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를 주고 비를 흠뻑 맞으며 하루를 보냈다. 왠지 땡글한것 이 조금더 자란것처럼 보인다. 작년이맘때보다 올해는 왜이 렇게 신경이 더 쓰이는건지.. 올해 풍년을 기대해도 되려나? 2021년 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