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담희 “ 다른 사람들 말을 좀 안 들었으면 좋겠어요. 한의대생들은 대체로 모범생 타입이라 학교 다닐 때 선생님 말 잘 듣고 부모님 말도 잘 듣죠. 이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결국 다른 사람의 경험으로 기인한 결론 말고 본인이 해보고 느끼는 대로 나아가면 좋겠어요. ” 김담희 한의원 원장 본인이 받고 싶은 의료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