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수확한 목화씨가 잘 자랄지 불안해서 저렇게 쌍둥 이, 세쌍둥이를 만들었구나. 물론 아직 싹이 나지않은 것 도 있지만 저렇게 마음이 투영 된것을 보니 괜한 걱정을.. 2021년 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