보대사를�하게�되었습니다. 첫�신입생�때의�패기와�초심 - 4면에�계속 을�잃지�않고�열심히! 맡은�바�성실하게�임하도록�하겠습니다!! 환경보건과 강보성 _ 안녕하세요! 히트메이커 �,�기에�이어 �기까지�하게�된 환경보건과 �학년 ��살�강보성입니다! 코로나�� 사태로�인해�학교생활을�하지 못하고 �학기가�지나갔는데요! ᅲᅲ 남은 �학기에는�정상적인�대면�강의가�이루어 지길�바라며�활동하지�못해�아쉬운�만큼 �학기에�더�열심히�하겠습니다! 04 | 대학 Welcome to HiT 2탄 새롭게�바뀐 교내�유일�카페, LINE 21 Q1. LINE 21, 어떤�점이�바뀌게�되었나요? Q1. LINE 21, 많이�이용하시나요? A1. 가장�가시적으로�키오스크와�그에�따른�호출시스템에�변화가�있었고 A1. (재학생) 자주�이용하고�있습니다. 특히�시험기간에는�더�많이�가게 요.

퇴식구를�바깥으로�빼�공간�활용도를�높이고�더�많은�의자를�배치해 되네요. 보았습니다. 그�외에도�아직�준비�중인�부분이지만�디저트류, 음료류, 커피 (신입생) 학교에�카페가�있다고�들어서�공부할�겸�가�봤습니다. 근데�가성비 류에서�다양한�변화를�준비하고�있습니다. 특히�커피류에선�아메리카노나 가�좋았고, 맛도�괜찮아서�자주�가고�있어요. 더치, 콜드브루�등�좀�더�다양한�커피로�다가갈�수�있도록�여러�가지�변화를 Q2. 가장�좋아하는�메뉴는�무엇인가요? 위해�노력하고�있습니다. A2. (재학생) 아이스�아메리카노나�플레인�요거트�스무디를�자주�먹습니다. Q2. B2 LINE 21(2호점)에�대해�모르는�학우들이�있습니다. 아무래도�아메리카노는�대학생에게�필수인�것�같아요. 그리고�플레인 짧게�소개해주세요. 요거트�스무디는�개인적으로�좋아하는�메뉴라�자주�먹습니다. A2. B2 LINE 21은�코로나19의�영향으로�인해�간헐적으로�오픈하고 (신입생) 제가�쓴�걸�못�먹는�편이라�커피�종류는�못�마시고, 주로�아이스티 있습니다. 기존 2호점에서는 1호점의�일부�메뉴들만�주문할�수�있었지만, 를�마십니다. 그리고�민트초코도�좋아해서�민트초코�프라푸치노도�자주

지금은�여건이�되지�않은�부분을�제외하고 1호점�메뉴를�모두�접할�수 먹어요. 있게�변했습니다. Q3. LINE 21의�장점은�무엇이라고�생각하시나요? 2호점을�만든�취지는 1호점에�손님들이�몰리는�피크�타임에 2호점�이용 A3. (재학생) 교내에�있는�것�중에�가성비가�가장�좋습니다. 을�통해�대기열에�대한�불편함을�해소하고, 떨어질�수�있는�음료의�질을 (신입생) 앞서�말했듯이�맛도�괜찮고, 가성비가�좋은�것�같아요. 사실 유지하기�위함입니다. 교내�카페라기에�별로�기대하지�않았는데, 인테리어가�잘�되어�있어 Q3. 손님들에게�바라는�점과 LINE 21이�어떤�공간이�되었으면�하나요? 서�깜짝�놀랐어요. A3. 주변에�커피숍들이�많지만, 커피를�하는�사람으로서 LINE 21은�저렴 Q4. 이번에�바뀐 LINE 21의�모습이�어떻게�느껴지시나요? ▲ 실내전경 하고, 그�가격대�이상의�퀄리티와�맛이�난다는�이야기를�들을�때�직업적으로 A4. 코로나19 때문에�크게�느낄�수�없지만, 무인�키오스크가�생겨�손님이 가장�보람을�느끼고�기분이�좋습니다. 이를�위해서�앞으로도�계속�커피 몰릴�때�좋은�효과를�낼�것�같아요. 점심시간에�사람이�몰려서�줄도�오래

