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이병기 주간 송동근 간사 최민경 편집장 유경민 발행처 입학처 홍보센터 주소 대전광역시 동구 충정로 21 전화 042-670-9590 2021년 10월 27일 (수) 250호 대전보건대학교 개교 주년 기념식 지난 15일(금), 우리 대학 9동 4층 청양홀에서 개교 43주년 기념식이 진행됐다. 개식사를 시작으로 표창장 수여 및 기념사가 이어졌다. 치위생(학)과 이영옥 교수 외 18명은 장기근로자 표창장을 받았고, 방사선과 정상복 동문 외 5명은 자랑 스러운 동문인 표창장을 받았다. 또한, 교무처 유국봉 팀장 외 1명은 총동문회 공로자 표창장을 받았으며 치기공과 김태인 외 4명은 총동문회 장학증서 를 받았다. 이 자리에는 우리 대학의 이사장, 총장, 부총장, 총동문회, 학생자치 기구, 부서장, 학과장, 센터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우리 대학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분께 박수를 보낸다. / 유경민 기자 HIT FORUM 힛포럼 HIT FORUM 구축 완료 우리 대학 9동 지하 3층에 힛포럼 구축됐다. 대관목적은 대학 구성원(학생, 교직원)의 강의, 특강, 세미나, 회의 등 이다. 최대 160명까지 수용할 수 있으며 힛포럼 안에 구획된
소회의실은 12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만약 대관을 원한다면 교직원은 그룹웨어 자원 예약을 해야 하고, 학생은 해당 학과에 신청해야 한다. 또한 대관이 가능한 시기는 주중엔 9~22시, 주말은 9~18시까지이니 이를 주의해서 목적에 맞게 대관해야 한다. / 김다빈 기자 INDEX 01 대전보건대학교 개교 43주년 기념식 04 흡연 무법지대 멈춰! 02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I 유형) 성과평과 최우수 A등급 획득 05 비대면 속 메타버스 03 대한산업보건협회 상호협력 업무 협약식 06 오늘도 빛나는 한글에게 08 청운문학상 & 청운가요제 02 | 대학 대전·세종·충남지역 혁신 플랫폼 참여대학 총장 회의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I 유형) 성과평가 최우수 A등급 획득 지난 2일(목), 세종시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호텔에서 2021년 대전·세종·충남지역 혁신 플랫폼 우리 대학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실시한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Ⅰ유형에서 연차평가 참여대학 총장 회의가 열렸다. 우리 대학 이병기 총장 외 29개 대학교 총장이 참석했으며, 사업 및 3개 및 1~3차연도 종합평가 가결과 최우수 등급인 A등급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전문대 경과보고 및 세부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학혁신지원사업이란, 대학의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른 자율적인 사업을 추진해 미래 고등직업 / 정아빈 기자 교육 수요에 대응한 대학 전반의 자율적인 혁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리 대학은 창의융합 교육을 통한 고품질 직업교육 실현/산학협력 친화형 대학체제 강화 및 보건의료 특화형 취· 창업 역량 강화/인성과 THC(Total Health Care) 역량을 겸비한 지역연계 보건 인재 육성 등의 방송콘텐츠과 강성훈 교수 정부포상 수여식 및 명예교수 위촉식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리 대학은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에서 최상위 평가를 받음으로써 전문직업인 양성을 위한 직업교육 강화 및 학생·산업체·지역사회·국가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하는 4차 산업 시대를 대비 한 토탈헬스케어 인재양성에 한층 더 힘을 실을 전망이다. / 유경민 기자 2021 전국 전문대학생 UCC 경진대회 수상식 지난 9월 3일(금) 9시 우리 대학 9동 2층 부속실에서 방송콘텐츠과 강성훈 교수의 국무총리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 강성훈 교수는 헌신적인 교육 봉사로국민 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커 이 수여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으며 우리대학 명예교수로 위촉됐다. / 신영서 수습기자
