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발견이 건강 유지의 지름길입니다. 세종병원 건강증진센터 Sejong Health Promotion Center 꼭 확인해 보세요! □ 종합 검진 소요 시간은 평균 2~3시간 정도이며 검사 항목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면 위내시경 검사 시에는 회복 시간이 1시간 정도, 수면 대장내시경 검사 시에는 검사 시간과 회복 시간이 약 1시간 30분 ~ 2시간 정도로, 평균 소요 시간보다 더 연장됩니다.) □ 종합 검진 시 검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핸드폰을 무음 또는 진동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 검진(직장 가입자, 지역 가입자, 6대 암 검진) 해당되시는 분들은 종합 검진 진행 시 신고 가능합니다. (단, 오늘 진행하신 국민건강보험공단 검진은 올 해 다시 검진 받으실 수 없습니다.) □ 건강 검진은 비급여 검사로 의료보험 청구가 불가능하므로 실비 처리 또한 불가능합니다. □ 선택 검사 이외의 추가 검사는 별도 비용이 발생합니다. □ 내시경 검사 시 조직 검사 및 용종 절제를 하실 경우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비용은 내시경 검사 전 설명 시 별도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대장 용종 절제를 하신 경우에는 약 2주 간 술,
담배, 몸에 무리가 가는 운동, 장거리 여행, 비행기 탑승, 사우나, 찜질방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목차 Ⅰ. 기본 검사 1. 체성분 검사 2. 혈압 측정 3. 청력 검사 Ⅱ. 심폐 검사 1. 심전도 2. 폐기능 3. 동맥경화도 검사 4. 흉부 X 선 촬영 5. 운동부하 심전도 Ⅲ. 심장 정밀 검사 1. 심장 초음파 2. 심장 혈관 CT Ⅳ. 골밀도 / 유방 촬영 검사 1. 골밀도 2. 유방 촬영 검사 Ⅴ. CT / MRI 1. 컴퓨터 단층 촬영 (CT) 2. 자기공명 영상 (MRI) Ⅵ. 초음파 검사 1. 초음파 검사 Ⅷ. 내시경 검사 1. 위 내시경 2. 대장 내시경 Ⅸ. 혈액 검사 1. 빈혈 2. 간장 질환 3. 만성 간염 4. 고지혈증 5. 당뇨 6. 신장 기능 저하 7. 류마티스 관절염 8. 통풍 9. 갑상선 기능 이상 10. 종양표지자 검사 기본 검사 체성분 검사 몸의 구성 성분인 수분, 지방, 단백질, 무기질을 분석하여 비만 분석뿐만 아니라 영양상태가 좋은지, 몸이 부어 있는지 등의 인체 성분의 과부족을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 체성분 분석 인체는 체수분, 단백질, 무기질, 체지방으로 구 성되어 있으며, 이 4가지의 합이 체중입니다. √
골격근/지방 분석 골격근량의 그래프 길이가 체지방량의 그래프 길이보다 길면 더 강인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 비만 분석 BMI는 신장과 체중을 이용하여 비만을 판정하 는 지수입니다. 체지방율은 체중에서 체지방이 차지하는 비율로 실제 비만을 알 수 있습니다. 혈압 측정 혈압이 140/90 이상이 되면 고혈압으로 약물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혈압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서 다 수의 환자들이 증상을 느끼지 못하고 생활하다 심각한 합병증이 생긴 후에야 고혈압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고혈압 예방을 위해 주기적으로 혈압을 측정하고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합니다. √ 혈압약으로 인해 혈압이 관리되는 것이지 치료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꾸준한 혈압약 복용이 필요합니다. √ 정상체중을 유지하시고 비만에 유의하십시오. √ 음식은 가급적 싱겁게 드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술을 줄이시고 금연과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합니다. 