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씨앗이 하나의 나무가 되고, 그것이 자라서 열매를 맺는 것은 나의 생각의 시작이고, 작업의 출발점이다. 그러나 솜을 얻을때까지 나의 몫은 돌보고 키우고 관심을 주는 방법뿐!! 2021년 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