지난 9월 8일(수), 우리 대학 9동 2층 부속실에서 2021 전국 전문대학생 UCC 경진대회 수상식 이 진행됐다. UCC 경진대회는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발전협의회에서 주최한 행사로, 대회의 주제 는 ‘내 일. 나의 내일’이었다. 김준이(과학수사학, 4)학우와 김사랑(방사선, 1)학우로 장려상을 교직원 공로 표창 통합예술체육과 송동근 교수 현판식 받았다. 수상작은 우리 대학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 이채은 기자 (사)한국차생산자연합회 화개제다 상호협력 업무 협약식 지난 9월 13일(월), 우리 대학 4동 4505호에서 2020학년도 HiT 미래 교육 성과에 대한 교직원 공로 및 표창 시상에 이어 통합예술체육과 송동근 교수의 현판식이 진행됐다. 송동근 교수는 2020학년도 최우수 강의 평가로 우수 교원에 선정됐으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학생들을 위해 가르치라는 채찍질로 생각하고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우리 지난 22일(금), 우리 대학 9동 2층 부속실에서 (사)한국차생산자엽회 화개제다와 상호협력을 대학 이병기 총장과 각 부서장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위한 산학협력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 협약식에는 한국차생산자연합회
홍순창 회장 외 관계자 / 유경민 기자 3명이 참석했다. 우리 대학 이병기 총장과 호텔외식조리과 박춘호 교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이채은 기자 03 대학 | 2021학년도 10월 임명장 및 위촉장 수여식 호텔외식조리과와 함께하는 김장 사랑 나눔 행사 지난 5일(화), 우리 대학 9동 2층 부속실에서 임명장 및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임상병리 지난 7일(목) 우리 대학 9동 9층 호텔외식조리과 실습실에서 호텔외식조리과 동아리 ‘청춘 (학)과 김원식 교수는 교무처 현장실습지원센터와 학사학위센터의 센터장으로 임명됐다. 또 숙수’와 대전 동구 다문화센터에서 모집한 외국인이 참여한 김장 체험 및 김치 나눔 행사 한, 임상병리(학)과 김진수 교수는 임상병리(학)과 학과장으로 임명됐고, 임상병리(학)과 이민 가 열렸다. 행사 참여자 깁김안 씨의 인터뷰에 따르면 “처음으로 김장 체험을 해 봤는데 영 교수는 대학혁신지원 사업단 팀원에 위촉됐다. 그리고 생활관 사감 이정림은 사감장으로 특별하고 새로웠다. 특히 체험한 후에 바로 만든 보쌈 고기를 바로 먹는 것이 기억에 제 임명됐다. 일 남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 김유수 수습기자 / 김다빈 기자 대한산업보건협회
상호협력 업무 협약식 HRD사업단 보건·의료3D 센터장 임명장 수여식 지난 8일(금), 우리 대학 9동 2층 부속실에서 대한산업보건협회와 상호협력을 위한 산학협력 지난 9월 3일(금), 9동 2층 부속실에서 HRD사업단 보건·의료3D 센터장 임명장 수여식이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 협약식에는 대한산업보건협회 백헌기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7명이 진행됐다. 이 수여식에서 방사선(학)과 유세종 교수가 HRD사업단 보건·의료3D 센터장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임명됐다. 대한산업보건협회는 근로자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53년 전통의 비영리기관으로 이번 협약 우리 대학 HRD사업단은 보건의료 ICT분야의 기업 맞춤형 인력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의료 을 통해 다양한 부분에서의 협력을 기대하고 있다. 산업계의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 김규리 기자 2021학년도 2학기 중간고사 안내 2021학년도 2학기 중간고사가 당일 온라인 시험 후, 대면 시험 불가에 따라 시험 방식별로 시험 기간을 구분해 실시한다. 실험·실습·실기·전공 이론 교과목 시험 방식은 비대면·대면 모두 가능하며, 교양 이론 교과목 시험방식은 비대면만 가능하다.