쪽으로�보완해나갈�예정입니다. 기다려야�하고, 사�먹지�못하는�사람들도�있었어요. 무인�키오스크가�생겨 덧붙여�학교에서�시간을�보내거나, 공부하는�등�다양한�목적으로 LINE 21 음료�나오는�시간이�단축돼�좋을�것�같습니다. 을 방문해�주시는�손님에게�언제나�편하게�있을�수�있는�공간이�됐으면 화장품과학과�송영훈, 과학수사과�김아영 좋겠습니다. 푸른�녹음이�우거진�여름이�본격적으로�시작됐다. 시험공부를�하다가 새롭게�바뀐 LINE 21, 과연�학우들은�어떻게�생각하고�있을까? 졸음을�참을�수�없다면�쉬는�시간을�가질�겸�새롭게�단장한 LINE 21에서 나만의 LINE 21 원�픽�메뉴, 그리고 LINE 21에�갈�수밖에�없는�이유와 음료�한�잔을�마셔�보는�것은�어떨까? ▲ 키오스크 신입생은�모르고, 재학생만이�알고�있는�바뀐 LINE 21의�후기를�들을�수 ◀ 호출TV 2학기�때는�마스크를�벗고�평범한�학교생활을�하며 LINE 21에서�학우들 있는�유일한�시간을�준비했다! 의�끊임없는�웃음소리를�들을�수�있길�바란다. LINE 21을�많이�이용해�본�재학생과�처음�이용해본�신입생의�다양한 / 오다영�기자 & 정아빈�수습기자 이야기를�들어보러�가보자.

대학가의 딜레마, 좁혀지지 않는 거리 각�대학은�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코로나19)의�확산을�방지하고자�사이버강의로 비대면�시험�시, 대리시험�및�기타�부정�행위자로�적발될�경우�전�과목�성적�무효화와�학칙�규정 대체했고, 온라인으로�시험을�치렀다. 이�과정에서�각종�부정행위가�적발되며�이에�대한�대책 으로�징계처분을�받게�된다고�명시했다. 대면시험�시에는�코로나19의�감염방지를�위해�학과�학년 마련이�필요하다는�의견도�나왔다. 별로�순차적으로�시험을�진행하고, 선행적�조치사항(마스크, 손�소독제�사용, 정기적인�환기, 책상 인하대학교�의과대학생 91명이�무리를�지어�한�장소에서�함께�문제를�풀거나, 전화�또는 간 2m 이상�거리�두기�등)을�반드시�준수하여�실시한다고�발표했다. 부정행위로�인한�형평성과 SNS를�이용해�답을�공유하는�등�집단부정행위가�적발됐다. 또, 서강대학교에서는�일부�학생 공평성의�문제로�대면시험을�진행하는�가운데, 대전지역�확진자가�급격히�늘어나면서�대면시험에 들이�빈�강의실에�모여�함께�시험을�치르는�모습이�다른�학생에게�적발됐고, 한국외대에서 대한�학생들의�불만과�걱정은�높아져만�가고�있다.

교양과목�온라인�시험�과정에서�카카오톡�오픈�채팅으로 700명의�집단�부정행위가�적발되는 대학�커뮤니티�애플리케이션인 ‘에브리타임’에서는 “대면�시험�때문에�코로나19에�감염되는�것은 등�여러�대학에서�잇따른�온라인�시험에�대한�문제가�수면으로�떠�올랐다. 누가�책임지는가”, “기숙사�취소했다가�시험�때문에�신청해야�하는가” 등�다수의�대면시험에�대해 일부�대학에서는�이�문제를�해결하고자 ‘온라인�시험�감독관’을�선발하거나�객관식�선택지 부정적인�의견들이�올라오는�가운데 “시험의�변별력을�위해�대면시험을�찬성한다”와�같이�공정성 번호가�학생마다�무작위로�나타나도록�하는�방안을�모색했다. 심지어�시험이�진행되는�동안 을�위해�대면시험이�필요하다는�의견도�나오고�있다. 학생�손이�카메라에�비치도록�하는�방법까지�검토되고�있다. 부정행위와�시험의�변별력�문제로�대면시험을�고집할�수밖에�없는�학교�측의�입장과�대전지역의 그렇다면�우리�대학에선�어떤�방식으로�기말고사가�진행되고�있을까. 현재�우리�대학은 1학기 코로나19 확산으로�감염의�위험과�시험일정에�대한�불만을�표하는�학생�측의�입장이�대립하고 기말고사를�대면·비대면�방식의�선택적�시행을�원칙으로�하며,

