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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TV 애니메이션 ‘상상아 놀자’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15
‘마당을 나온 암탉’
사업목적 남과 북은 애니메이션 공동 제작을 통해 남북 민간 교류의 물꼬를 콘텐츠 스토리 ‘마당을 나온 암탉’은 양계장을 탈출한 암탉 ‘잎싹’과 청둥오리 ‘초 경기콘텐츠진흥원 20주년 사례집
트고, 문화 교류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남북 애니메이션 매 록’의 모험담을 담은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2011년 7월 28
Gyeonggi Content Agency
뉴얼을 작성하는 등 공동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북한 기술력을 일에 개봉해 220만 관객을 동원했다. 제작사 오돌또기의 오성윤
활용해 우수한 작품을 제작할 수 있었다. 특히 공동 창작 과정에 경 감독이 제작했고 영화사 명필름이 마케팅과 배급을 맡았다. 더욱
기도 내에 있는 애니메이션 기업이 우선 참여하도록 하는 등 지역 이 100만 부 이상 판매된 황선미 작가의 동화가 원작이라는 점에
애니메이션 산업 활성화를 돕는다는 취지도 포함되어 있었다. 서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제작 단계에서는 배우 문소리와 유승호가 ‘잎싹’과 ‘초록’의 목소리
를 맡았으며, 최민식과 박철민 배우 등도 참가하여 화제를 모았다.
한국 자연환경을 회화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2D 방식을 선택했으
며, 6년간의 제작 과정을 거쳐서 작품을 완성했다.
‘마당을 나온 암탉’은 신화창조 프로젝트에 선정된 작품이다. 당시
프로젝트 심사위원은 영화계와 애니메이션계가 협업하는 첫 성공
사례가 될 것이라는 판단에 이 작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더불어 작
품성을 인정받은 원작을 바탕으로 국내 애니메이션의 시장 수요를
예측했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마당을 나온 암탉’은 국내 애니메이션 제작을 활성화하기 위해 진
흥원이 발굴 투자하여 총제작비 약 50억으로 완성할 수 있었다.
국내 개봉 1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칸 마켓 스크리닝
을 통해 수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중국에 1,000여 개 스크린에
서 개봉하는 등 국내외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었다.
지원 사업 신화창조 프로젝트
지원 시기 2007년
성과 성과 제5회 아시아태평양스크린어워즈 최우수
자세히 보러가기 ▶ 애니메이션상 수상
제44회 시체스영화제 시체스 패밀리
(최우수 가족영화상) 수상
국산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최다 관객 220만 명 동원
국내 극장용 애니메이션 개봉 최단기간 50만 관객 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