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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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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용

그림 박세종 ㅣ 글 고정욱 ㅣ 기획 권은정 소개 INTRODUCTION 하트-하트재단 이 책을 펴내며 그림 박세종 하트-하트재단 여의도초, 안산명혜중·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갤러리 관악, 일본 오사카 한국문화원 하트-하트재단은 가난, 장애, 질병으로 소외된 미리내 갤러리, 제주 돌문화원 오백장군갤러리 등에서 전시를 하였습니다. 제 12회 전국 국내외 아동 및 가족을 섬김으로써 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장애우청소년미술대전 문체부장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더불어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어릴 적부터 동물들, 탈것들 등등 검정색 연필 하나로 혼자 있을 때면 그림 그리기를 좋 아했고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스케치를 할 때 연필이든 펜이든 한 번 잡으면 그대로 그리고, 지우개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글 고정욱 이 책을 펴내며...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입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 ‘다르면 어때’는 발달장애인 작가 3명(문정빈, 박세종, 정성원)이 직접 삽화를 제작한 그 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은 작가님은 1급 지체장애인으로 휠 림동화 입니다. 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발달장애인의 강점과 재능을 접목한 동화를 통해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 위해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도서를 많이 제작하였습니다. 대표작으로는 ‘가방 들어주는 아 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 ‘엄 마가 사라진 날’ 등이 있습니다. 작가님의 책은 연령 불문하고 대중에게 꾸준한 사랑을 사람들은 흔히 무늬가 가득한 호랑이, 꼬리가 풍성한 다람쥐, 입이 큰 하마를 상상합니 받아 300여 권의 저서를 500만 부 이상 발매한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자기 다. 하지만 동화책 속 동물들은 무늬가 없고 꼬리가 가늘며 작은 입을 가지고 있습니다. 계발과 리더십 향상에도 관심이 많은 작가님은 꾸준히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 강연을 다 서로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도 친구가 되어 함께 뛰어노는 동화 속 동물들처럼, 우리도 다 니며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해 주시는 걸로 유명합니다. 름을 인정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삶의 태도를 가졌으면 합니다. 기획 권은정 홍익대학교 회화과,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정릉종합사회복지관, 강북삼성병원 정신과에서 미술 프로그램을 담당했으며 지금은 미술 공간 ‘해우’에서 모두가 그림으로 어우러질 수 있는 미술교실을 펼치고 있 습니다. <수다쟁이 미술 선생님의 점·선·면 놀이>,<정육점 엄마> 『예술가들이 사는 마 을』 시리즈 중 『브뢰겔, 세잔, 신사임당』의 미술 놀이 부분을 썼고 『남극으로 가는 지하 철』 기획을 맡아 구성했습니다. 2 다르면 어때 다르면 어때 3 소개 INTRODUCTION 하트-하트재단 이 책을 펴내며 그림 박세종 하트-하트재단 여의도초, 안산명혜중·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갤러리 관악, 일본 오사카 한국문화원 하트-하트재단은 가난, 장애, 질병으로 소외된 미리내 갤러리, 제주 돌문화원 오백장군갤러리 등에서 전시를 하였습니다. 제 12회 전국 국내외 아동 및 가족을 섬김으로써 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장애우청소년미술대전 문체부장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더불어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어릴 적부터 동물들, 탈것들 등등 검정색 연필 하나로 혼자 있을 때면 그림 그리기를 좋 아했고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스케치를 할 때 연필이든 펜이든 한 번

잡으면 그대로 그리고, 지우개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글 고정욱 이 책을 펴내며...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입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 ‘다르면 어때’는 발달장애인 작가 3명(문정빈, 박세종, 정성원)이 직접 삽화를 제작한 그 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은 작가님은 1급 지체장애인으로 휠 림동화 입니다. 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발달장애인의 강점과 재능을 접목한 동화를 통해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 위해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도서를 많이 제작하였습니다. 대표작으로는 ‘가방 들어주는 아 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 ‘엄 마가 사라진 날’ 등이 있습니다. 작가님의 책은 연령 불문하고 대중에게 꾸준한 사랑을 사람들은 흔히 무늬가 가득한 호랑이, 꼬리가 풍성한 다람쥐, 입이 큰 하마를 상상합니 받아 300여 권의 저서를 500만 부 이상 발매한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자기 다. 하지만 동화책 속 동물들은 무늬가 없고

