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가 끝난 후에는 곧장 식당으로 이동해서 인터뷰에서 미처 못한 이야기들을 해주셨습니다. 배가 불러오기 시작할 무렵, 정말 편한 마음으로 선후배의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매 순간을 소중하 게, 열정적으로 사용하시는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어느샌가 Pre-Intern과 뮤지컬수컴퍼니 모두 응원하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김철민 _ 한의학 플랫폼을 만들고 뮤지컬 무대에 서는 남자 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