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9 - 인천의 6ㆍ25참전 유공자 메시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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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한 해병정신으로 열심히 해 나가다 보면
 앞으로 닥칠 어떤 국난도
 우리는 잘 이겨낼 수 있습니다 .”

             부태삼 (1933 년 생 )

                   인천상륙작전 등 참전
                   화랑무공훈장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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