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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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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공공보건이 아니더라도 능력 있고 똑똑한 분들이
해외 진출은 정말 해봄직한 일인 것 같아요.
적극적으로 많은 자리에 진출했으면 좋겠어요.
그 길이 어려운 일일 수도 있어요. (중략)
다들 임상만 하시면 이런 중요한 일들은 누가 하겠어요.
그러나 어려움들을 극복하고 정착을 하는 데에서 오는
그래서 저는 후배들이 보건 분야에 생각을 가지고
뿌듯함이 있고, 한국에 있을 때보다
찾아와 주는 것이 반가워요. 후배들이나 한의계의 분들을 위해
한방 치료에 대한 자신감을 많이 가질 수 있어요.
조금이라도 길을 닦고 싶은 게 제 소망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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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 연구원
2010 세명대 한의학과 졸업 | 2010-2014 동의대병원에서 한방내과 전문의 취득 | 2014-2015 요양
병원 근무 | 2015.9–2016 울산 현대중공업 사내 한방병원 근무 | 2016~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