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7 - 대전보건대신문 24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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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Wisdom of Solomon


                                                                                                    독자참여퀴즈
           부모들은 자기 자녀들을 해로움에서 구원하고, 그들이 스스로 설 수 있도록 훈육해야만 한다. 자녀들은
          부모의 사랑이 담긴 훈육에 온전히 반응해야 하며, 부모에게 순종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최근에 아이를
          입양한 부모들의 문제를 한번 생각해 보자.
           서른한 번째 여행을 떠나 보자. 솔로몬은 훈계의 원칙(The Principle of Discipline)에 대해 얘기한다.  1. 우리대학은 교육부의 대학 기본역량 진단 평과결과에 따라 0000 00 대학으로 선정됐다.
                                                                                  0000 00 에 들어갈 말은 무엇인가? (1면 참고)
           Do not withhold discipline from child; if you punish them with the rod, they will not die.
          Punish them with the rod and save them from death.                                        순우리말퀴즈
           자녀에게 훈계를 아끼지 말라 / 매로 아이를 처벌한다면 / 그들은 죽지 않을 것이다 / 채찍으로 아이를            2. Hit 인성 독후감 경진대회의 목적은 무엇인가? (2면 참고)
          벌하고 죽음에서 구원하여라.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 네가 그를 채찍              3. 지난 6월 2일, 우리 대학과 상호협력 업무협약식을 맺은 학교의 이름은 무엇인가? (3면 참고)
          으로 때리면 그의 영혼을 스올에서 구원하리라.
           아이를 꾸짖기를 두려워 마라 매질한다고 죽지 않는다. 매를 제대로 대면 죽음보다도 못한 상태에서
                                                                                4. 우리 대학의 장학금 유형 세 가지는 무엇인가? (4면 참고)
          아이를 구해낼 수 있다. (잠언 23:13-14)

                                                                                5. 우리 대학에서 일반 동아리 개설을 위해 충족돼야하는 인원 수는 몇 명인가? (5면 참고)
          [어휘] withhold: (...을) 주지 않다 (=keep back)  punish: 처벌하다, 벌주다
              discipline: 규율, 훈육            rod: 회초리, 매
                                                                                6. 장애를 이유로 한 모든 차별을 금지하고, 그러한 차별과 괸련된 사람의 권리를 회복시킴
           솔로몬의 시대나 조선시대에는 자녀를 채찍으로 때리거나 회초리로 때리라는 것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졌
                                                                                  으로써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구별 없이 모든 사람에게 평등권을 실현하려는 법은 무엇인가?
          다. 그러니 지금은 인권을 소중히 여기며 민감하게 다루는 사회와 국가가 되었기 때문에 이 잠언을 적용함
                                                                                  (6면 참고)
          에 있어서 지혜가 필요하다.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는 말씀을 문자적으로
          받아들여서 진짜 채찍으로 때리면 아동학대 죄로 감옥에 간다. 그렇다면 이 말씀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첫 번째,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녀를 훈계할 때는 절대 감정적으로 접근해서는 안된다. 감정            7. 고용안전망 사각지대에 있는 취업취약계층에게 취업지원서비스 및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이 상해서 아이를 때리는 것은 훈계가 아니라 학대이다. 두 번째, 사랑 안에서 훈계해야 한다. 부모의                정책의 이름은 무엇인가?(6면 참고)
                                                                                                    독자참여퀴즈
          모든 양육 태도는 사랑이 전제되어야 한다. 사랑이 없는 훈계는 학대라고 할 수 있다. 세 번째, 지혜가 있어야
          한다. 꼭 매로 때려야 훈계의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다. 대화를 하거나, 반성문을 쓰게 하는 등 다른 여러           8. 2018년 3월에 개봉했던 영화인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어느 나라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
          가지 방법을 통해서 아이로 하여금 경각심을 갖게 하고, 행동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졌는가? (6면 참고)
           ‘채찍’이라는 단어는 어감이 강한 단어이다. 동물을 다루거나 노예를 다룰 때 채찍을 썼다. 그러나 자녀
          는 동물도 아니고 노예도 아니다. 적절한 수준과 적절한 타이밍을 고려해서 훈계하는 것이 아이의 발달
          과정에 도움을 준다.
           훈계를 했다면 반드시 아이의 마음에 상처가 남지 않도록 안아 주고, 부모가 자신에게 화풀이를 한 것이                                 순우리말퀴즈
          아니라, 훈계를 했다는 것을 알게 해주어야 한다. 부모가 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자녀
          를 양육하는 우리에게는 아이들을 바르게 인도할 책무가 있음을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교양교육원 안남용 교수         ‘먼지잼’의 뜻으로 옳은 것은?
                                                                                    ① 비가 겨우 먼지나 날리지 않을 정도로 조금 오는 것을 뜻함
        ◈ 학보사_학술정보관                                                                ② 티끌만큼의 재미를 뜻함
                                                                                    ③ 자잘한 무더기가 여기저기 있는 모양을 뜻함
                                                                                   ④ 한꺼번에 많이를 뜻함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이제 어플에서!
                                                                                                                                 /  유경민 기자
                                                                                [  지난호 퀴즈 정답  ]
                                          대전보건대학교 도서관      열 기
                내 손안의 도서관!                교육                                      1. 동구의 미래를 묻고, 청년의 희망을 듣다    6. 시민 불복종
                                                                                  2. 응급구조과, 물리치료(학)과           7. 청년저축계좌
              도서관 앱(APP)
                                                                                  3. MOU                       8. 뉴욕 타임즈
                   출시!                                                            4. 에브리타임                     9. 고독사 예방법
                                                                                  5. 비혼
           ※ 구글 플레이/앱스토어에서
                                                                                [  순우리말 퀴즈 정답  ]      1번    지며리
                 ‘대전보건대학교 도서관’ 검색 후 설치
                                                                                [  지난호 퀴즈 정답자  ]
                                                                                 간호학과 3학년 오다영        치위생과 3학년 임누리       간호학과 2학년 전효진

                                                                                ■                                     과                        학년              이름
        ◈ 신간도서 안내
                                                                                ■    연락처

                                                                                '대전보건대학교 HiT 신문방송국' 페이스북 메시지로 참여 가능하니 정답과 함께
                                                                                학과, 학번, 이름, 전화번호를 적어 보내주세요.
                                                                                정답자에 한하여 추첨을 통해 LINE21상품권을 지급하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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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는 기분        달러구트 꿈 백화점        밝은 밤        청년 도배사 이야기
                박연준            이미예            최은영            배윤슬
                                                                                   대전보건대학교 신문은

                                                                                   원고를 기다립니다.





             괄호가 많은 편지      젊은 ADHD의 슬픔    데카메론 프로젝트      내 마음을 나도 모를 때
               슬릭, 이랑          정지음          마거릿 애트우드 외      양재진,양재웅                대전보건대학교 신문에서는 250호에 실릴 여러분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보내주세요.
                                                                                   사진, 시, 수필, 친구에게 전하지 못한 말 등 자유로운 형식으로 써주시면 됩니다.
                                                                                   원고가 채택되신 분께는 소정의 원고료도 지급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2021년 10월 14일 목요일 오후 6시까지
                                                                                   •보내주실 곳. olivekyung@hit.ac.kr 또는 신문사(8416호) 우편함
            우리 사이엔 오해가 있다   돈의 역사는 되풀이된다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최악을 극복하는 힘
              이슬아, 남궁인         홍춘욱           에릭 와이너        엘리자베스 스탠리
           ※ 이외의 다양한 신착도서들이 도서관에 비치되어 있으니 많은 이용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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