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7 - 인천의 6ㆍ25참전 유공자 메시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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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동족간에
총부리를 겨루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

             김청산 (1930 년 생 )

                   연백 · 개풍군 전투 등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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