대면 시험은 10월 19일(화)부터 10월 21일(목)이고, 비대면 시험은 10월 22일(금)부터 10월 25일(월)까지다. 대면 시험은 발열 체크, 마스크 상시 착용, 좌식 강의실 기준 등 2학기 수업 운영 계획의 대면 수업 운영 조건과 같게 방역수칙 철저히 준수하여 이행할 예정이며, 시험 중 학생 준수사항 및 부정행위자 처리 안내 등 자세한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할 수 있다. / 정아빈 기자 04 | 대학 흡연 무법지대 멈춰! Brand New HiT 부분 대면 강의를 실시하는 수업이 많아지면서 교내에 오가는 사람이 늘어났다. 조용했던 우리 대학에 주목할 만한 변화가 일어났다. 바로 학생들이 자주 사용하는 차세대 종합정보 학교가 말소리로 채워지면서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무분별한 흡연 문제다. 시스템과 학습관리시스템(이하 LMS)이 개편된 것이다. 아직 개편된 시스템에 익숙하지 않은 학우를 위해 몇 가지 정보들을 준비했다. 정해진 구역 내에서 흡연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담배는 기호품이기 때문이 다. 그러나 최근 들어 강의동 구석, 교내 길거리, 호연숙 입구 근처 등에서 흡연하는 사례가 속출 # 반가워,
난 차세대 종합정보시스템이야 하고 있다. 특히 운동장 계단 옆에 위치한 비투윈 입구 근처에는 금연구역 표지판이 버젓이 이번 차세대 종합정보시스템은 학우의 편의성에 초점을 맞춰 학사/행정서비스에 새롭게 있지만, 흡연자들은 마치 당연하단 듯 담배를 꺼내고 불을 붙인다. 등장한 몇 가지 카테고리가 있다. 국민건강증진법 제34조 3항에 따르면, 금연구역에서 흡연을 한 자에게는 10만 원 이하의 1. 등록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처럼 금연구역에서 흡연하는 행동은 엄연히 범법행위이다. 간접흡연을 이전에는 등록금 0원 납부처리를 위해 직접 은행을 가거나 은행 관련 앱으로 처리했다. 하지만 통해 폐 질환 등 비흡연자들의 건강을 해친다. 국립암센터 암예방검진센터에서 발간한 가정의학 학생 서비스에 등록금 관련 카테고리에 등록금 0원 납부처리가 생겼다. 이로써 학우가 직접 회지(2007)에 의하면 간접흡연은 폐암뿐만 아니라 심혈관계 질환과의 관련성을 보이며, 최근 은행에 가지 않고도 납부처리를 할 수 있다. 간접흡연이 심혈관계질환 발생에 대한 위험을 약 25~35% 정도 증가시킨다고 보고하였다. 2. 학적 학교에서도 흡연 구역과 금연구역을 명확히 나누고 있다. 하지만 몇몇
흡연자들은 흡연 구역 지금까지는 학과 석차가 궁금한 학우라면 학기가 끝나고 개인적인 방법으로 알아지만, 까지 가기 귀찮고, 다른 사람도 거기서 흡연을 하고 있다는 등의 핑계로 금연구역에서 흡연한 차세대 종합정보시스템에서는 개인정보 관리에 있는 성적란에서 학과 석차를 확인할 수 있다. 다. 실제로 비흡연자들과 인터뷰한 결과 ‘공공시설에서 흡연할 때마다 숨을 참고 지나가 3. 학생 이력 야 하는 점이 번거롭고, 애초에 왜 우리가 피해를 보아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부정적인 입장 학생 이력 역시 새롭게 추가된 카테고리다. 이 카테고리로 본인이 참여한 프로그램, 경진대회, 을 밝혔다. 동아리, 연수, 자격증 등을 볼 수 있으며, 포트폴리오를 출력할 수 있다. 별도의 형식을 만들지 않고도 개인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수 있다. 교내 흡연 구역은 다음과 같다. 9동 강의동 1층 입구 옆, 테니스장 옆, 10동 옆문, 8동 4층 하늘 정원, 8동 옆 주차장 부근, 6동 뒤쪽, 4동 농구대 근처 등 약 13곳의 흡연 구역이 있다. 페이스북 # 안녕, 난 도서관이야 에 ‘대전보건대학교 2020년 제43대 총학생회’ 게시물을 참고하면 약도와 함께 위치가 자세하게 도서관 앱이 새로