청력 검사 외부로부터 소음을 차단한 방음실에서 검사를 하며 기계에서 순음을 발생시켜 각 주파수마다 음의 강도를 5dB(데시벨) 단위로 조절하면서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헤드폰을 작용하고 소리가 들릴 때마다 버튼을 눌러 청력을 측정합니다. 고음역 난청, 전음성 난청
등 난청의 유형 및 정도를 평가할 수 있으며 생활에 지장있는 정도의 난청인 경우에는 반드시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심폐 검사 심전도 심장의 혈액 박출 활동은 심장의 수축과 확장(이완)의 반복에 의해서 이루어지는데, 심장의 수축은 저절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심장 근육 세포에 전기 자극이 가해져야 일어납니다. 심장의 자극 생성 조직에서 규 칙적으로 1분에 60~100회의 전기 자극을 만들고 이 자극이 심근세포에 정상적으로 전달되면 심장의 수축 과 확장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신체 표면의 적당한 위치에 전극 장치를 부착하여 신체 내에 흐르는 전기를 일정한 방법으로 기록하는 것이 심전도입니다. √ 부정맥 심장에서 전기 자극이 잘 만들어지지 못하거나 자극 의 전달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규칙적인 수축 이 계속되지 못하여 심장 박동이 비정상적으로 빨라 지거나 늦어지거나 혹은 불규칙해지는데, 이를 부정 맥이라고 합니다. 폐기능 [검사 방법] ① 상체를 편안하게 하고 고개를 살짝 뒤로 젖힙니다. ② 마우스피스를 입에 물고 입술로 감싸며 입으로만 숨 쉴 수 있도록 코를 집게로 막습니다. ③ 검사자가 시작을 하면 평상시와 같은 호흡을 3회 정도 합니다.
(숨이 입과 튜브 사이로 새나가지 않아야 합니다.) ④ 검사자의 지시에 따라 최대한 숨을 깊게 들이 마신 후 곧바로 한 번에 내쉽니다. ⑤ 더 내쉴 공기가 없는 것 같더라도 검사자의 지시가 있 기 전까지 계속해서 숨을 내쉽니다. 일반적으로 폐기능 검사는 폐활량계로 기도 (약 6~7초 정도) 의 폐쇄 여부와 폐쇄 정도 그리고 폐용적 ⑥ 끝까지 내쉰 후 검사자의 지시에 따라 다시 숨을 최대 등을 측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 들이마시면 검사가 끝납니다. 심폐 검사 동맥경화도 검사 동맥벽은 탄력성이 있고 내면이 부드러워 심장박동에 따른 피의 흐름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런 동 맥벽이 굳어져서 탄력성이 감소하고 지질 성분이나 이상 조직으로 인하여 내경이 좁아지는 현상을 동맥경 화라고 합니다. 이런 동맥경화증을 쉽고 빠르게 진단할 수 있는 검사가 동맥경화 진단 검사입니다. [동맥경화 진단 검사 내용] √ ABI : 발목 수축기 혈압/상완 수축기 혈압 (발목과 팔의 혈압 차이를 통해 혈관의 협착 정도 확인) √ PWV : 혈관 길이/맥파 전달 시간 차이 (맥파 속도를 측정해서 혈관의 경화 정도를 확인) 흉부 X선 촬영 흉부 X선 촬영은 가장 흔하게 행해지는 방사선
검사 중 하나로 폐와 심장 계통의 질환에 대해 많은 것을 알 려주는 중요한 검사입니다. 폐, 심장, 종격동, 횡격막, 쇄골, 늑골, 흉추 등의 이상을 검사할 수 있습니다. [검사 방법] √ 촬영 전 와이어가 있는 속옷, 목걸이 등의 귀금속은 제거하셔야 합니다. √ 가슴을 X선 촬영기에 밀착시키고 검사자의 지시에 따라 숨을 깊이 들이 마시고 참은 상태에서 촬영합니다. √ 움직이거나 숨을 참지 못하는 경우에는 사진이 많이 떨리거나 흔들려서 재촬영이 필요합니다. 운동부하 심전도 운동부하 심전도 검사는 관상동맥 질환, 부정맥의 진단을 위해 시행하는 검사입니다. 