꼬리가 가늘며 작은 입을 가지고 있습니다. 계발과 리더십 향상에도 관심이 많은 작가님은 꾸준히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 강연을 다 서로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도 친구가 되어 함께 뛰어노는 동화 속 동물들처럼, 우리도 다 니며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해 주시는 걸로 유명합니다. 름을 인정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삶의 태도를 가졌으면 합니다. 기획 권은정 홍익대학교 회화과,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정릉종합사회복지관, 강북삼성병원 정신과에서 미술 프로그램을 담당했으며 지금은 미술 공간 ‘해우’에서 모두가 그림으로 어우러질 수 있는 미술교실을 펼치고 있 습니다. <수다쟁이 미술 선생님의 점·선·면 놀이>,<정육점 엄마> 『예술가들이 사는 마 을』 시리즈 중 『브뢰겔, 세잔, 신사임당』의 미술 놀이 부분을 썼고 『남극으로 가는 지하 철』 기획을 맡아 구성했습니다. 2 다르면 어때 다르면 어때 3 박세종 작가 고정욱 작가 그림 박세종 글 고정욱 나는 너와 같지 않다 저는 그간 장애를 소재로 많은 작품을 썼습니다. 너도 나와 같지 않다 대개 주인공이 장애인이거나 그 주변인물이었습니다. 그렇다고 나와 너를 합한 후에 하지만 이번 작품들은

저와 그림 작가 모두 장애인입니다. 평균을 내어 보통으로 만드는 것은 감동과 재미도 세 배가 될 것 같습니다. 너도, 나도 아니다. 세 권의 같지만 다른 그림책들을 비교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나와 너 사이에 평균선을 긋지 말고 작가마다 그림을 그리는 속도도 다르고 캐릭터도 다릅니다. 그저 모여 모두가 되 고싶다 하지만 그게 바로 예술입니다. 너는 너여서 귀하고 누구와도 비슷하지 않은 나만의 시선. 나는 나여서 귀하다 ---------------- 실험적인 시도를 가능하게 해준 서울시에 감사드립니다. 처음 원고를 받고 나서 아울러 진행을 맡은 하트-하트재단도 고맙습니다. ‘가는 꼬리 다람쥐’가 어떤 종의 이름인 줄 알고 한참을 검색해보았다. 이런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확장되길 기원합니다. 하지만 나오는 것은 평범한 다람쥐였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드는 일은 끝이 없습니다. 가는 꼬리 다람쥐라고 명쾌하게 나오지 않아 다시 물어봤다. 멋진 작품 즐겁게 감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람쥐 종이 아니라, 꼬리가 유독 가는 다람쥐라고 설명을 듣고 난 후 잠시 멍했던 것 같다. 선 그어 원을 그리고 안과 밖을 구분만 해놓고 자세히 들여다 보지 못했다. 나는 난데

너는 왜 그러냐고 했던 날들이 부끄러웠다. 나는 나대로 너는 너대로 참으로 귀하다. ---------------- 정확한 선과 색을 처음부터 계획하진 않는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어떨 땐 가운데부터 그려 나간다 4 다르면 어때 다르면 어때 5 박세종 작가 고정욱 작가 그림 박세종 글 고정욱 나는 너와 같지 않다 저는 그간 장애를 소재로 많은 작품을 썼습니다. 너도 나와 같지 않다 대개 주인공이 장애인이거나 그 주변인물이었습니다. 그렇다고 나와 너를 합한 후에 하지만 이번 작품들은 저와 그림 작가 모두 장애인입니다. 평균을 내어 보통으로 만드는 것은 감동과 재미도 세 배가 될 것 같습니다. 너도, 나도 아니다. 세 권의 같지만 다른 그림책들을 비교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나와 너 사이에 평균선을 긋지 말고 작가마다 그림을 그리는 속도도 다르고 캐릭터도 다릅니다. 그저 모여 모두가 되 고싶다 하지만 그게 바로 예술입니다. 너는 너여서 귀하고 누구와도 비슷하지 않은 나만의 시선. 나는 나여서 귀하다 ---------------- 실험적인 시도를 가능하게 해준 서울시에 감사드립니다. 처음 원고를 받고 나서 아울러 진행을 맡은 하트-하트재단도 고맙습니다. ‘가는

