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2 - 경기콘텐츠진흥원20주년사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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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애니메이션 ‘슈퍼 따릉이’ 애니메이션 ‘슈퍼 따릉이’ 23
주요 성과 신인 감독의 첫 작품을 발굴·지원 경기콘텐츠진흥원 20주년 사례집
백종석 감독은 진흥원의 2006년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사업의 지
Gyeonggi Content Agency
원을 받아 ‘슈퍼 따릉이’를 제작했다. 백 감독은 2003년에 한국예
술종합학교를 졸업한 뒤 광고 등을 제작하며 애니메이션 데뷔를
준비하고 있었다. 이러한 그가 진흥원의 제작센터를 통해 지원 사
업에 참여하면서 자신의 첫 번째 작품을 완성할 수 있었다. 더불어
이 작품을 계기로 후속작인 ‘나쁜 상사(2018)’를 제작하는 등 작품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었다.
해외 유수 페스티벌 본선 진출
‘슈퍼 따릉이’는 2007년 안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TV 시리즈
부문 본선에 초대되어 34개 작품과 경쟁했다. 안시애니메이션페스
티벌은 매년 6월에 프랑스 안시에서 개최되는 애니메이션 전문 국
제영화제다. 애니메이션계의 칸국제영화제라고 불릴 만큼 해당 영
화제 권위가 높다.
사업 목적 경기 디지털콘텐츠 제작센터는 디지털 창작 애니메이션 제작을 지
원하고, 애니메이션 산업의 육성과 인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작
지원 시스템과 제작 환경을 제공한다. KTF, 사이더스FNH와 뉴미
디어 콘텐츠 제작지원을 공동 기획하고, 뉴미디어 콘텐츠의 상업
적 유통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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