전형적인 협심증은 안정 상태 에서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다가 활동하면 증상이 나타나 는 질환으로 활동시의 심장 상태와 비슷하게 심장에 부하 를 주는 상황을 만들기 위해 실제 운동을 하면서 심전도, 심박수 및 혈압을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부정맥 환자에서 는 운동 시 부정맥 유발 여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심장 정밀 검사 심장 초음파 심장 초음파는 심장과 혈관의 내부 구조 및 기능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하는 검사로서 심장병 진단에 매우 중요한 검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심장, 특히 좌심실의 크기 및 수축 기능,
이완 기능에 대한 상세한 결 과를 보고하며, 판막 이상, 심장을 감싸고 있는 심낭의 이상 및 관찰 가능한 범위의 대동맥 이상, 우심실 및 우심방, 좌심방의 이상 유무 등을 보고하게 됩니다. 즉 판막질환, 허혈성 심질환, 심근경색, 심낭 질환, 심내 막염 등의 진단에 필수적인 검사라 할 수 있습니다. 심장 혈관 CT 심장혈관 (관상동맥) CT 검사는 심장 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을 비침습적으로 비교적 정확히 검 사할 수 있습니다. 흔히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등 심장 혈관 이상을 평가하고 치료 계 획을 세우는데 필수적인 검사로 관상동맥의 협착이나 폐쇄, 기형, 심근의 반흔, 이상 비후, 심장 확장 여부, 심장구조의 기형, 판막 질환, 심낭염이나 심낭 삼출 등이 진단 가능합니다. 골밀도 / 유방 촬영 검사 골밀도 골다공증이란 건물에서 철근과 시멘트가 빠져나가서 구조가 엉성하고 약하게 되어 건물이 쉽게 붕괴되는 것과 비슷합니다. 골다공증이 있는 경우 경미한 충격에 의해 골절이 발생하며 외부 충격 없이도 저절로 골 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주로 척추, 대퇴골, 손목 부위에 잘 생기며 특히 대퇴경부 골절은 심각한 문제를 유 발합니다.
골다공증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골절이 생기기 전까지는 증상이 없고 골절이 생기면 치료가 힘들기 때문 에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폐경 이후 여성이나 60세 이상의 환자분들은 예방과 치료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셔야 하며 정기적으로 골다공증 검사를 시행하 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방촬영 검사 유방 촬영술은 유방암 검진에 있어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검사입니다. 한 쪽 씩 차례대로 위↔아래 방향, 좌↔우 방향으로 2번씩 촬영을 하게 되는데 유방을 압박할 때의 통증 때문에 검사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습 니다. 하지만 압박을 하여 충분히 유방 조직을 펴서 검사를 시행해야 적절한 화질에 필요한 방사선량이 줄 고 대조도가 향상됩니다. [치밀 유방이란] 치밀유방이란 유방 조직이 많아서 치밀한 상태를 말하는데 대개 젊은 여성이 치밀 유방이고 나이가 들면 서 호르몬 분비가 줄어들어 지방형 유방으로 변합니다. 치밀유방인 경우에는 유방 촬영술만으로는 잘 보 이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유방 초음파를 한번 더 권하기도 합니다. [20대의 여성에게는 무분별한 유방촬영술은 금물!!] 유방의 성장이 끝나지 않은 20대 젊은 여성이 매년 유방촬영술을 받는 것은 삼가야