출시됐다. 그동안 학술정보관 홈페이지에서 제공됐던 다양한 서비스를 앱 나와 있으니 흡연자들은 이를 참고해야 한다. 으로 이용할 수 있다. 도서관에 직접 가지 않아도 대출을 연장할 수 있고, 열람실 좌석 현황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층마다 다른 도서관 이용 시간과 유의사항을 쉽게 찾아볼 수 있어 흡연은 개인의 자유지만, 개인의 자유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해선 안 된다. 흡연을 하고자 한다 편리하다. 도서관에 소장되지 않은 자료는 국내외 협력 기관에 복사를 의뢰해 일정 비용 지급 면 법에 저촉되지 않는 정해진 장소에서 하자. 후 인쇄물을 받는 원문 복사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 김다빈 기자 또한, 차세대 종합정보시스템에서 전자출결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여러 가지 기능이 학우 들의 편의성을 위해 추가됐다. 차세대 종합정보시스템의 변화를 대학 생활에 잘 적용해보자. / 정아빈 기자 05 출처. tbs뉴스 사회·문화 | 비대면 속 메타버스(Metaverse)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비대면 수업, 재택근무와 같은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메타버스란 ‘가상’을 뜻하는 단어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사회·문화·경제적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 가상세계를 가리킨다. 메타버스는 가상현실(VR)보다 한 단계 더 진화한 개념으로, 아바타를 활용해 단지 게임이나 가상현실을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현실과 같은 사회·문화적 활동을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메타버스의 다양한 활용 메타버스는 의료· 헬스케어·금융·교육 등의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되며 특히 의료/교육분야에서 많이 쓰이고 있다. 지난 5월,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온라인 학술대 회 폐암 수술 교육이 진행됐다. 이 학술대회엔 아시아 각국의 의료인 200여명이 비대 면 방식으로 참관했는데, 참관한 의료진은 각각 자신만의 공간에서 HMD(Head Mounted Display)장비를 통해 수술을 지켜봤다. 메타버스로 수술을 참관 할 시 수술을 진행하는 모습 뿐만 아니라 수술실 환경까지 현장감있게 볼 수 있다. 또한, 메타버스를 활용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개발됐다. 비대면 수업에서 가상공간을 활용하면 학생들의 몰입도와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으며 효 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다. 메타버스의 위험성 메타버스에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만큼, 그에 대한
위험성도 제기되고 있다. 특히 사이버 성폭력, 청소년의 유해 게임 이용 등 다양한 문제가 있다. 대표적 으로, 미국의 메타버스 플랫폼 중 하나인 ‘로블록스’를 들 수 있다. 이 플랫폼은 주 이용층이 16세 미만인 미국의 게임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에서 13세 소년인척 여자아이에게 접근해 연락처를 알아낸 후 자신의 성적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음란한 메시지나 사진 등을 여자아이에게 전송해 논란이 됐다. 이처럼 메타버스 안에서의 사이버 성폭력의 위험은 점점 커지고 있으며 미성년자가 이용하기엔 다소 자극적일 수 있는 게임들도 많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국내의 법체계에서는 아직 가상세계에서 유해게임을 즐기는 청소년들을 보호할 방안이 구체적이지 않다. 또한 메타버스 내에서 발생하는 청소년 사이버 성폭력 역시 아직까지는 ‘청소년 성 보호법’ 에 의해서만 처벌이 가능하며, 구체적으로 가상 세계 내의 성폭력에 대한 법안이 나오지 않았다. 메타버스의 전망 9월 15일 과학기술통신부에서 주최한 ‘제12차 디지털 뉴딜반 회의’에 따르면, 정부는 신산업 육성을 위해 2025년까지 메타버스에 약 2조가 넘는 예산을 투입한다 고 밝혔다. 현재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은 뉴딜 2.0
