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61 호 2020년 7월 22일 수요일 김해 대표 언론·gimhaeilbo.com 대표전화 055-332-4001 The Gimhae weekly News “김해종합운동장 새롭게 ‘확’ 바뀐다” 기본설계 개선안 마련 상징·활용·수익성 고루 갖춰 김해시는 2024년 제105회 전국체전 했다. 주경기장으로 쓰일 김해종합운동장이 광장은 최대한 넓게 확보해 각종 행 상징성과 활용성, 수익성을 고루 갖춘 사, 야외공연, 버스킹 등 시민들이 다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 양한 여가·놀이·문화공간으로 활용 도록 기본설계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할 수 있도록 하고 운동장 보행 접근 밝혔다. 성 향상을 위해 엘리베이터 증설, 숲 시는 지난 4월 경상남도 지방건설기술 속 산책로 추가 등 주민 편의성을 높 심의에서 남양건설(주) 컨소시엄이 제 였다. 시한 기본설계안에 대해 시의회, 체육 이와 더불어 가야왕도 김해의 정체성 회, 시민 등 다양한 지역 의견을 수렴 을 담은 디자인을 기본설계 곳곳에 하고 타 지자체 종합운동장 사례를 벤 도입했다. 금관가야의 왕관을 모티브 치마킹해 입지여건에 최적화된 개선방 로 해 지붕 강관 프레임을 형상화했 안을 찾고자 고심했다. 으며
서측광장(해오름광장)은 허왕후 개선된 기본설계안을 보면 건축에 그 신행길 설화를 바탕으로 바닷길을 바 다지 좋지 못한 산지와 접한 동고서 닥분수와 유선형 바닥패턴으로 표현 저 경사지형 여건을 최대한 활용하고 했다. 산지의 특성을 잘 살려 친환경적이면 시는 이번 개선안을 통해 지속 가능 서 편의성과 수익성을 두루 갖춘 국 한 문화·체육복합시설뿐만 아니라 내 유일의 종합운동장을 지향한다. 발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로서 시민들이 상의 전환으로 단점을 장점으로 극복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친환경 시민 한 좋은 사례라고 시는 설명했다. 친화형 복합문화스포츠타운이 될 것 전면부 커튼월을 통해 협소한 부지의 으로 기대했다. 개방감 향상과 시민들과 소통하는 투 앞으로 시는 이번 기본설계 개선안을 명한 공공체육시설을 상징했으며 내 바탕으로 이달부터 실시설계에 착수 부 공간 또한 높은 층고와 가변벽체 하고 오는 12월 경상남도 지방건설기 로 전국체전 후 전문·생활체육시설 술심의에서 실시설계 적격 여부 심의 뿐만 아니라 수익형 임대시설 유치와 를 거쳐 설계안을 최종 확정한다. 시 여가·휴식·문화공간으로 효율적으로 관계자는 "실시설계에서 한 단계 업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그레이드될 김해종합운동장의 새로운 관람석 상부에는 지붕과 함께 친환경 변화가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태양광을 설치해 경관 개선과 에너지 김해종합운동장 조감도 절감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윤갑현 기자 목재유물 166점 김해목재문화박물관 기증 박물관 소장 유물 등록…보존·전시, 교육·연구자료 활용 올해 가야문화축제 안 열린다 혔다. 미'를 가졌으며 그 중 목공구 등은 손때가 묻어 오 기증식은 지난 15일 오후 김해목재문화박물관 다목 랫동안 형성된 기능, 형태, 조형의 자연스러운 아름 적실에서 기증자와 허성곤 김해시장, 박물관 관계자 다움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지속 시민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기증 유물은 보존처리 등의 절차를 거친 후 박물관 기증자인 조일상 위원장은 문화재청 국가무형문화 의 소장 유물로 등록해 보존, 전시하고 있으며 향후 에 맞춰 4월 3일부터 7 재위원회 위원, 동아대 명예교수로도 활동 중이며 교육, 연구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일까지 개최할 예정이었 2006년부터 2015년까지 4, 5대 부산시립미술관장을 박물관은 기증자에 대한 예우와 기증 문화를 시민과 으나 코로나19 확산 방