합니다. 나이가 어릴 수록 방사선에 예민하기 때문에 방사선 노출에 따른 피해가 더 클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유방 촬영과 유방 초음파를 같이!!] 유방 촬영은 유방암 조기 발견의 단서인 유방 미세 석회화 병변을 발견하는데 좋습니다. 반면 유방 초음 파는 X선 검사로 보이지 않는 종양을 찾아낼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미세 석회는 발견이 어려워 유방 초 음파 단독 검사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치밀 유방이 있는 경우에는 유방 촬영과 유방 초음파를 동시에 받 아야 합니다. CT / MRI 컴퓨터 단층 활영 (CT) CT검사는 특별한 X선 장비와 정교한 컴퓨터를 사용하여 단순 X선 촬영과는 달리 인체의 횡단면상 이미지 를 제공합니다. 인체 내부 장기, 뼈, 연조직 및 혈관에 대한 CT 검사는 일반 X선 촬영에 비해 해상도가 좋고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종류 진단 가능한 질환 두개내 신생물, 뇌경색, 뇌실 위치 및 크기 이상, 뇌위축, 뇌동맥/정맥류, 두개내 출혈, 뇌 CT 혈종, 동정맥 기형 등 흉부 (폐) CT 종양, 결절, 낭포, 늑막 삼출, 비후된 림프절 등 종양, 낭종, 폐색, 결석, 기형, 염증, 복수, 간경화 복부 CT 특히
췌장 검사에 유용한 데, 그 이유는 췌장이 복막에서 떨어져 있으며 다른 복부 기관 들에 감추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척추 CT 디스크 (추간판 탈출증), 척추 분리증, 척추암, 척수암 등 골반 CT 무혈성 괴사, 자궁암, 난소암, 방광암, 직장암 등 자기공명 영상 (MRI) CT 나 단순 X선 촬영과 달리 인체에 해가 없는 자기장과 라디오 고주파를 이용하는 검사로 인체를 단면으 로 보여준다는 점에서는 CT와 유사하지만 횡단면 영상만 제공되는 CT와 달리 환자의 자세 변화 없이 원하 는 방향에 따라 횡축, 세로축, 사선 방향을 영상을 자유롭게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CT MRI 골절, 출혈 및 단단한 조직, 움직임이 많은 조직을 부드러운 조직, 지방, 인대, 근육, 뇌를 촬영하는데 촬영하는데 용이한 검사 용이한 검사 √ 흉부와 복부 질환 √ 뇌신경계, 척추 질환, 골관절 질환, 근육 질환 √ 폐암과 염증 질환, 만성 기관지질환 등의 폐 질환 √ 추간판 탈출증 √ 간암, 부인과암, 췌장암, 담도암, 신장 질환 등 √ 뇌암, 염증 질환 CT, MRI 검사로 치매 진단이 가능할까? 치매는 전문가에 의한 인지기능 검사와 증상을 토대로 임상적으로 진단하는
질환입니다. 치매의 종류 중 혈관성 치매나 뇌의 구조적 이상에 의한 치매는 CT, MRI 검사에서 뚜렷한 이상 소견이 관찰되고 진단이 가능합니다. 반면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치매는 알츠하이머병인데 이는 퇴행성 질환으로 CT, MRI 검사만 으로는 진단이 충분치 않습니다. 초음파 검사 초음파 검사 초음파 검사는 초음파를 생성하는 탐촉자를 검사 부위에 밀착시켜 초음파를 보낸 다음 되돌아오는 초음파 를 실시간 영상화하는 검사입니다. 간편하고, 검사 시 환자가 편안하며, 인체에 해가 없기 때문에 영상 검사 중 가장 기초가 되는 검사법입니다. 검사명 설명 간, 담낭, 췌장, 신장, 비장 등의 진단에 필수적인 검사이며 그 중에서도 담낭 질환이나 간암의 복부 발견에 큰 효과가 있습니다. 만성 간염이나 간경변 환자에서는 적어도 6개월에 한 번 정기적 초음파 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갑상선의 모양, 크기, 결절의 성상을 관찰하는데 이용됩니다. 특히 갑상선 결절이 있는 경우 결 갑상선 절의 내용물이 고형인지 낭종인지 판별이 가능하며, 치료 후 결절 크기 변화를 추적 관찰하는 초음파 데 유용합니다. 경동맥의 위치는 양쪽 귀밑으로 목에서 비스듬하게 주행하고 있는데 심장에서 뇌로
