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6 - 인천의 6ㆍ25참전 유공자 메시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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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열일곱살에 유격군으로 전쟁에 나가
 싸웠습니다 . 어린 나이에 학생들도 목숨을
 내놓아야 하는 것이 전쟁입니다 .
 앞으로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 .”

              박춘형 (1935 년 생 )

                    황해도 일대에서 유격전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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