역임했다. 공유하고자 명예의 전당인 ‘기증자의 벽’을 박물 지를 위해 추향대제에 또한 김해목재문화박물관 운영위원장으로서 박물관의 관 1층에 조성했다. 다양한 크기의 원목 소재를 활 맞춰 10월 29일에서 11 전시, 교육, 체험 등 운영 전반 자문역을 맡고 있다. 용하고 기증의 의미와 목재문화의 아름다움을 담아 월 1일까지 개최하는 것 조 운영위원장은 “개관 초기인 박물관의 전시 유 연출했다. 으로 연기돼 있었다.허 물 수집에 도움이 되고자 기증을 결심했다”며 “김 허성곤 시장은 “40년 가까이 모은 목재 민속품을 성곤 시장은 “가야문 해시가 목재문화 특성화 박물관을 운영하고 있어 고 김해시에 기증해주신 조일상님께 감사드리며 개인 화축제를 오랫동안 기 무적으로 평가하며 개인 수집품을 대중과 공유할 수 소장품을 대중과 공유하길 바라신 기증자의 높은 뜻 다려온 시민들께 아쉬움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을 기려 전시, 교육자료로 의미 있게 활용하겠다” 을 드리게 되어 매우 안 지난 15일 오후 김해목재문화박물관 다목적실에서 기증자와 허성곤 김해 기증 목재 유물은 목재 문화의 역사성과 상징성이 며 “박물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목재문화를 이해 시장, 박물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목재 유물 기증식을 개최 김해시 대표 봄 축제인 가야문화 타깝지만 시민의 안전이 하고 있다. 있는 자료로 기증자의 목조형 작품 1점을 비롯해 안 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소중하게 관리하겠다”고 말 축제가 가을로 연기 되었다가 결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내년도 경집, 고드레 등 목생활구 17건 40점, 용두레, 살포 했다. 김해시는 조일상 김해목재문화박물관 운영위원장이 등 농기구 21건 21점, 그므개, 거두톱 등 목공구 104 국취소 되었다. 코로나19로부터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 40여 년 간 수집해 온 목재 유물 143건 166점을 김 건 104점을 합쳐 총 143건 166점이다. 권보경 기자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다. 고 말했다. 해목재문화박물관 전시·교육자료로 기증했다고 밝 박물관 측은 “기증 유물이 뛰어난 ‘도구의 조형 올해 제44회 가야문화축제는 수 황화영 기자 로왕에게 제를 올리는 춘향대제 2 2020년 7월 22일 수요일 종 합 김해일보 김해대동면 신산서원(산해정) 진입도로 준공식 경남도-혁신도시 공공기관, 상생발전 협약 및 지역혁신 토론회 김경수 지사 “체계적 공공기관 추가 이전 필요, 공간·인재혁신 함께”
도비10억 시비 10억 2년 걸쳐 투입 경남도는 지난 15일 한국토지주택공 사 본사 이사회실에서 11개 경남혁 신도시 이전공공기관장과 간담회를 김해시 대동면 주동리에 가졌다. 위치한 신산서원(산해 경남도와 이전공공기관 간 상호 협 정)에서는 지난11일 우 력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회 진입도로 및 산해교 경남혁신도시를 지역 발전의 거점 준공식을 가졌다. 으로 만들어갈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시산서원(산해정)은 도 방안을 찾기 위해서다. 지정 문화재 제125호로 간담회는 경남도 서부정책과의 경남 조선후기 학자 남명 조 혁신도시 현황 및 발전과제 보고에 식(1501~1572)이 산해 이어 김 지사 주재로 경남혁신도시 정을 신축하고 18년간 발전방안에 대한 현안토론을 한 다 후학을 양성한곳이며 이 음, 경남도와 11개 이전공공기관 간 후 신산서원이 건립되어 ‘혁신성장 및 상생발전 거점 육성 현재 송계 신계성 과 함 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는 순서로 께 두 분 선생의 학문 진행됐다. 경남도는 지난 15일 한국토지주택공사 본사 이사회실에서 11개 경남혁신도시 이전공 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 협약은 이전공공기관 간 협력사업 공기관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해 위패를