보내는 혈 액이 바로 이 경동맥을 통해 전달됩니다. 혈류의 속도나 동맥 협착 정도, 혈관벽 비후 정도, 혈 경동맥 관의 노폐물 유무를 파악해서 동맥경화 가능성을 알아 보는 검사입니다. 경동맥이 막히거나 초음파 좁아져서 혈류가 잘 소통이 안되면 나중에 중풍이라고 불리는 뇌경색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예 방을 위해 미리 위험도를 알 수 있는 중요한 검사입니다. 유방 촬영에서 보기 힘든 물혹이나 양성 종양 그리고 악성 종양을 비교적 정확하게 감별 진단 유방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젊은 여성의 경우 유선이 치밀하여 유방 촬영 상 하얗게만 보이는 치밀 초음파 유방이 많아 초음파를 통해 검사의 민감도를 높여야만 정확한 검사가 가능합니다. 자궁이나 난소, 골반 내 질환의 유무를 매우 정확하게 알아낼 수 있는 좋은 검사 방법입니다. 부인과 특히 갱년기 여성은 자궁 근종이나 자궁 내막 질환, 난소 낭종, 골반염과 같은 다양한 부인과 초음파 적인 질병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부인과 초음파 검사는 매우 유용한 정보를 줄 수 있습니 다. 검사 시기는 생리 끝난 후 3-5일이 가장 좋습니다. 항문을 통해 직장 내 초음파 탐촉자를 삽입하여 직장의 전방에 위치하는 전립선의 이상을 진
단하는 검사입니다. 복부로도 검사는 가능하지만 전립선의 크기가 작고 좁은 골반강의 최하부 전립선 에 있기 때문에 좋은 초음파 영상을 얻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전립선이 큰 경우, 전립선 항원 초음파 PSA가 높은 경우, 소변을 자주 보거나 소변 본 후에도 잔뇨감이 있는 경우, 밤이나 새벽에 소 변을 자주 보게 되는 야간뇨 등과 같은 증상이 있을 때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내시경 검사 위 내시경 입을 통해 식도로 삽입하여 위, 십이지장까지 관찰하는 검사로 이상이 있는 경우 즉시 조직 검사, 헬리코박 터 균 검사 등을 시행할 수 있어서 점막의 이상 유무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상부 위장관 검사입니다. Q A 검사 전에 어떤 약물을 √ 위 내에 존재하는 거품과 가스를 제거하는 가스 제거제를 복용합니다. 사용하나요? √ 내시경 삽입에 따른 통증 경감을 위해 부분 마취제를 입 안에 분사합니다. √ 자세한 검사를 위해 위 운동을 억제하는 진경제를 근육 주사합니다. 검사 중 왜 트림을 하면 공기를 주입하여 위를 부풀려야 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므로 배에 가스가 찹 안되나요? 니다. 검사 중 트림을 참아야 하는데 트림을 하게 되면 위가 부풀린 상태가 유 지되지 않아
정확한 검사가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수면 내시경하면 깊이 수면 내시경은 진정 내시경으로, 의식이 있는 진정 상태를 유지하는 검사법입 잠드는건가요? 니다. 약 1시간 회복 후 검사 과정이 기억이 나지 않기 때문에 깊이 잠들었다 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대장 내시경 항문을 통해 내시경을 대장 속으로 삽입하여 대장 점막을 관찰함으로써 염증성 장결핵, 대장 용종, 게실 등 을 진단할 수 있으며 검사 전 동의하는 경우에는 발견 즉시 용종을 제거할 수도 있습니다. [검사 주기] √ 검사 시작 시기 : 50대 이상은 증상이 없어도 4~5년마다 시행 (단, 가족력이 있다면 30대에 시작) √ 염증성/과형성 용종이 발견된 경우 : 2~3년마다 추적 관찰 √ 선종이 발견된 경우 : 1~2년마다 추적 관찰 혈액검사 빈혈 빈혈은 혈액 속에서 산소를 운반하는 혈색소 (헤모글로빈) 수치가 부족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보통 남성인 경우 혈색소 농도가 12g/dl 미만, 여성인 경우 10g/dl 미만이면 빈혈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증상] √ 피로, 근무력증, 두통, 어지럼증이 있습니다. √ 피부나 점막, 손톱 등이 창백하고 숨이 차거나 가슴이 뜁니다. [치료] 빈혈 중 가장 흔한