정책으로, 앞으로 경제 및 사회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 예정이라고 한다. 이처럼 메타버스는 더욱 다양한 플랫폼과 분야에서 활용될 전망이다. 또한, 카카오, 네이버 등 여러 플랫폼에서도 메타버스가 활성화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는 스포츠, 웹툰, 웹소설 등과 같은 IP를 활용한 메타 콘텐츠들도 생산될 예정이다. / 김규리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 접종 안내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백신을 투여해 면역성을 인공적으로 생기도록 하는 일’. 국어사전에 나와 있는 예방 접종 정의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라 는 전염병을 막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는 만큼 접종 전, 후 주의사항과 발생 가능한 이상 반응, 예방 접종 피해 국가보상제도에 대해 알아보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 접종 전 주의사항 예방 접종 전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 상태가 좋을 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백신은 2회 접종 받는다. 1차 접종 후 백신 구성 성분에 대한 아나필락시스와 같은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시 1차 때 접종한 백신과 같은 백신으로 접종해선
안 된다. 아나필락시스란 호흡곤란, 얼굴의 부기, 눈 또는 입술과 입안에 부종, 몸 전체의 발진, 빠른 심장 박동, 현기증, 쇼크 등의 증상을 말한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 접종 후 주의사항 백신 접종 직후 15~30분간 접종 기관에 남아서 이상 반응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상이 없더라도 최소 3시간은 안정을 취하며 경과를 주의 깊게 봐야 한다. 예방 접종 후 이틀 정도 고강도 운동과 활동, 음주를 삼가도록 한다. 접종 부위는 청결을 유지해야 하지만, 세균 감염 방지를 위해서 샤워는 접종 다음날부터 해야 한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방어항체가 형성되기까지 2주에서 3주 정도 소요되므로 접종 후에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발생 가능한 이상 반응 백신 접종 후 예상 가능한 이상 반응엔 접종 부위 통증이나 부기, 발적, 발열, 피로감, 두통, 근육통, 메스꺼움, 구토 등이 있다. 매우 드물게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백신 접종 후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이나 모세혈관 누출 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고,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은 심근염, 심낭염이 나타날 수 있다. 이상 반응이 의심되는 경우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접종받은 자 또는 보호자가 이상