꼬리 다람쥐’가 어떤 종의 이름인 줄 알고 한참을 검색해보았다. 이런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확장되길 기원합니다. 하지만 나오는 것은 평범한 다람쥐였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드는 일은 끝이 없습니다. 가는 꼬리 다람쥐라고 명쾌하게 나오지 않아 다시 물어봤다. 멋진 작품 즐겁게 감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람쥐 종이 아니라, 꼬리가 유독 가는 다람쥐라고 설명을 듣고 난 후 잠시 멍했던 것 같다. 선 그어 원을 그리고 안과 밖을 구분만 해놓고 자세히 들여다 보지 못했다. 나는 난데 너는 왜 그러냐고 했던 날들이 부끄러웠다. 나는 나대로 너는 너대로 참으로 귀하다. ---------------- 정확한 선과 색을 처음부터 계획하진 않는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어떨 땐 가운데부터 그려 나간다 4 다르면 어때 다르면 어때 5 권은정 기획자 기획 권은정 그림 박세종 ㅣ 글 고정욱 ㅣ 기획 권은정 장애인식개선 그림동화를 기획하면서 서로 작업 특성이 다른 세명의 작가를 만났습니다. 스토리를 익히고, 캐릭터를 정하고, 화면 구성을 하고, 순조롭게 풀리는 장면도 있었고, 매끄럽지 않게 풀리는 장면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각자의 색으로 글의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을

했습니다. 6 다르면 어때 권은정 기획자 기획 권은정 그림 박세종 ㅣ 글 고정욱 ㅣ 기획 권은정 장애인식개선 그림동화를 기획하면서 서로 작업 특성이 다른 세명의 작가를 만났습니다. 스토리를 익히고, 캐릭터를 정하고, 화면 구성을 하고, 순조롭게 풀리는 장면도 있었고, 매끄럽지 않게 풀리는 장면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각자의 색으로 글의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을 했습니다. 6 다르면 어때 안녕 친구들? 내 이름은 다정이야. 날 때부터 집에서만 살았어. 그래서 별명은 집여우야. 안녕 친구들? 내 이름은 다정이야. 날 때부터 집에서만 살았어. 그래서 별명은 집여우야. 어느 날 창문으로 종이 한 장이 날아왔어. 동물 그림 전시회 친구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을 알아냈지. 당장 만나러 가야 해. 아무도 모르게 집을 나섰어. 친구들 만날 생각에 가슴이 두근두근 떨려. 처음 나온 거리엔 버스와 택시, 그리고 사람들이 가득했어. 아무도 모르게 집을 나섰어. 친구들 만날 생각에 가슴이 두근두근 떨려. 처음 나온 거리엔 버스와 택시, 그리고 사람들이 가득했어. 버스에 손을 들고 외쳤지. “태워주세요. 친구들을 만나고 싶어요.” 기사 아저씨가 내 초대장을 보더니 말했어. “어서

타라! 데려가 줄게!” 버스에 손을 들고 외쳤지. “태워주세요. 친구들을 만나고 싶어요.” 기사 아저씨가 내 초대장을 보더니 말했어. “어서 타라! 데려가 줄게!” 버스에 타니 너무 신났어. “친구들아, 기다려.” 다음 정거장에서 민무늬 호랑이가 올라탔어. 날 보고 웃으며 말했어. “동물 그림이 전시되어 보러 가는 거야.” 이런, 벌써 친구가 하나 생겼네. 버스에 타니 너무 신났어. “친구들아, 기다려.” 다음 정거장에서 민무늬 호랑이가 올라탔어. 날 보고 웃으며 말했어. “동물 그림이 전시되어 보러 가는 거야.” 이런, 벌써 친구가 하나 생겼네. “다왔다. 내려라.” 어느새 나와 친구는 미술관 앞에 서 있었어. 물론 처음 와본 곳이지. “너희들도 전시회 왔니?” 가는 꼬리 다람쥐가 인사를 했어. “반가워, 친구야.” “다왔다. 내려라.” 어느새 나와 친구는 미술관 앞에 서 있었어. 물론 처음 와본 곳이지. “너희들도 전시회 왔니?” 가는 꼬리 다람쥐가 인사를 했어. “반가워, 친구야.” 하지만 미술관 어디로 들어가야 하지? 길을 도통 모르겠어. “그림 친구들은 어디 있을까?” 우리가 당황하고 있을 때였어. “걱정 마. 여기가 전시장이란다.” 입 작은 하마가