철결핍성 빈혈은 대부분 위장관 출혈 (위궤양, 위/대장암 등), 월경 과다 등의 산부인과 질환으로 일어날 수 있습니다. 빈혈의 원인을 찾아 원인에 대한 치료와 철분제 복용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장 질환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로 각종 대사 작용, 해독, 분해, 합성 및 분비를 담당하는 매우 중요한 장기이며 모든 해로운 이물질들을 처리합니다. 때문에 이러한 해독 과정 중 간세포가 손상되기 쉽고 알콜성, 바이러스성, 약물성, 독성 간질환 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예방] √ 술을 적게 마시거나 금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균형 잡힌 식생활과 규칙적인 운동을 하시기 바랍니다. √ 검증되지 않은 음식이나 약물을 함부로 복용하시면 안됩니다. √ 간 기능이 저하되어 있는 경우에는 간독성이 있는 건강 식품, 각종 녹즙, 한약제 등을 복용하실 때 주의하셔야 합니다. 만성 간염 주로 B형과 C형의 만성 간염 보균자에게서 생기며 만성적으로 간이 염증 반응을 보이며 파괴되어 섬유화 되는 만성 질환입니다. 간기능이 조금만 나쁜 상태여도 주의하지 않으면 간경화로 변할 수가 있으며 그 중 상당수는 간암이 발병할 수 있습니다. 병의 진행 상태나 합병증의 발생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최소 6개월 마다 간기능 검사, 간암 표지자 검사, 복부 초음파 검사를 통해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혈액검사 고지혈증 혈액 중에 지질 성분 즉,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이 증가되어 있는 상태를 말하며 동맥경화증이나 허혈성 심장 질환, 고혈압 등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고기를 잘 먹지 않는데 콜레스테롤이 높은 이유] √ 식사로 섭취되는 콜레스테롤의 양은 전체 콜레스테롤의 40%도 되지 않습니다. 즉, 콜레스테롤의 흡수보다는 간에서 콜레스테롤의 합성이 증가되는 것이 더 문제입니다. √ 고기가 아니더라도 포화지방산이 많은 음식 (빵, 케이크 등의 제과류, 식물성 식용유 중 팜유)을 섭취하면 콜레스테롤이 상승합니다. √ 우리 몸에서 간이 유일하게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데 콜레스테롤이 간에서 분해가 일어나지 않아 콜레스테롤이 높을 수 있습니다. 당뇨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질환으로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이 거나 식후 2시간 혈당이 200mg/dL 이상일 경우 당뇨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없는데도 당뇨 치료를 꼭 해야 할까?] 흔히 물 많이 마시고, 음식 많이 섭취하고, 소변량이 많아지는
당뇨 증세는 당뇨가 상당히 진행된 경우에 나타납니다. 따라서 본인이 괴롭지 않으니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수 있는데 당뇨의 합병증은 눈치 채지 못하게 서서히 진행되다 본색을 드러냅니다. 이 때는 이미 합병증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이기 때문에 몸 의 상태를 정상으로 회복시키는 데는 한계가 있으므로 증세가 없어도 당뇨는 반드시 치료해야 합니다. 신장 기능 저하 신장은 소변을 만드는 장기로 우리 몸의 체액과 혈압 조절, 노폐물 배설, 조혈, 신진대사 기능 등 다양한 신 체조절 역할을 합니다. 신장에 만들어지는 소변은 요관을 통해 방광에 모이고 여기에 어느 정도 양이 차면 소변을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요도를 통해 몸 밖으로 배설됩니다. 