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초제거 포트발아를 하고, 밭에 옮겨 심고나서. 뿌리가 자리 잡고 어느 정도 클 때까지는 잡초를 열심히 제거했다. 길고 짧게 약 열 고랑이 있으니 하루에 두세 고랑씩 일정한 구간을 정리하고 첫 고랑을 가보면 어느새 풀이 또 자라고 있었다. “이러니 농사는 끝이 없다고 하였나.” 2021년 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