나타나 우리를 안내해줬어. 하지만 미술관 어디로 들어가야 하지? 길을 도통 모르겠어. “그림 친구들은 어디 있을까?” 우리가 당황하고 있을 때였어. “걱정 마. 여기가 전시장이란다.” 입 작은 하마가 나타나 우리를 안내해줬어. 마침내 우리는 친구들을 만났어. “와 친구들이다!” 호랑이, 다람쥐, 하마, 물개, 돼지, 펭귄. 나는 친구들에게 외쳤어. “얘들아, 같이 놀자! 나는 다정이라고 해.” 그림속 동물들과 같이 간 친구들은 하나가 되었어. 다함께 신나게 놀았지. 손잡고 빙글빙글 춤도 추었어. “하하하!” “호호호!” 태어나서 그렇게 재미나게 놀아본 건 처음이야. 그림속 동물들과 같이 간 친구들은 하나가 되었어. 다함께 신나게 놀았지. 손잡고 빙글빙글 춤도 추었어. “하하하!” “호호호!” 태어나서 그렇게 재미나게 놀아본 건 처음이야. 집으로 돌아오는데 해가 지고 어둠이 찾아왔어. 하지만 나는 기분이 아주 좋아. 내일도 친구들 만나러 갈 거니까. “친구들아, 또 만나!” 집으로 돌아오는데 해가 지고 어둠이 찾아왔어. 하지만 나는 기분이 아주 좋아. 내일도 친구들 만나러 갈 거니까. “친구들아, 또 만나!” 그림 박세종 ㅣ 글 고정욱 ㅣ 기획 권은정 발행처

하트-하트재단 초판 1쇄 발행 2021년 12월 편집디자인 하트-하트재단 주소 (05824)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이로 23길 34 하트-하트재단 전화 02)430-2000 인쇄처 팩토리비 (1544-6627) 이 책은 저작권법에 따라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전재와 무단복제를 금하며, 이 책 내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이용하려면 반드시 하트-하트재단의 서면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 책은 친환경 인증을 받은 종이로 제작되었습니다. 책의 표지가 딱딱해 책의 모서리 등에 상처를 입을 수 있으므로 부모님의 보호가 필요합니다. * 이 책은 서울특별시의 후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그림 박세종 ㅣ 글 고정욱 ㅣ 기획 권은정 발행처 하트-하트재단 초판 1쇄 발행 2021년 12월 편집디자인 하트-하트재단 주소 (05824)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이로 23길 34 하트-하트재단 전화 02)430-2000 인쇄처 팩토리비 (1544-6627) 이 책은 저작권법에 따라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전재와 무단복제를 금하며, 이 책 내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이용하려면 반드시 하트-하트재단의 서면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 책은 친환경 인증을 받은 종이로 제작되었습니다. 책의

표지가 딱딱해 책의 모서리 등에 상처를 입을 수 있으므로 부모님의 보호가 필요합니다. * 이 책은 서울특별시의 후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우리 친구들은 모두 다르게 생겼어. 하지만 다르면 어때? 신나게 노는 데에는 아무 문제없지. - 26페이지 내용 중 - 비매품/무료 77330 9 791188 741175 ISBN 979-11-88741-17-5

프로젝트 정보

고객사
다르면 어때
제작연도
2019
산업분야
tech
문서유형
전자책
조회수
2,731

설명

레거시 시스템에서 마이그레이션됨 (카테고리: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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