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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생 멘토링 4회차(K-STAR 노하우 공유)
Ⅱ. 다음은 응답자의 노하우에 대한 문항입니다.
Ⅰ. 다음은 응답자의 K-STAR 인증 및 후속 활동에 대한 문항입니다.
1. 본인만의 대학생활 방식 및 노하우
1. 취업 과정 중 K-STAR 인증 및 후속 활동에 대한 사례를 활용한 구체적인 사례
[학교 홈페이지 자주 접속하는 습관 기르기]
저는 K-STAR 인증 과정 중에 작성했던 e-러닝 포트폴리오가 취업 준비를 하는데 있
저는 대학을 다니면서 학교 홈페이지에 자주 들어가서 공지사항이나, 학사정보, 장학제
어서 가장 많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e-러닝 포트폴리오의 내용이 대학생활, 자
도 등을 확인했었습니다. 특히 학교에서 지원하는 교내외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다 보니
격증, 대외활동, 교내 프로그램, 자기소개서, 이력서 등 여러 항목들이 있는데, K-STAR를
하루에도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서 공지사항을 확인하곤 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준비하면서 해당 항목들의 내용을 어느 정도 정리하면서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사람들보다 조금 더 빨리, 조금 더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먼저 알고 움직일 수 있
놓으니, 확실히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e-러닝 포트폴리오를 많이 활용 했었습니다. 그
는 사람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리고 한눈에 정리를 해 놓으니, 1학년 때부터 했던 활동들과 내용들이 정리가 되니까,
거기서 필요한 내용들을 골라서 적기에 수월했고, 포트폴리오에 활동을 기록할 때 그때
[외국어 역량은 1학년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기]
의 감정이나, 느낀 점, 배운 점, 등도 함께 기록해 놓아서 그 때의 일을 다시 상기시키는
계명대학교 재학생이라면 누구든지 토익이 중요하다는 것은 다들 잘 알고 있을 거라
데 도움을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생각됩니다. 성적 장학금을 받기 위해서도 토익이 반드시 필요하고, 학교 해외 관련 프
또한, 저는 현재의 K-STAR SNS 플랫폼 구축 초기 멤버였는데, 그 때 당시에 제가 인
로그램이나, 교내 프로그램 중에서도 토익 성적을 요구하는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을 것
스타그램 카드뉴스를 기획하고 제작하던 일을 했었습니다. 그 때의 경험이 지금의 제가
입니다. 저는 해외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다보니 남들보다는 조금 일찍 토익 공부를 시
회사에서 회사 SNS를 운영하면서 카드뉴스를 기획하고 컨텐츠를 제작하는 업무와 굉장
작했었습니다. 1학년 때 학교 공강 시간에 강의를 듣는 ESP라는 프로그램에 참가했었
히 유사하여 큰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따라서 K-STAR를 준비하고, 인증 후
는데, 매일 매일 조금씩 남는 공강 시간에 수업을 듣다 보니 영어를 꾸준히 하게 되고
에 했던 모든 활동들이 어떤 것이든 상관없이 다 나에게로 다시 돌아오고, 나에게 도움
자연스럽게 성적도 올라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결과 제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
이 되는 활동들이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램의 수도 많아졌으며, 자연스럽게 성적장학금을 받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
2. K-STAR 인증자에게 추천할 후속 프로그램과 그 이유는? 습니다.
K-STAR 인증자 분들이라면 따로 제가 추천하는 것보다 아마 본인들 스스로 자신이
[다양한 사람들과 많이 만나보고, 친해지세요!]
하고 싶은 프로그램이나 활동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하나 꼭 추천
드리고자 한다면 ‘K-STAR 이용자 교육’을 강사로 참여를 해보는 것을 꼭 추천 드립니 저는 원래 전공이 전자공학과인 공대생입니다. 하지만 복수전공을 경영학과로 하면서
다. 강사로 참여를 하면서, 본인이 예비 K-STAR들을 위해 자신들이 해왔던 활동들, 경 공학과 경영학을 둘 다 배우는 학생이었습니다. 워낙 학교 활동을 하는 것을 좋아하다
험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며, 나의 경험뿐만 아니라, 강사 보니 자연스럽게 전공이 다양한 친구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전공, 다양
로 참여하는 다른 K-STAR 분들의 사례도 함께 경청하면서 또 새로운 동기부여를 할 수 한 나이, 다양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면서 인간관계의 중요성, 사람을 보는 눈,
그리고 나 자신이 생각지도 못한 또 다른 기발한 생각들과 아이디어들 등 새로운 사람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직 졸업이 많이 남은 재학생 분들이라면, K-STAR분들끼리 새로운 프로그램 들에게서 얻을 수 있는 새로운 경험들이 지금의 저에게는 굉장히 많은 도움과 인생에
을 기획하여 진행을 해보는 것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활동하던 시절에는 함께 있어서 큰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활동하던 다른 K-STAR 분들이 굉장히 적극적이고, 참여율이 높은 분들이 많았던 시기
였기에 저희끼리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진행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크리스마 [나에게서 중요한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생각하고 행동하세요!]
스에 외국인과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기획을 하여 진행했었고, 저희 기수 때 지금의 인스 하고 싶은 것들이 많다보면 누구든지 과부하가 걸릴 것입니다. 처음에는 좋아서 이것도
타그램과 페이스북과 같은 SNS 플랫폼 구축을 시작하던 시기였기에 굉장히 새로운 시 신청하고, 저것도 신청하다 보면 어느새 너무 바빠 일상에 여유가 사라지고, 일이 벅차
고 힘들어지기 마련일 것입니다. 저도 새로운 무언가를 하는 것에 관심도 많고, 욕심도
도도 많이 하던 시기였습니다. 물론 힘든 점들도 있었지만, 그만큼 보람도 많았고, 지금
많아서 늘 학교생활에 있어서 일정이 빽빽했던 적인 대다수였던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생각해보면 우리가 기획해서 진행하던 그런 방식들이 뜻깊었고, 뿌듯합니다.
2021학년도 K-STAR 취업생 역량 개발 로드맵 조사 결과보고서 / 86 2021학년도 K-STAR 취업생 역량 개발 로드맵 조사 결과보고서 / 87