코로나19의�확진자가�증가함 있다. 각�측의�입장을�고려해�이견을�조율하는�과정이�필요할�것으로�보인다. 에�따라�교양�교과목은�전면�비대면�방식을�결정했다. / 김기중�기자 05 사회문화 | 내 손에 쥐어진 것은 내 손에 쥐어진 것은 Hong Kong 香港,ong 香港, Hong K 그 시작의 앞에 서다 화살이 아닌 부메랑이다 화살이 아닌 부메랑이다 그 시작의 앞에 서다 Black Lives matter 2019년 6월 9일, 홍콩의�거리에 200만�명의�사람들이�나왔다. 그들은�하나�같이 “송환법�반대”를 최근�많은�이들의 SNS에서�흔히�볼�수�있는�문구이다. 이는�흑인을�향한�폭력과�제도적�차별을 외치고�있었다. 홍콩�인구는�약 750만�명, 그중 200만�명이�시위에�참여했다. 즉, 3명�중 1명이�시위 반대하는�사회운동�슬로건으로�미국에서�흑인�남성이�경찰의�과잉진압으로�사망한�사건이�배경 에�참여한�셈이다. 이들은�무슨�일로�시위에�참여하게�됐을까? 이�돼�만들어졌다. 이�흑인�남성은�담배를�구매하기�위해�위조지폐를�사용했다는�혐의로�체포됐 으며�체포�과정에서�경찰이 9분가량�남성의�목을�짓눌렀다. 살려달라고�호소하던�이�남성은�결국

송환법�반대�홍콩시위 사망했다. 이�사건에�대해�경찰은�음주상태로�의심되는�용의자가�물리적으로�저항했으며�수갑을 채우는�과정에서�발생한�의료사고라고�발표했다. 하지만�그가�체포되던�영상에서�경찰의�입장과 2018년 3월 19일, 대만에서�대만�국민이�홍콩인을�살인한�사건이�벌어졌다. 가해자는�홍콩으로 달리�피해�남성은�경찰에게�저항하지�않았으며�경찰의�지시에�따랐던�것이�밝혀졌다. 흑인�남성 도주�후�체포됐으나�홍콩과�대만은�범죄인�인도법(송환법)을�맺지�않았기�때문에�살인죄를�처벌 사망�사건�이외에도�흑인�아동과�히스패닉계�소년이�장난감�막대기를�들고�집으로�걸어가던�중, 할�수�없었다. 이에�홍콩�정부가 2019년�송환법�개정안을�발표했다. 송환법�개정안엔 “협정을 경찰차 8~10대가�이들을�에워싸고�경찰관들이�이들에게�총을�겨누는�등�미국의�경찰관들은�유색 맺지�않은�국가(중국본토�포함)라도�범죄자�인도�요청이�들어오면�사안에�따라�혐의자를�해당 인종을�대상으로�과잉진압을�해온�바�있다. 국가로�인도”한다고�명시됐다. 지도자가�범죄자�인도를�결정하면�의회의�견제와�감독�없이�간단한 절차만�거치고�범죄자를�인도할�수�있는�것이다.

이�규정은�시위의�시발점이�되어�홍콩인들은 그렇다면�우리는�인종�차별로부터�안전할까? 자신의�권리를�빼앗기지�않기�위해�나왔다. 대부분의�사람들은�이�질문에�대해 ‘안전하지�않다’고�답할�것이다. 동양인이�흔하게�겪는�인종 차별로는�타�인종이�자신의�눈을�찢어�동양인의�생김새를�조롱하는�것과�모든�동양인에게 ‘니하 홍콩의�뜨거운�노력 오’, ‘칭챙총’이라고�말하는�것이�있다. 게다가�코로나19가�크게�확산되며�동양인을�향한�인종차 이번�시위에는�홍콩의 10~20대가�시위의�주체가�됐다. 홍콩의 7개�대학�학생회는�송환법�완전 별은�더�심화됐다. 전�세계적으로�동양인에�대한�혐오�범죄가�들끓는�가운데�한�흑인이�코로나 철회�등 4대�요구사항이�받아들여지지�않을�경우, 정부청사를�포위하는�대규모�시위를�전개하겠다 를�가지고�있다며�한국인을�폭행한�사건과�뉴욕�브루클린에서�동양인�여성이�자신의�집�앞에서 고�밝혔다. 그�이후, 홍콩�경찰은�중문대를�비롯하여�여러�대학에�난입했고�중문대�한�곳에만 쓰레기를�버리다가�미국인�남성에게�염산�테러를�당한�사건들은�우리�역시�인종차별로부터 안전 최루탄, 빈백탄�등이 2000발�발사되는�등�경찰의�탄압을�받았다. 홍콩

