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시간이 넘게 진행된 인터뷰는 끝나지 않고, 세종시의 어느 전 망 좋은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으면서까지 계속되었습니다. 정 말로 힘든 시기에 그만두지 않고 견뎠기에 이렇게 생애 처음 인터 뷰를 할 기회가 생겼다고 담담하게 고백하신 배수현 선생님. 보건정책에 이제 막 발을 디딘 선생님의 앞날이 봄처럼 화사하게 꽃피길 기원합니다. 배수현 _ 한의학 연구의 처음과 끝, 보건산업진흥원 183 배수현 _ 한의학 연구의 처음과 끝, 한국보건산업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