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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 27 - 인천의 6ㆍ25참전 유공자 메시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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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험한 세월을 겪었다 . 너희들은 힘을 합해 다툼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 박희선 (1934 년 생 ) 강화도 일대에서 유격전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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