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2 - 인천의 6ㆍ25참전 유공자 메시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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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화 속에서 살아남은 우리에게 전쟁의
 비극은 너무나 가슴 아픈 일입니다 .
 경제대국도 무력 앞에서는 하루 아침에
 무너집니다 . 다시는 6·25 와 같은 비극을
 막기 위해서는 안보를 지키는 길 뿐입니다 .”

           오동휘 (1929 년 생 )

               인제전투 등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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