반응을 체크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예방 접종 피해 국가보상제도 국가 예방 접종 후 발생한 이상 반응 발생일로부터 5년 이내 거주 지역 보건소에서 국가보상제도 신청이 가능하다. 역학조사 및 예방 접종 피해 보상 전문위원회의 심의 를 거쳐 인과성이 인정된다면 보상을 받는다. 지피지기 백전불태.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뜻이다.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미리 알아두고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해 안전하게 접종할 수 있길 바란다. / 박시온 기자 06 | 문화 책 읽는 계절, 돌아온 청운 MD! 추 천 뜨겁게 내리쬐던 태양이 무색하게도 어느새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 찾아왔다. 바야흐로 독서의 계절이 온 것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돌아온 도 서 청운 MD! 올해의 추천 책은 ‘어린 왕자’와 ‘인생은 소설이다.’를 소개해보려고 한다. 어린왕자 | 어린날의 내가 하는 조언 미 비포 유 | 원작과 영화 사이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과 모자 사이 당신은 같은 내용의 소설과 영화가 있다면 둘 중 어느 것을 먼저 볼 것인가? 이 질문 어렸을 때 봉숭아 새싹이 서 있는 모습을 보고, 살살 뽑아 눕혀준 적이 있다. 늦은 을
받게 되면 대부분은 비슷한 전개일지라도 둘 중 무엇을 고를지 고민하게 된다. 저녁의 베란다가 추울 것 같다는 이유로 흙까지 덮어 주었지만 다음 날 아침 부모 책으로도, 영화로도 만들어진 ‘미 비포 유’를 소개하려고 한다. 님은 그 이유를 듣고 황당해하셨다. 이처럼 어른이 보는 세상과 어린이가 보는 ‘미 비포 유’는 영국 소설가 조조 모예스가 2012년에 출간하였으며 2016년에는 세상은 다르다. 어린 왕자 도입부에는 코끼리를 삼킨 그림을 두고, 어린이가 보는 영화로 개봉됐다. 소설에 등장하는 윌은 전신마비로, 회복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알고 세상과 어른이 보는 세상의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안락사를 바라고 있었으나 간병인으로 온 루이자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어린 네가 뭘 알아? 소설과 영화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공통된 주제는 ‘존엄사’와 ‘윌이 마지막에 어린 왕자는 여러 별을 돌아다니며 왕, 허영심 많은 남자, 술꾼, 점등인 그리고 안락사를 택한 삶의 가치와 방향성’이다. 이처럼 같은 주제와 줄거리를 다루고 있지 지리학자까지 다양한 어른들을 만나게 된다. 작가는 이 장면을 통해 어른들이 편협 한 사고로 세상을 바라봄을 보여준다. 이들은 어린 왕자의
의견이 자신과는 다르다 만, 영화와 소설에는 분명 다른 점이 있다. 영화에서는 시간 제약으로 모든 내용을 세심 는 이유로 어린 왕자를 무시하기 때문이다. 하게 다루지 않지만, 원작 소설은 주요 사건을 비롯한 세밀한 감정까지 보여준다. 하지만 어린 왕자의 말을 무시하는 모든 어른에게도 순수한 눈망울을 가진 아이였던 영화와 책 중 어떤 것을 먼저 접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필자는 책 먼저 읽기를 추천 때가 있다. 단지 어른이 돼가며 현실에 치여 점점 순수함을 잃어가게 된 것이다. 한다. 그렇게 되면 당신은 ‘미 비포 유’라는 작품에 대해 더욱더 쉽게 이해하고 즐길 때때로 순수함은 사막같이 메마른 사회를 살아나가는 데에 오아시스와 같은 역할 수 있을 것이다. 감정선을 따라가며 더 깊이 윌과 루이자의 이야기를 감상하고 을 해 준다. 사막에서 만난 어린 왕자처럼 말이다. 싶다면 이번 가을, 미 비포 유를 읽어보는 건 어떨까. 당신의 오아시스가 완전히 사라지기 전에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를 읽어보는 것 / 신영서 수습기자 은 어떨까? / 유경민 기자 C 기자문화수첩 C olumn 기자칼럼 ultur e 오늘도 빛나는 한글에게 태극기, 드높게 노래를 들을 때 어떤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가? 