모신 곳으로 발굴 확대, 수도권 소재 연관기업의 지난해에는 경남혁신도시 내 산학연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에서 10대 매년 음력 3월 16일 이 지역 유치, 지역 기업 우대 및 기업 클러스터가 강소연구개발특구에 선 대표사업이 발표됐는데, 우리 경남 곳에서 제례를 봉행하고 유치 인센티브 마련 등 경남혁신도 정되어 항공우주부품과 소재산업 관 입장에서는 전체적 지향이 ‘균형발 있다. 시를 혁신성장과 상생발전의 거점으 련 기업체 유치에 대한 기대감도 높 전 뉴딜’”이라며 “공간혁신과 인 이 날 준공식에서 신산 로 만드는 데 경남도와 이전공공기 였다. 재혁신, 그리고 체계적인 공공기관 서원 허한주원장은 인사 관들이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남혁신도시는 추가 이전을 통한 혁신도시 2단계 말을 통해 “서원문화의 혁신도시는 참여정부의 국가균형발 지역발전 거점으로서 기대에 못 미 (시즌2) 사업이 반드시 필요하다” 위상과 품격을 높이고 남명조식, 송계 신계성 선생의 학 그동안 주동리 원동마을회관에서 신산서원까지 차량교행 전정책에 따라 수도권을 제외한 10 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자족적인 고 밝혔다. 문과 사상을 유림과 후학들에게 보다 쉽게 전 할 수
있 이 불가하였으나 우회도로 개설로인 하여 차량통행과 그 개 시·도에 153개 공공기관을 분 도시가 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기존 또한 “광역철도망을 포함한 기본적 게 되었다”며 관계기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 동안 집중호우 시 도로 단절로 인한 마을의 고립도 해결 산 이전하기 위해 조성됐다. 경남은 의 혁신도시 정책이 공공기관 이전 인 광역교통 인프라 조성과 공공· 고 앞으로 선생의 큰 뜻을 계승하고 더욱 높일 수 있도 되었다. 2007년 10월 진주시 충무공동(구. 자체를 목표로 삼은 데 따른 결과다. 기업대학이 함께 지역에 필요한 인 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윤갑현 기자 문산읍, 금산면, 호탄동) 일원 409만 게다가 자본과 일자리, 사람이 모두 재를 양성하는 지역혁신플랫폼 사업 ㎡ 부지에 조성되기 시작해 2015년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에만 쏠리는 을 통해 수도권 집중에 맞설 수 있 김해테크노밸리 진입도로 1.5km 확장 개통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특별조치법 한시적 시행 12월에 준공됐다. 현상은 개선되지 못하고 오히려 더 는 동남권 메가시티를 만들어가겠 심해지고 있다. 다”며 “지역혁신을 위해 도와 이 2013년 1월 중앙관세분석소를
시작 으로 2016년 6월 주택관리공단까지 이번 간담회와 협약은 이러한 상황 전 공공기관의 상호협력 거버넌스를 기업체 물류비용 절감 등 지역 균형 발전에도 크게 기여 ‘2022년 8월 4일까지 2년간 한시적 시행’ 모두 11개의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 아래 실질적인 ‘균형발전’을 위해 강화해나가자”고 전했다. 이 경남혁신도시로 이전했다. 이와 서는 혁신도시가 지역 발전의 플랫 김해시는 부동산소유권 이 물은 제외된다. 함께 4천여 명의 직원도 옮겨 왔으 폼으로 기능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으 김경숙 기자 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 소유권 이전을 원하는 시 며, 지역인재 채용과 지방세수 증대 로부터 비롯됐다. 법이 내달 5일부터 2022년 민은 시에서 위촉한 5명 등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경수 지사는 인사말에서 “어제 8월 4일까지 2년간 한시적 이상 보증인의 보증서를 으로 시행된다고 밝혔다. 첨부해 시에 확인서 발급 이번에 시행되는 법은 소 을 신청하면 현장조사와 김해경제포럼 인도대사 초청 특별강연 유권 보존등기가 되어 있 2개월의 공고기간을 거쳐 지 아니하거나 등기부의 이의신청이 없을 경우 확 기재가 실제 권리관계와 인서를 발급받아 관할 등 13억
