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5 - 잃어버린 국제역 되찾기 자료집
P. 15

թ୍࠘ب प૕੸ ਍೯ਸ ਤೠ t੏যߡܽ Ҵઁ৉ غ଺ӝu                      ز࠘ই ୍ب ҕز୓ ҳഅਸ ਤೠ rҴઁ৉s ࢸ஖ ೙ਃࢿҗ ߑউ







 •   일제 시대 대륙호와 흥아호 열차 시간표  ■국제역 해외 사례

 < 당시 역간 거리 >  •   해외 국제열차 시발역을 살펴보면 방위에 따라 복수로 설치하여 운영하는 경우가 대다수이
 ① 부산~경성 간 경부선 450.5㎞  며, 이는 도심 혼잡도 완화 및 열차 운영의 탄력성을 보장하기 위함 (모스크바 사례)
 ② 경성~안동 간 경의선 499.3㎞
 ③ 안동~봉천 간 안봉선275.8㎞
 ④ 봉천~산해관 간 봉산선419.6㎞
 ⑤ 산해관~북경 간 경산선422.3㎞

 5개 노선 총 2,067.5㎞로 직통 급행열차


 < 당시 운행시간 >
 -   대륙호는 부산역 오전 7시20분 출발,다음날 밤 10시50분에 도착하여 총
 39시간30분이 소요
 -   흥아호는부산역을 오후 7시20분 출발 후 대륙호보다 도중 9개역을 더 정
 차하고,2일 뒤 오후 12시50분에 도착하여 41시간30분 소요

 - 현재 고속철이면 부산-북경까지8시간 내외로 주파 가능



 •   과거 경의선(경부선), 함경선(경원선)이 있었으며, 국제역 역할 존재

 - 부산, 서울, 평양, 신의주를 거쳐서 중국 창춘으로 연결되고 베이징 국제열차 편이 있었음
 - 함경선은 서울, 철원, 원산, 나진, 창춘, 하얼빈으로 연결되었음










                                      모스크바 주요 국제선 터미널(기종점역) 위치



 일제 강점기 건축 중인 경성(서울)역






 대륙호운행당시 모습(좌)/ 중국철도박물관의 대륙호(우)   1945년 남만주/한반도 철도구간 노선도


 12                                                                                           13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