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에 한번씩 모종을 살펴보러 비닐하우스에 들어온다. 부모님께서 나의 목화농사를 위해 큰 자리를 내줬다! 올때마다 초록초록, 연두연두!! 내일이 또 기다려진다!! 2021년 4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