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ic HTML Version
Table of Contents
View Full Version
Page 17 - 인천의 6ㆍ25참전 유공자 메시지전
P. 17
“앞으로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동족간에 총부리를 겨루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 김청산 (1930 년 생 ) 연백 · 개풍군 전투 등 참전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