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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의 오해가 본인 탓처럼 느껴지는 것 같고 힘들다고 얘기하였다. 나는 체리에게 체리는 좋은
                        친구들도 주변에 많고 또 친구와의 오해는 차근차근 풀어서 나가면 되는 거고 서로 오해했던

                        부분이 정말로 잘못된 부분이었는지 생각해보고 앞으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 조심하
                        고 주의하면 서로 또 의지하고 좋은 친구가 될 거라고 조언해주고 체리도 친구에게 서로의 오
                        해의 부분을 풀어 나가면서 좋은 의지하는 친구가 될 거라고 하였다.


                         5회기  2021.9.10.

                         체리와 일주일 만에 만났다. 오늘의 체리의 고민도 친구관계 였다. 요즘 다른 친구들과 약간
                        멀어진 것 같다고 얘기 했다. 체리는 그래서 요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얘기 했다. 체리
                        는 왜 도대체 친구들이 자신에게 그렇게 멀어졌는지 궁금하고 속상하다고 얘기 했다. 나는 체

                        리에게 친구들과 멀어진 게 아니라 친구들이 체리를 더욱더 신경써주고 더 좋은 친구가 되려고
                        하는 모습이다. 라고 얘기를 해줬다. 그러니 체리는 친구들이 나를 멀리하려는 것이 아니라 나
                        를 챙겨주려고 하는 모습이라고 생각하고 친구들에게도 다시 한 번 한걸음 다가가서 친구들과
                        예전처럼 재밌게 놀고 즐거운 친구관계를 이루어 갈 것이라고 말하고, 앞으로는 더더욱 재미있
                        는 학교생활을 하고 친구관계를 이루겠다고 하였다.


                         6회기     2021.9.27.


                         오늘 오랜만에 체리를 만났다. 오늘 체리는 굉장히 스트레스 받는다고 얘기를 했다 체리에게
                        물어봤다. 체리는 친구가 체리를 뒷담화를 해서 굉장히 기분이 나쁘다고 속상하고 굉장히 스트
                        레스 받는다고 얘기를 했다. 체리는 솔직히 믿었던 친구여서 의지하고 했는데 그런 일을 당해
                        서 너무 속상하다고 얘기했다. 체리는 친구는 평소에 잘 해주고 친절했다고 얘기 했다. 나는 체
                        리에게 너무 속상해 하지 말고 체리가 그 친구에게 당당하게 왜 체리를 뒷담화 하였는지 물어
                        보고 체리의 속마음을 얘기해야 그 친구도 이해해 줄 거라고 얘기하고 체리는 본인이 속상한
                        걸 표현하고 친구랑 잘 얘기 해본다고 했다. 체리는 어떤 일이든지 이제는 정면으로 다가가서
                        해결해보겠다고 한다. 나는 항상 그런 체리를 응원할 것이다.





















 2021년 학교폭력예방 또래상담 우수사례집                                                                         또래상담자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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