인도시장 진출 사업설명회 개최 관심 집중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도 기소에 등기 신청을 하면 간편한 절차로 등기할 수 된다. 있도록 하는 특별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조 활동 중인 한국 이 법의 적용범위는 1995 치법이 13년만에 시행되는 김해시는 지난 17일 김해중소기업비 기업이 1,250개 년 6월 30일 이전에 매 만큼 많은 시민들이 재산권 즈니스센터에서 관내 기업인들을 대 를 넘어서 인도 매, 증여, 상속, 교환 등으 행사에 따른 불편사항을 해 상으로 열린 제157회 김해경제포럼 는 한국기업의 로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 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에 스리프리야 란가나탄 인도대사를 해외 진출 6위 과 소유권 보존등기가 안 하겠다”고 말했다. 초청해 인도시장진출 사업설명회를 국가라고 설명 된 부동산으로, 읍면지역 개최했다고 밝혔다. 했다. 은 모든 토지와 건물, 동 권보경 기자 이번 특별강연은 포스트 차이나로 급 아울러 한국과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진입로 확장 개통 모습. 지역은 농지와 임야를 대 부상하고 있는 인구 13억 인도시장 인도 간 비즈니 상으로 하며 소송 진행 중 을 관내 기업에 소개하고 인도와 수 김해시는 지방도 1042호 착공 4년
만인 지난 2018 인 부동산과 무허가 건축 출입거래 중인 기업의 원활한 교류를 스 파트너 십 선 등리·고모삼거리 교차 년 6월 화포천을 가로지르 돕기 위한 것으로 허성곤 김해시장과 현황과 현재 인 로를 거쳐 진례면 테크노 는 2차로 교량인 모촌교 강성재 김해상공회의소 부회장을 비 도의 산업별 정 밸리 일반산업단지 진입로 (71m)를 4차로로 확장 개 롯해 기업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 부정책과 산업 까지 1.5km 구간을 기존 4 통했으며 이번에 전체 준 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별 현황을 소개 차로에서 6차로(일부 2→4 공했다. 스리프리야 랑가나칸 주한인도대사 했다. 특히 김 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를 이번 진입도로 개통으로 는 강연에 앞서 “인도의 제조역량 해시의 주력산 마무리고 완전 개통했다고 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창 과 한국의 기술이 결합될 때 시너지 업인 금속, 기 지난 17일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제157회 김해경 밝혔다. 원·부산권을 연결하는 광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인도와 계, 자동차 및 제포럼에 스리프리야 란가나탄 인도대사를 초청해 인도시장진출 이번 진입도로 확장사업은 역도로 교통망이 더 편리 파트너 십을 구축하고
