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2 - 인천의 6ㆍ25참전 유공자 메시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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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년 전 그때를 떠올리니
 따뜻한 식사와 아늑한 보금자리가 있는
 오늘이 참 감사합니다 .”

         문영식 (1929 년 생 )

             황해도 일대에서 연백전투 등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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