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을 짬짬이 잡초를 뽑고나니 비소식이 있다. 급하기 밭으 로가서 아빠가 말씀하신 질소를 사이사이 홈을 파서 넣어준 다. 비가오면 적당히 녹으며 스며들면 토양에 영양을 듬뿍!! 2021년 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