싶은 한국기 부품산업과 관련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련 해지면서 기업체 물류비용 업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해 인도시장의 류가 필요하다”면서 “오늘 포럼을 법률에 따라 테크노밸리 절감과 출퇴근 근로자의 강사를 맡은 다바리야 이등서기관은 시장상황, 전망, 지원제도에 대해 자 기폭제로 김해시는 인도시장 진출을 입주기업체의 원활한 물 교통혼잡 완화 등의 접근 인도의 동방정책과 한국의 신남방정 세히 설명하며 인도 진출을 희망하 위해 실무 가이드로서 행정적 지원 류 유통과 인근 주민의 출 성 개선으로 지역 균형 발 책이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만나 상 는 기업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퇴근 시간 편의 제공을 위 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 호협력이 이뤄지고 있으며 그 결과 허성곤 시장은 “우리시와 인도는 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해 총사업비 304억원 전액 로 기대된다. 양국의 무역 규모가 215억 달러에 역사적 인연을 기반으로 행정이나 황화영 기자 을 국비로 지원받아 지난 황화영 기자 달하고 삼성, LG, 롯데 등 인도 내 문화 교류에 주력했었는데 앞으로는 2014년 착공했다. 김해시청 전경.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한 경제교 김해일보 종 합
2020년 7월 22일 수요일 3 IYF 온라인 월드캠프 개최…26일, 유튜브로 개막식 김해시, 지속가능발전도시 조성 2년 ‘처음학교’ 운영 마인드강연, 문화공연, 그룹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 온라인으로 체험 전국 최초 대상별 맞춤형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교육 “온라인서 교류하며 코로나19 극복, 국제감각·인성 겸비한 차세대 리더로” 월드캠프 홈페이지 통해 22일까지 접수…유튜브, 줌(zoom)으로 행사 진행 다음 세대를 이끌어 갈 대 동, 명사초청강연 등 프로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메시 그램이 준비돼 있다. 특히, 지와 영감을 주고 있는 국 효과적인 인성교육 프로그 제청소년연합(IYF)이 전 램으로 세계 각국의 주목 세계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을 받고 있는 IYF 설립자 ‘IYF 온라인 월드캠프’ 박옥수 목사가 ‘마인드강 를 개최한다. 캠프는 7월 연’을 한다. 26일(일)부터 7월 29일 캠프를 주최하는 IYF 관 (수)까지 나흘간 열린다. 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굿뉴스코 해외봉사단과 함 위축된 대학생, 청소년들 께 IYF의 대표 프로그램 이 온라인에서 서로 교류 인 ‘월드캠프’는 매년 하며, 국제적인 감각과 인 여름 한국에서 개최되는 성을 겸비한
차세대 리더 청소년·대학생 국제교류 의 자질을 갖추기 위한 목 행사다. 한국을 비롯해 미 적으로 ‘월드캠프’를 개 국 뉴욕, 독일 프랑크푸르 최한다”며 “이번 온라 김해시는 지속가능발전도시 조성 2 시는 처음학교 강사 선정을 위해 지 기관·단체는 연중 신청하면 된다. 트, 아프리카와 아시아, 중 인 월드캠프를 통해 고립 년차인 올해, 이달부터 찾아가는 지 난해 제1기 지속가능발전대학 졸업 강의 내용이 알차고 교육생들의 반 남미 등 전 세계 50여 개 된 환경에 처해있는 대학 속가능발전 처음학교를 운영한다고 생 41명을 대상으로 올 3월말 강의 응이 좋아 추가교육 희망문의가 계 국에서 진행한다. 생, 청소년들이 용기와 활 밝혔다. 시연평가를 통해 유치부 4명, 초·중 속 들어오고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국제청소년연합은 코로나 력을 얻고, 코로나19를 극 처음학교는 전국 최초로 실시하는 등부 3명, 성인부 3명 등 총 10명을 이에 따라 시는 지속가능발전 인식 19로 인한 입학연기, 온라 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 대상별 맞춤형 지속가능발전목표 선발했다. 처음학교 강사는 각 분야 확산을 위해 올해는 많은 기관을 대 인 수업 전환, 비대면 일 다”고 밝혔다.