신장 기능이 저하되면 신장 배설 기능도 저하되어 혈중 요소질소 (BUN), 크레아티닌 (Creatinine) 수치가 증가하고 요비중 및 산도가 저하됩니다. 대개 신장 질환은 다른 신체 질환의 2차적인 합병증에 의해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건강을 지키는 것이 매 우 중요합니다. 혈액검사 류마티스 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은 관절의 통증, 부종, 관절의 뻣뻣함을 주 증상으로 나타내는 만성 전신성 염증 질환으로 관절염이 양측에 대칭적으로
다발적으로 발생합니다. 발병을 예방할 수 없지만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통해 증상을 완화하고 관절 변형을 줄일 수 있습니다. 통풍 혈액 중에 요산이 높은 상태로 오래 지속됨으로써 요산 결정체가 여러 조직에 침착하는 대사성 질환으로 주로 40대 이후의 남자에게 발생합니다. 요산이 관절에만 쌓이는 것이 아니라 온 몸의 혈관과 콩팥에 쌓이 면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동맥경화, 중풍, 심장병, 만성 신부전 등 치명적인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통풍 환자의 주된 사망 원인은 관절염이 아니라 만성 신부전이나 심장병, 중풍 등의 만성 성인병이므로 정 기적인 혈액검사를 하면서 통풍 치료를 지속적으로 받으셔야 합니다. 갑상선 기능 이상 [갑상선 기능 저하증의 대표적인 증상] √ 쉽게 피로하며 의욕이 없습니다. √ 기억력이 감퇴하고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 몸이 붓고 식욕은 없는데 체중이 증가합니다. √ 추위를 잘 타고 땀이 잘 나지 않으며 피부는 건조해집니다. √ 목소리가 쉬고 말이 느려집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대표적인 증상] - 식욕은 왕성하나 체중이 줄어듭니다. - 열 발생이 많아져 더위를 참기 어렵고 땀이 많이 납니다. - 심장 박동수가 증가하여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 신경이 예민해지고 불안해지며 손발이 떨리기도 합니다. - 안구 돌출이 생기기도 한다. (원인이 그레이브스병일 경우) 혈액검사 종양표지자 검사 암이란 세포의 성장 및 분열을 조절하는 통제 기능이 소실되어 제 멋대로 증식하는 세포의 집단을 총칭하는 것으로 종양표지자는 이 러한 암세포가 만드는 물질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종양표지 자가 높다고 해서 꼭 암이 있다고 말할 수는 없으며 암이 있어도 종 양표지자 수치가 정상일 수 있으므로 다른 검사와 함께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종양표지자 연관 암 위양성인 경우 AFP 간암 간염, 간경변 CEA 대장암 등 소화기암 양성종양, 장염, 흡연 시 CA 19-9 췌장암, 담도암, 소화기암 만성 췌장염, 담석 등 CA 125 난소암, 자궁내막암 근종, 골반염 등 양성질환 PSA 전립선암 전립선비대, 전립선염 악성 종양과 양성 종양의 비교 특징 악성 종양 양성 종양 성장 속도 빨리 자람 천천히 자람 성장 형태 주위 조직으로 번지면서 성장 확대 팽창하면서 성장 피막이 없어서 주위 조직으로 잘 번지고 피막이 있어서 주위 조직으로의 번짐이 피 막 수술로 종양을 제거하기 힘듦 없음 세포 특성 분화가 잘
안되어 있고 세포가 미성숙 분화가 잘되어 있고 세포가 성숙 주위 조직으로 퍼지는 성질이 있어 수술 재 발 수술로 제거하면 재발이 거의 없음 후 재발이 흔함 전 이 흔함 없음 진단 시기, 분화 정도, 전이 여부에 따라 예 후 좋음 다름 인체에 거의 해가 없으나 주요 기관에 압 영 향 치료하지 않으면 사망 박을 가하거나 폐쇄 시 영향을 끼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