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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스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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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스토리 경기도의 음악 산업은 서울에 이어 2번째로 시장 규모가 크다. 그 주요 성과 인디 뮤지션의 활동 기반 마련 경기콘텐츠진흥원 20주년 사례집
렇지만 실상은 노래방 매출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등 내실이 좋다 인디스땅스는 활동 경력 5년 미만의 인디 뮤지션이 참가하는 오디
Gyeonggi Content Agency
고 말하기 어렵다. 특히 시장 규모보다 다양한 창작자가 활동할 무 션 프로그램으로 개최 이후 2020년까지 2,219팀이 지원하였다.
대가 적다는 지적이 많았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오디션으로 전환했음에도 무려
이에 우수한 인디 뮤지션을 발굴하기 위해 2016년에 인디스땅스 901팀이 지원을 했다. 많은 인디 뮤지션은 매년 개최되는 인디스
가 첫 대회를 개최했다. 매년 인디스땅스 무대를 통해 많은 실력 땅스를 통해 뮤지션으로서 실력을 검증함과 동시에 인지도를 높일
파 뮤지션이 세상에 알려졌다. 대표적인 아티스트로 밴드 ‘기프트’ 수 있었다.
를 꼽을 수 있다. 지난 2017년 인디스땅스에서 우승한 ‘기프트’는
JTBC <슈퍼밴드>, MBC <복면가왕> 등에 출연하는 등 꾸준히 활 해외 진출 교두보 마련
동을 이어가고 있다. 인디스땅스 무대를 발판 삼아 공중파 방송에 진출하거나 미국
SXSW, 홍콩 EAR-HUB 등 해외 페스티벌 무대에 선 팀이 늘고 있
지원 사업 인디스땅스 다. 진흥원이 인디스땅스 시상 이후에도 음원 제작 및 유통 등 후
지원 시기 2017년~현재 속 지원을 제공한 점이 출연 뮤지션의 해외 진출에 긍정적인 영향
지원 성과 기프트, 로파이페퍼스, 헤이맨, 코즈모스, 을 미쳤다.
불고기디스코스 등 스타 밴드의 발굴과 방송 진출 지원
사업 목적 경기도는 인디 뮤지션을 발굴하고 국내 음악 산업의 다양성을 확
보하기 위해 지난 5년간 인디스땅스 사업을 추진하였다. 이를 통해
창작, 공연, 교육, 비즈니스 등 다각적으로 인디 음악 산업을 지원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