(SDGs) 교육으로 유치부, 초·중등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특별교육 이수 상으로 특강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 상이 5개월째 지속되며, 2020 IYF 온라인 월드캠 부, 성인부로 나눠 교육기관 등을 방 후 교육현장에 투입되고 있다. 어 내년에는 1회성이 아닌 다회성 심신이 지친 대학생들에 프는 국내외 대학생 및 대 문해 지속가능발전 이해와 생활 속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강사진 교육을 기획하고 교육 후 가정과 기 게 이번 캠프를 통해 특별 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참가 참여 방법을 주제로 대상별 눈높이 들은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관에서 교육 내용이 확산될 수 있 하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가능하다. 에 맞는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시 충분한 거리두기 등 개인위 는 연계자료를 제작해 생활 속 지속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내 참가 접수는 22일(수) 지속가능발전이란 미래세대가 사용 생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교육을 가능발전목표 교육으로 자리 잡도록 면을 가꾸고 삶의 지혜를 까지 월드캠프 홈페이지 할 자원을 낭비하거나 여건을 저하 진행하고 있다. 할 방침이다.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 (http://worldcamp. 시키지 않고 경제 성장, 사회의
안정 현재 참여 중인 곳은 어린이집, 아 권보경 기자 그램을 준비했다. co.kr)에서 가능하며, 모 과 통합, 환경 보전이 균형을 이루는 동센터, 초·중학교, 이·통장단 등 올해로 23회째인 이번 캠 든 프로그램은 유튜브 발전을 말한다. 78개 기관·단체로 참여를 희망하는 프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YouTube)와 화상회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문 서비스 ‘줌(ZOOM)으로 창원시, 올 하반기 부서별 ‘대도약과 대혁신’ 전략 마련 화공연(댄스, 클래식), 아 진행된다. 카데미, 장기자랑, 그룹활 김경숙 기자 허성무 창원시장, “대도약 대혁신, 그랜드한 시정목표 반드시 달성” 올해 초 대도약·대혁신 시정목표 달성 위해 원대한 부서업무 목표 확정 2035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제2차 시민토론회 가져 허성무 창원시장이 “부서 업무목 기획예산실은 지금의 결과를 오픈형 환경도시국은 미세먼지 6+4 대책과 표 달성은 올해 시정목표인 창원 대 시정 프레임을 통한 시민공유 확대 海맑은 마산만 만들기 추진에 따른 인구가 답이다! 지속가능한 미래 행복도시 김해 도약과 대혁신의 마중물이며, 새로운 와 코로나19 대응으로 확인된 체계 정책과 획기적으로 개선된 환경지표
창원을 열어가기 위한 우리의 의지 적인 현안 관리 시스템이 시민들에 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지난해 창원 이자 반드시 이뤄내야 할 책무”라 게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했 의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는 전국 론회시 시민참여단이 제안한 분야별 고 말했다. 다. 이에 따라 앞으로도 창원다움 브 평균인 23㎍/㎥보다 4㎍/㎥ 낮은 19 인구정책을 김해시 여건에 맞게 합 허 시장은 20일 오전 시정회의실에 랜드 정책 완성도 제고, 수혜자 중심 ㎍/㎥로 대폭 개선됐다. 의·도출하기 위한 토론회였다. 서 열린 ‘2020년 부서 업무목표 하 주요업무계획 수립 등 체감도 높은 도심 주요 하천의 수질도 3.4ppm(3 토론회는 △결혼·출산, △양육·교 반기 주요 전략 보고회’에서 이같 정책을 통해 시정만족도를 더욱 끌 등급)이었으나 2019년에는 육, △주거·정주여건, △일자리, △ 이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창원시 어올릴 계획이다. 2.88ppm(2등급)으로 좋아졌고 마산 인구고령화 5개 분야로 나눠 각 테 의 올해 시정목표인 ‘대도약과 대 경제일자리국은 올해 상반기 창원사 만의 COD 농도는 1.96ppm까지 낮 이블별로 회의진행자인 퍼실리테이 혁신’ 실현을 위해
