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7 - 썸앤섬 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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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seom vol.14



                 꿈    을 향한         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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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육아휴직 대체 인력으로 모노레일팀에서 근무하고                      히 일하게 되었고 기간제 근로자 임재성이 아닌 거제해양
            있는 임재성입니다.                                         관광개발공사의 임재성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담당업무는 상.하부 승강장에서 운영보조 업무, 차량                       공사에 입사하기 위해서 학교 졸업 이후 처음으로 다시

            정비보조 업무, 관광객이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도                     책상 앞에 앉아 보았습니다. 업무와 공부를 병행하는 것
            와드리는 안전관리 요원, 시설물 정비 및 관리 보조업무                     은 쉽지 않지만 공사 입사에 필요한 각종 자격증을 취득
            를 맡고 있습니다.                                         하기 위하여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부족한
              요즘 코로나19 관련으로 모두 힘든 시기지만 저희를 믿                   부분을 하나씩 채워나가다 보면 언젠가는 공사가 원하는

            고 찾아 주시는 분들의 믿음에 보답하고자 철저한 방역과                     인재상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불편함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손                       거제의 명물인 거제관광 모노레일, 거제의 가치를 높이
            님들이 거제관광모노레일에 대한 즐거운 기억과 추억이                       는 시민행복파트너로 함께 일할 수 있어 보람찹니다. 저
            가득 할 수 있도록 업무에 최선을 다해 임하고 있습니다.                    도 제 가치를 높여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의 훌륭한 인재

              처음에는 이력서에 한 줄을 더 쓰기 위해 지원하였으나                    가 되어 같은 식구로 지낼 그날을 위하여 오늘도 한걸음
            업무를 진행하며 더 안전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을 내딛고 있습니다. 오늘도 고생하시는 모노레일팀 화이
            위해 노력하는 제 모습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자연                     팅~!!
            스럽게 선배들의 업무 경험과 노하우를 배우고자 더 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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