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6 - 인천의 6ㆍ25참전 유공자 메시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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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겪지 못한 사람들은 전쟁이
 무엇인지 모르실 것입니다 .
 여러분은 전쟁이 없어서 계속 전쟁을
 몰랐으면 좋겠어요 .”

         김창환 (1933 년 생 )

             철원전투 , 김화전투 등 참전
             화랑무공훈장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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