하반기 시정운 랑상품권 1000억원을 발행해 당초 아졌다. 이를 디딤돌 삼아 2030까지 터의 진행에 따라 참가자들이 자유 영 추동력을 강화하고자 코로나19로 목표한 발행액을 달성했다. 소상공인 스마트기후환경도시로 탈바꿈시키겠 롭게 의견을 나누고 토론을 거쳐 분 지연된 부서별 업무목표 추진상황을 긴급재난수당 등 20개의 창원형 비상 다는 강한 의지를 내보였다. 야별 전략 및 중점정책을 도출하는 점검하고 부진 사업에 대한 목표달 경제대책에 4134억원을 투입해 코로 자치행정국은 특례시 실현을 위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성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19 경제 위기 극복에 적극 나섰다. 추진 로드맵을 보고했고, 문화체육관 2시간여에 걸쳐 진행된 토론회에서 부서 업무 목표는 관례적으로 해오던 반면 소비매출액 10% 증가 목표는 광국은 이야기가 있는 문화도시 조 는 다양하고 현실적인 의견들이 나 업무 방식에서 벗어나 과감하고 구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소비심리 성과 체육시설 3개소 신·증축 계획 왔으며, 각 각의 제안들은 사업부서 적인 목표를 수립하고 이를 지속적으 위축으로 목표 달성에 다소 어려움 을 밝히기도 했다. 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2035 김해
로 관리하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이 예상된다. 이에 다양한 소비 진작 허성무 시장은 “전 부서의 노력에 시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에 반영 허 시장이 올해 초부터 직접 부서별 전략을 마련해 소비 분위기를 지속 도 코로나19 여파로 목표 달성률이 할 계획이다. 면담을 진행하는 등 도전적이고 과감 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평가하며 이병관 김해시 기획예산담당관은 한 목표 수립을 위해 공을 들여왔다. 스마트혁신산업국은 지난 6개월간 “올해는 창원 미래 10년을 위한 원 지난 18일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인구정책 시민참여단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해시 인 “2차례에 걸친 시민토론회는 인구 이날 보고회에는 전 실국소장이 참 21개 핵심 전략사업을 발굴하고 연 년이자 대도약의 기반을 다지는 중 구정책 제2차 시민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문제에 대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 석한 가운데 총 333개의 업무 목표 구기관 1개소를 유치하는 등 신산업 요한 시기인 만큼 창원 특레시 실현 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김해시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 이번 자리는 김해시가 저출산·고령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시민토 중 부서별 핵심목표 1건씩
선정해 육성기반 강화를 위해 수립한 목표 등 부서에서 목표로 하는 사업들이 구구조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화에 따른 인구구조변화에 선제적으 론회에서 다양한 인구정책이 제안된 총 73건이 보고됐다. 를 현재까지 75% 달성했다. 방산혁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속도감 위해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 로 대응하기 위해 경남연구원과 함 만큼 앞으로도 시민의 소리에 귀 기 먼저, 기획예산실은 시정 만족도 부 신클러스터 유치와 재료연구원 승격, 있게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주문 다. 께 수립중인 ‘2035 김해시 인구정 울이고 소중한 의견들이 정책에 반 문에서 목표대비 초과달성했다고 밝 AI 연구센터 개소 등으로 대변되는 했다. 시는 지난 18일 김해시청 대회의실 책 기본계획’에 시민들의 다양한 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 혔다. 당초 지난 조사결과인 57%보 신성장 동력 확보에 대한 성과도 빠 한편 창원시는 분기별로 부서 목표 에서 인구정책 시민참여단 40여명이 의견을 반영하고 시민들이 체감하는 혔다. 다 5%p 높은 수치인 ‘시정만족도 뜨리지 않았다.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참석한 가운데 시민들이 공감할 수 인구정책 과제를 찾기 위해 마련됐
62% 달성’으로 상향 설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