필자는 노래를 들을 때 주로 멜로디 요즘 국경일에 태극기를 단 주택들을 보기 쉽지 않다. 태극기를 언제 어떻게 달아야 할까? 와 가사를 집중해 듣는다. 아무리 멜로디가 좋더라도 가사가 그렇지 않으면 듣지 이 기사로 국기 게양에 대해 알아보고 국경일과 기념일에 태극기를 높게 휘날려보자. 않는 편이다. 요즘은 한국 노래인지 모를 만큼 가사에 외국어가 남발된 노래가 많다. 반면, 한글만을 이용한 노래들도 있다. 세 가지 추천곡을 들으며 한글이 주는 아름다움 국기를 언제 어떻게 게양해야 할까? 을 느껴보자. 「국경일에 관한 법률」 제2조의 규정에 따른 국경일은 3ㆍ1절인 3월 1일, 제헌절인 7월 17일, 광복절인 8월 15일, 개천절인 10월 3일, 한글 날인 10월 9일이다. 이날에는 첫 번째 추천곡은 마크툽의 ‘오늘도 빛나는 너에게’이다. ‘너’는 별처럼 빛나는 소중한 존재이니 나와 평생을 함께하자는 내용의 노래다. 보통 이 노래는 사랑하는 연인을 생각 국경일 및 기념일로 태극기를 깃봉과 깃면의 사이를 떼지 않고 달아야 한다. 그리고 하며 듣게 된다. 나아가 가족, 친구 다양한 인연에 이입해 따뜻한 마음을 안고 들을 수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제2조의 규정에 따른 기념일 중 현충일인 6월 6일, 있다. 한글로만 이루어진 노래 중 특히 가사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국군의 날인 10월 1일은 조의를 표하는 날로 태극기를 깃면의 너비만큼 내려 달아야 너와 작은 일상을 함께 하는 게 / 내 가장 큰 기쁨인 걸 넌 알까 / 내 세상 속에 한다. 완전한 조기를 달 수 없는 경우는 바닥 등에 닿지 않도록 최대한 내려 달아야 한다. 넌 빛이 되어 / 지금 모습 그대로 내 곁에만 어디에 달아야 할까? - ‘오늘도 빛나는 너에게’ 가사 中 - 주택인 경우 집 밖에서 보아 대문의 중앙이나 왼쪽에 게양한다. 차량에는 전면에서 두 번째는 이무진의 ‘과제곡’이다. 교수님께서 많은 과제를 주셔 느끼는 감정을 가사 보았을 때의 왼쪽에 게양한다. 건물 또는 차량의 구조 등으로 인해 부득이한 경우에는 에 담아 노래했다. 라이브의 마지막 “진짜 다 해왔냐”는 교수님 말씀에 억울한 표정을 짓는 이무진의 표정이 우리와 겹쳐 보이는 것 같다. 이 노래는 이무진이 재학 당시 국기의 게양 위치를 조정할 수 있다. 실제 교수님께 과제로 제출한 노래다. 화제가 된 라이브 영상에서의 감정 연기와 현실 실내선 어떻게 달아야 할까? 적인
가사에 많은 학생으로부터 공감을 얻었다. 여담으로 교수님께서 유쾌하게 웃으 실내에서의 국기 게양은 깃대형을 원칙으로 하되, 실내 여건에 따라 게시형이나 탁상 시며 A+을 주셨다고 한다. 형으로도 할 수 있다. 깃대형은 앞에서 바라보아 집무 탁상의 왼쪽 뒤 또는 회의실 또는 그렇게 잠도 안 자고 / 밤 새가며 다 하고 / 박카스 빈 병은 늘어나기만 하고 강당 단상 왼쪽에 태극문양의 빨간색이 오른쪽에 오도록 해 늘어뜨려 단다. 탁상형은 - ‘과제곡’ 가사 中 - 앞에서 탁상을 바라보아 탁상 위 왼쪽 전면에 위치하도록 한다. 게시형은 주 출입문 마지막은 양희은의 ‘엄마가 딸에게’이다. 엄마가 딸에게 해주고 싶은 말과 심정을 맞은편 벽면에 게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사무실의 구조 및 기타 게시물과의 간격 이야기하는 노래다. 필자는 이 노래를 듣고 딸의 마음으로 어머니께 여태껏 해 왔던 행동 과 말을 떠올리며 반성했다. 특히 모든 어머니의 목소리 같은 양희은의 목소리로 대중 을 적절하게 조정해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도록 한다. 들에게 많은 감동을 선물했다. 공부해라 아냐 그건 너무 교과서야 / 성실해라 나도 그러지 못했잖아 여기까지 국기 게양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이를 바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