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86 - 희망의 두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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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평가서보고서(집단)
대상자명 윤정(여, 16세), 한예찬(남, 16세), 리우채윤(여, 18세), 한송향(여, 16세),
정성경(여, 14세), 이원석(남, 16세), 염지은(여, 16세), 전예나(여, 16세),
(성별/나이/진단명) 김온유(여, 16세), 이수정(여, 14세)
프로그램 김희정
보고서 작성일 2019년 12월14일 보고서 작성자 김희정
수행자(2인) 이우림
시행기간 3월 13일 수요일 ~ 12월 4일 수요일 시간 26회기/31시간30분
시행양식 집단치료(총 10 명) 총 시행횟수 26회기/31시간30분
프로그램 개인 피아노연주 클래스로 연주기술향상을 통해 자기 효능감을 높이고, 자신의 생활 속 음악활용
시행 과정 설계
활동 목적 자기 효능감 및 사회적응력 향상
피아노 연주기술 향상을 통한 자기 효능감 증진
활동 목표
레슨과정을 통한 자신의 진로 설계
시행된 상반기, 하반기 전체 개별 피아노 레슨 중심으로 상담과 함께 시행되었으며, 매 회기는 자신이
프로그램 내용 원하는 곡 중심으로 악보읽기, 수준별 체크와 과제 내어주기 및 과제점검, 이야기나누기로 진행
(요약) 되었다.
전체 10명의 학생들 중 5명은 처음으로 피아노를 배웠으며, 3명은 중급, 2명은 체르니 40번 이상의 고
급 정도의 수준을 가지고 있었다. 이들 중 6명은 2년전 음악치료프로그램의 경험이 있어 라포형성이나
레슨과 상담에 긍정적 진전을 보여주었다. 고급수준의 아이들 2명은 대학진학을 음악과 관련된 과로 갈
프로그램 평가 것을 희망했으며, 중급수준의 아이들 3명은 악보읽기와 연주기술에 상당한 발전을 보여주어 개별적 차
이는 있겠지만 자신이 원하는 곡을 5곡에서 10곡 이상 완성하였다. 10명 중 2명은 남학생이었는데 여학
생들에 비해 상당히 위축되어있고 내재된 분노가 어느정도 느껴졌던 처음보다 긍정적으로 변화된 모습
도 볼 수 있었다.
그룹치료와 개인치료의 이점을 확연히 느낄 수 있는 기관이었다. 2년전 그룹치료에서 채워줄 수
치료사 소견 없었던 많은 부분들이 개별 레슨을 통해 아이들 개인의 긍정적이고 깊이있는 성장을 도와줄 수
및 제언
있어서 프로그램 수행자로서도 좋은 경험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위와 같이 희망의 두드림 프로그램 시행의 평가를 보고합니다.
2019 년 12 월 14 일
프로그램 수행자 : 김희정 (인)
사업책임 : 여 정 윤 (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