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93 - ebook
P. 93

취업생  멘토링  4회차(K-STAR  노하우  공유)
                     Ⅱ.  다음은  응답자의  노하우에  대한  문항입니다.
 Ⅰ.  다음은  응답자의  K-STAR  인증  및  후속  활동에  대한  문항입니다.
                     1.  본인만의  대학생활  방식  및  노하우

 1.  취업  과정  중  K-STAR  인증  및  후속  활동에  대한  사례를  활용한  구체적인  사례
                       [학교  홈페이지  자주  접속하는  습관  기르기]
   저는  K-STAR  인증  과정  중에  작성했던  e-러닝  포트폴리오가  취업  준비를  하는데  있
                       저는  대학을  다니면서  학교  홈페이지에  자주  들어가서  공지사항이나,  학사정보,  장학제
 어서  가장  많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e-러닝  포트폴리오의  내용이  대학생활,  자
                     도  등을  확인했었습니다.  특히  학교에서  지원하는  교내외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다  보니
 격증,  대외활동,  교내  프로그램,  자기소개서,  이력서  등  여러  항목들이  있는데,  K-STAR를
                     하루에도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서  공지사항을  확인하곤  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준비하면서  해당  항목들의  내용을  어느  정도  정리하면서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사람들보다  조금  더  빨리,  조금  더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먼저  알고  움직일  수  있
 놓으니,  확실히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e-러닝  포트폴리오를  많이  활용  했었습니다.  그
                     는  사람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리고  한눈에  정리를  해  놓으니,  1학년  때부터  했던  활동들과  내용들이  정리가  되니까,
 거기서  필요한  내용들을  골라서  적기에  수월했고,  포트폴리오에  활동을  기록할  때  그때
                       [외국어  역량은  1학년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기]
 의  감정이나,  느낀  점,  배운  점,  등도  함께  기록해  놓아서  그  때의  일을  다시  상기시키는
                       계명대학교  재학생이라면  누구든지  토익이  중요하다는  것은  다들  잘  알고  있을  거라
 데  도움을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생각됩니다.  성적  장학금을  받기  위해서도  토익이  반드시  필요하고,  학교  해외  관련  프
   또한,  저는  현재의  K-STAR  SNS  플랫폼  구축  초기  멤버였는데,  그  때  당시에  제가  인
                     로그램이나,  교내  프로그램  중에서도  토익  성적을  요구하는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을  것
 스타그램  카드뉴스를  기획하고  제작하던  일을  했었습니다.  그  때의  경험이  지금의  제가
                     입니다.  저는  해외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다보니  남들보다는  조금  일찍  토익  공부를  시
 회사에서  회사  SNS를  운영하면서  카드뉴스를  기획하고  컨텐츠를  제작하는  업무와  굉장
                     작했었습니다.  1학년  때  학교  공강  시간에  강의를  듣는  ESP라는  프로그램에  참가했었
 히  유사하여  큰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따라서  K-STAR를  준비하고,  인증  후
                     는데,  매일  매일  조금씩  남는  공강  시간에  수업을  듣다  보니  영어를  꾸준히  하게  되고
 에  했던  모든  활동들이  어떤  것이든  상관없이  다  나에게로  다시  돌아오고,  나에게  도움
                     자연스럽게  성적도  올라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결과  제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
 이  되는  활동들이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램의  수도  많아졌으며,  자연스럽게  성적장학금을  받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
 2.  K-STAR  인증자에게  추천할  후속  프로그램과  그  이유는?   습니다.

   K-STAR  인증자  분들이라면  따로  제가  추천하는  것보다  아마  본인들  스스로  자신이
                       [다양한  사람들과  많이  만나보고,  친해지세요!]
 하고  싶은  프로그램이나  활동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하나  꼭  추천
 드리고자  한다면  ‘K-STAR  이용자  교육’을  강사로  참여를  해보는  것을  꼭  추천  드립니    저는  원래  전공이  전자공학과인  공대생입니다.  하지만  복수전공을  경영학과로  하면서
 다.  강사로  참여를  하면서,  본인이  예비  K-STAR들을  위해  자신들이  해왔던  활동들,  경  공학과  경영학을  둘  다  배우는  학생이었습니다.  워낙  학교  활동을  하는  것을  좋아하다
 험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며,  나의  경험뿐만  아니라,  강사  보니  자연스럽게  전공이  다양한  친구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전공,  다양
 로  참여하는  다른  K-STAR  분들의  사례도  함께  경청하면서  또  새로운  동기부여를  할  수   한  나이,  다양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면서  인간관계의  중요성,  사람을  보는  눈,
                     그리고  나  자신이  생각지도  못한  또  다른  기발한  생각들과  아이디어들  등  새로운  사람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직  졸업이  많이  남은  재학생  분들이라면,  K-STAR분들끼리  새로운  프로그램  들에게서  얻을  수  있는  새로운  경험들이  지금의  저에게는  굉장히  많은  도움과  인생에
 을  기획하여  진행을  해보는  것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활동하던  시절에는  함께   있어서  큰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활동하던  다른  K-STAR  분들이  굉장히  적극적이고,  참여율이  높은  분들이  많았던  시기
 였기에  저희끼리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진행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크리스마    [나에게서  중요한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생각하고  행동하세요!]
 스에  외국인과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기획을  하여  진행했었고,  저희  기수  때  지금의  인스    하고  싶은  것들이  많다보면  누구든지  과부하가  걸릴  것입니다.  처음에는  좋아서  이것도

 타그램과  페이스북과  같은  SNS  플랫폼  구축을  시작하던  시기였기에  굉장히  새로운  시  신청하고,  저것도  신청하다  보면  어느새  너무  바빠  일상에  여유가  사라지고,  일이  벅차
                     고  힘들어지기  마련일  것입니다.  저도  새로운  무언가를  하는  것에  관심도  많고,  욕심도
 도도  많이  하던  시기였습니다.  물론  힘든  점들도  있었지만,  그만큼  보람도  많았고,  지금
                     많아서  늘  학교생활에  있어서  일정이  빽빽했던  적인  대다수였던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생각해보면  우리가  기획해서  진행하던  그런  방식들이  뜻깊었고,  뿌듯합니다.





 2021학년도  K-STAR  취업생  역량  개발  로드맵  조사  결과보고서  /  86  2021학년도  K-STAR  취업생  역량  개발  로드맵  조사  결과보고서  /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