14개�전문대학�학생회는�공동 하지�않음을�보여준다. 성명을�발표해�경찰을�비난하고�중문대와�존망을�함께하겠다고�강조했다. 이에�중국�본토에�있 는�대학생들도�자신의�학생증과�자신이�하고�싶은�말을�찍어 SNS에�기재하면서�뜻을�같이했다. 과연�피해자이기만�할까? 이와�함께�각�홍콩�대학�학생회에서는�대규모�집회에�참여하는�학생들을�위한�다양한�보호장비 국내�프로농구�전주 KCC의�귀화�선수�라건아는 SNS를�통해�그동안�자신이�받았던�각종�인종차별 들을�제공하고�있다. 물, 비상�의약품, 방독면, 헬멧�등을�배부했다. 아울러�그들은�포스터와�전단 과�혐오�표현들로�가득한�메시지를�공개했다. 또, 우리나라의�한�웹툰�작가는�웹툰에�외국인�근로 지를�나눠주는�등�시위를�보좌하는�역할도�하고�있다. 자가�위생상태가�좋지�않고�허름한�숙소를�보고�감탄하는�장면을�그렸다. 이는�단지�우리나라보다 동남아�국가들이�경제수준이�떨어진다는�이유로�그들을�멸시한�것이다. 두�사례는�우리�역시�인종 한국의�뜨거웠던�외침 차별의�피해자인�동시에�가해자임을�보여준다. 뿐만�아니라, 몇몇�대한민국의�국민들�역시�코로나

과거�한국에서�일어난�민주화�운동에서도�대학생의�외침은�큰�영향을�끼쳤다. 이때�대학생들은 19를 ‘우한폐렴’이라고�칭하고�중국인들을 ‘짱깨’라는�말로�조롱하고�있으며, 이�행동이�비윤리적 야당과�종교계, 시민단체와�함께�민주헌법쟁취국민운동본부를�세워 6월�민주항쟁을�주도하면서 임을�인식하지�못하고�있다. 한국의�민주화에�큰�영향을�끼쳤다. 대전지역�대학교에서는�각�학교�학생들이�교문�봉쇄선�돌파를 시도했고, 모든�학교의�방어선이�돌파당하자�대전�경찰은�대전역까지�가두시위를�보장하고�진압 돌고�돌아�결국�나에게로 하지�않는�타협안을�제시했다. 한�흑인�배우는�백인�배우와�동등한�지위를�원한다고�밝혔으나, 동양인�어린이�세�명을�미래의 홍콩의�대학생도�민주주의를�이룩하기�위해�목소리를�내고�있다. 민주주의를�열망했던�우리 회계사라고�소개한�후 “가장�헌신적이고�정확하고�근면하다”라고�발언했다. 이는�아시아인들이 처럼�같은�역사를�겪고�있는�홍콩에�대해�우리는�관심을�계속�이어가야�할�것이다. 또, 과거 회사에�희생한다는�편견을�담은�인종차별적�발언이다. 모순적인�그의�태도는�비단�남의�일 이 아니다. 인종차별을�달가워하는�이는�없다. 이는�중국인들을�이른바

‘짱깨’라고�부르는�등 대학생들의�노력이�있었기에�지금�자유를�누리고�있는�것임을�후배인�우리들이�잊어서는�안�될 의�방법으로�중국인을�조롱하는�이들�또한�마찬가지일�것이다. 인종차별을�받고�싶지�않아�하는 것이다. 동시에�출신지만으로�타인을�차별하는�것은�결국�혐오가�부메랑처럼�다시�우리에게�되

프로젝트 정보

고객사
대전보건대학교신문-7월242호
제작연도
2019
산업분야
education
문서유형
월간지
조회수
2,856

설명

레거시 시스템에서 마이그레이션됨 (카테고리: 월간지)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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